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이 그룹 출범 20주년 역사서로 국제 출판 부문 상을 받았다.하나금융은 '2026 국제비즈니스대상' 출판 부문에서 '하나금융그룹 20년사'가 출판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IBA는 미국 스티비 어워즈가 주관하는 국제 대회로 올해로 23회째를 맞았다. 올해는 전 세계 82개국에서 3800여 편이 출품됐다. 하나금융의 20년사는 그룹 출범 2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그룹 최초의 통합 역사서다. 1971년 그룹의 모태인 한국투자금융 설립부터 하나은행
하나금융그룹은 전 세계 최고 권위의 비즈니스 시상식인 ‘2026 국제비즈니스대상’에서 출판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서 ​출판 부문 금상을 수상한 「하나금융그룹 20년사」는 그룹 출범 2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그룹 최초의 통합 역사서다. 자주·자율·진취의 창업정신과 ‘손님과 사회를 향한 진심’, 그리고 새로운 길을 개척해 온 하나만의 DNA를 진정성 있게 담아냈다.​특히 1971년 그룹의 모태인 한국투자금융 설립부터 하나은행 전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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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주차장 태양광 의무화가 시행되는 가운데 사업 초기부터 ‘시민참여’가 적극 추진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인천시가 공공주도 SPC를 통해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시민펀드를 조성, 주차장태양광사업의 이익을 시민과 공유하겠다는 계획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법인 설립 단계에서부터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기 때문이다.인천시민발전협동조합네트워크는 4일 사업추진을 위한 SPC가 만들어진 이후 시민펀드를 모집하는 방식이 아니라, SPC의 사업구조 자체에 시민협동조합과 시민 참여를 포함시켜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시민을 ‘투자자’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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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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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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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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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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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완식 대구시의원,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공공기관 통폐합 관련 대구시의 대응체계 비판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공공기관 통폐합이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과 관련, 일각의 ‘TK패싱’ 주장과 관련해 대구시의 대응체계가 미흡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대구시의회 최완식 의원은 지난 8일 논평을 발표하며,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통폐합과 관련해 “대구시는 이제 수도권 공공기관을 새로 가져오는 ‘유치전’과 한국가스공사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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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신용보증기금·iM뱅크, ‘대구시 경기취약업종 영위 중소기업 성장 회복을 위한 금융지원 상생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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