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소방서가 ‘2025년 소방행정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관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소방행정종합평가는 경북 내 22개 소방관서를 대상으로 예방안전, 현장대응, 조직문화 등 8개 분야 55개 지표를 통해 연간 소방행정 추진 성과와 재난 대응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에서 구미소방서는 선제적인 화재 예방 활동과 체계적인 구조·구급 대응체계 구축, 시민 대상 소방안전교육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구미소방서는 △2024~2025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종합평가 ‘우수’ △옥
충북 보은소방서는 봄철 소방안전대책 일환으로 16일 관내 중점 관리대상인 ㈜우진플라임 공장을 방문해 현장지도를 실시했다.이번 현장 방문에서는 공장 관계자 간담회 및 현황 청취,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확인, 화재 발생 시 소방차량과 담당 부서 위치 및 진입상 장애요인 확인 등이 진행됐다. 보은소방서 관계자는 “공장 화재 발생 시 연소가 급격히 진행돼 심각한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우려돼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며 "공장 자체적인 소방시설 점검과 예방 순찰 등 자율 관리체계 정착이 중요하다”고 말했다./보은 권혁두기
13시간전
충북 음성소방서는 최근 잇따른 공장 화재와 관련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5·3·3 소방안전대책’을 수립하고 음성군과 함께 추진한다.소방서는 14일 음성군청에서 언론 브리핑을 열어 이 같은 소방안전대책 추진 상황을 설명했다.음성소방서는 5개 분야 안전대책을 추진한다.△소규모 공장시설 실태조사와 예방정보시스템 구축 △소규모 공장시설 기초소방시설 보급 △소규모 공장 밀집지역 합동소방훈련을 추진하고 △소방관서장 중심 화재안전컨설팅 △생생한 음성 일터 만들기 교육·홍보를 강화한다.음성군도 △외국인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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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누가 도민 위한 든든한 도구인지 확실히 증명할 것"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한 위성곤 국회의원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누가 도민을 위한 가장 든든한 도구인지 확실히 증명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위 의원은 본경선 결과와 관련해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이 앞선다"며 "도민과 당원 여러분이 만들어주신 소중한 기회, 그 속에 담긴 변화의 열망을 가슴 깊이 받들겠다"고 약속했다.이어 "현장에서 제 손을 마주 잡으며 말씀하셨던 절박한 호소들, 절대로 잊지 않겠다"며 "제주의 내일을 바꿀 실력으로, 누가 도민을 위한 가장 든든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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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상수도 요금 감면·할인 제도 안내
영주시는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수돗물 이용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상수도 요금 감면 및 할인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영주시 수도 급수 조례」에 근거해 취약계층 보호와 공익적 지원, 생활비 절감 등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 감면 대상은 △옥내누수 발생 가구 △대규모 투자기업 △학교 및 유치원 △빗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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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복합개발 속도전' 나주시, 2028년 착공 목표로 KTX 복합환승 거점 조성
전남 나주시가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용역 진행상황을 점검하며 복합환승거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계획을 종합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시민행정교통국장,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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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싱가포르 해사항만청과 항만 운영 최적화 협력
부산항만공사는 싱가포르를 방문해 싱가포르 해사항만청과 항만 운영 최적화 및 스마트항만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협의는 두 항만의 인공지능 전환과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데이터 기반 항만 운영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부산항만공사는 싱가포르 해사항만청과의 회의에서 항만 운영 데이터의 통합·연계 체계와 실시간 정보 활용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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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김병기 등 거론하며 "대한민국 정치 돈썩는 냄새 진동"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9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정치인들의 공천 관련 비위 의혹을 싸잡아 언급하며 "정치 구조 자체를 바꿔야 한다"고 촉구했다. 조 대표는 이날 국회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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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지방 소비와 관광 활성화 효과가 예상보다 빠르게 나타나고 있는 점을 언급하며 "자신감을 가지고 지방 살리기 균형 발전 정책은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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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공학전환 비판' 교지 편집비 끊은 동덕여대, 배포도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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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청년 주도 지속가능 협력모델 본격화…창업교육·지역문제 해결 연계
시흥에서 청년 창업과 지속가능발전을 결합한 협력 모델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시흥시는 한국공학대학교 창업교육센터와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청년이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시흥 조성'을 위해 지난 4월 13일 한국공대 창업교육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문제 해결과 창업교육을 연계한 실천형 모델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다. 특히 청년을 중심으로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지역 현장에 적용하는 '로컬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시흥 SDGs 17개 목표 달성을 위한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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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이란에 50만 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결정했다. 14일 외교부는 유엔 등 국제사회의 요청에 부응해 국제적십자위원회를 거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