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광주지역은 5일간의 설 연휴 동안 큰 사건·사고 없이 평온한 명절을 보냈다.광주광역시는 18일 낮 12시 기준으로
광주지역은 5일간의 설 연휴 동안 큰 사건·사고 없이 평온한 명절을 보냈다.광주광역시는 18일 낮 12시 기준으로 설 연휴 기간 광주송정역, 광주종합버스터미널, 공항, 자가용 등을 통해 총 312만341명이 광주를 오간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는 지난해 추석보다 126만여명이 감소한 수치이나, 지난해 추석보다 연휴 기간이 짧았던 점을 고려하면 일평균 이동 인원은 지난해 추석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광주시는 연휴 기간 대설·
2026년 병오년은 육십갑자 가운데 43번째 해로, 천간 병과 지지 오가 결합한 ‘붉은 말의 해’다. 이처럼 병오년의 상징인 말은 인류 역사와 문화 속에서 오랫동안 특별한 의미를 지닌 존재였다.말은 인간의 역사와 함께해 온 오래된 가축이다. 말의 이미지는 외모에서 드러나는 뛰어난 순발력과 탄력 있는 근육에서 비롯된 강인함으로 박력과 생동감을 선사한다. 전쟁에서는 훌륭한 병기로, 평상시에는 교통수단으로 활용됐다. 결국 말은 활동적이면서도 민첩하고 날렵한 특성을 지니고 있다. 그렇다면 말은 어떤 상징을 지녔을까.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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