삼성전자의 임성택 부사장이 자사주 상여금으로 인해 보유 주식 수가 증가했다고 2일 공시했다. 임성택 부사장은 삼성전자의 비등기임원으로, 2026년 1월 26일 기준으로 삼성전자 주식 7643주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직전 보고일인 2025년 7월 28일에 비해 4640주 증가한 수치다.이번 주식 증가는 자사주 상여금에 따른 것으로, 변동일은 2026년 1월 26일이다. 임성택 부사장이 보유한 주식은 보통주로, 취득 단가는 15만2100원으로 보고됐다.최근 실적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