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이 2월 12일부터 3월 13일까지 한 달간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농어민 공익수당’을 신청받고 있다.농어민 공익수당은 농어민의 소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제도로 2020년 시행되어 2025년까지 1인당 60만 원을 지급하였으나, 영암군의 지속적인 상향 건의를 통해 올해부터 10만 원 인상된 1인당 70만 원을 지급하게 된다.이 기간 신청자 중 심의회를 거쳐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대상자로 확정되면, 4월경 1인당 70만 원의 월출페이 또는 영암사랑상품권으로 받는다.올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