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차 브랜드 와이업이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절충형 유모차 ‘몬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몬드는 오는 9월 8일 오전 11시 와이업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해 처음 공개된다.‘몬드’는 우주와 광활한 세계를 뜻하는 이름으로, 아이의 성장 과정에서 다양한 외출과 이동에 함께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신생아 시기부터 유아기까지 사용할 수 있는 절충형 유모차로 기획됐다.올해로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은 와이업은 유모차를 개발·판매해 온 브랜드로, 국내 누적 판매량 20만 대를 기록했다. 이번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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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부산, 국지성 호우로 하천·도로 통제, 프로야구도 노게임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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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일부 지역에 국지성 호우가 쏟아지면서 하천과 하상도로가 통제되고 프로야구 경기도 우천으로 노게임이 선언됐다. 30일 기상청 따르면 이날 오후 7시께부터 금정구와 기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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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남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예타 통과 힘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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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와 경남도가 부산·울산·경남 광역교통망을 완성할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섰다. 시는 경남과 함께 지난 28일 기획예산처, 국토교통부, 한국개발연구원를 잇달아 방문해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인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의 통과를 건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방문에서는 지난 6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 울주군 등 철도가 지나가는 지역 주민 15만5206명이 참여한 예타 통과 염원 서명부를 기획예산처에 전달했다. 앞서 지난 19일 김상욱 울산시장과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동남권 순환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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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몰아친 울산…침수·파손 등 19건 피해 신고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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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울산 지역을 휩쓴 기습적인 폭우로 인해 동구와 중구 일대에서 침수 및 도로 파손 등 각종 사고 신고가 연이어 접수됐다.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7분부터 약 1시간 동안 동구 방어동·일산동·화정동과 중구 우정동을 중심으로 총 19건의 호우 피해 및 위험 신고가 확인됐다.접수된 현황은 상가·주택·지하 주차장의 침수 위험을 비롯해 도로 파열, 맨홀 덮개 열림 등이었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소방당국은 장비 19대와 인력 77명을 현장에 투입해 5곳에서 총 19.6t의 배수 작업을 돕고 14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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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솔 하남소방서 의용소방대원, 새내기 '시민 소방관'의 따뜻한 도전
14시간전
“처음에는 제가 의용소방대에서 잘 어울릴 수 있을까 걱정했어요. 그런데 직접 활동해보니 지역사회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생각보다 정말 많더라고요.”하남소방서 의용소방대 최연소 대원인 신현솔씨는 대원이 된 지 채 1년도 안 된 새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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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도 살아날까” 기업 체감경기, 반년 만에 기준선 넘어
9월 기업 경기 전망이 6개월 만에 기준선을 웃돌며 긍정권에 들어섰다. 환율 부담이 낮아지고 추석 명절을 앞둔 내수 기대감이 더해지면서 제조업과 비제조업 심리가 함께 개선됐다.25일 한국경제인협회가 매출액 기준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9월 기업경기실사지수 전망치는 102.0으로 집계됐다. BSI는 100을 넘으면 전월보다 경기를 긍정적으로 보는 기업이 많고 100을 밑돌면 부정적 전망이 우세하다는 뜻이다.이번 전망치는 3월 102.7 이후 6개월 만에 기준선 100을 넘어섰다. 당시 조사는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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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대 용산구청장, 청바지 입고 직원들과 함께 청렴골든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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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대 용산구청장이 지난 26일 오후 3시 용산구청 지하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천하제일 청렴골든벨’에 참석해 직원 110명과 함께 호흡했다.이번 행사는 직원들이 직접 퀴즈를 풀며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반부패 법령과 제도를 쉽고 재미있게 익히고, 일상 속 청렴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행사는 ‘청렴 핵심만 쏙! 일타강의’를 시작으로 참가 직원 전원이 참여하는 스마트 퀴즈와 최후의 골든벨 순으로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문제를 함께 풀고 응원하며 기존의 강의식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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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강촌아파트 리모델링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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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용산구는 이촌동 402번지 외 1필지 일대 ‘강촌아파트 리모델링사업’에 대해 주택건설사업계획을 승인하고, 8월 28일 지형도면 등을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승인으로 「주택법」에 따른 리모델링 허가를 비롯해 「건축법」에 따른 건축허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지구단위계획 결정 및 개발행위허가 등이 의제 처리됐다.강촌아파트는 1994년 건축허가를 받아 조성된 1,001세대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다. 이촌역과 한강공원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입지에 위치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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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수 강북구청장, 자살·은둔·고독사 예방 TF 첫 회의 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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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수 서울 강북구청장이 26일 강북구청 구청장실에서 열린 ‘자살·은둔·고독사 예방 TF’ 제1회 회의를 주재했다.‘자살·은둔·고독사 예방 TF’는 최근 1인가구 증가와 사회적 관계망 약화 등으로 자살·은둔·고독사 문제가 서로 연관돼 나타남에 따라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공동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구성됐다.회의에는 정창수 강북구청장과 TF 위원 등 15명이 참석해 정신질환자 관리 및 마음건강 증진,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자살·은둔 청소년 지원, 고립·은둔 청년 지원, 고독사 예방 등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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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립 잡기노트]왜 잠옷을 연출하기 시작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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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시간대 일일드라마가 묘한 기시감을 준다. 등장인물들은 하루의 절반을 반듯한 파자마 차림으로 살아간다. 아침 식탁에서도, 거실에서 고성을 지르며 다투는 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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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명일동 상업지역 확 바뀐다… 높이·용적률 상향해 ‘신(新) 생활중심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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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는 명일동 상업용지의 용적률과 건축물 높이를 완화하고 관광숙박 특화구역을 도입하는 등 개발 여건을 대폭 개선해, 업무·문화·관광이 어우러진 서울 동남권의 ‘신 생활중심지’로 본격 조성한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명일동 47번지 일대 약 8만 9천㎡ 규모 상업용지의 기준용적률을 800%로 높이고 허용용적률은 최대 880%까지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건축물 높이도 중심지 경관과 스카이라인을 고려해 간선도로변은 최고 160m, 이면부는 최고 110m까지 허용한다. 아울러 ​최대개발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