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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의회는 새해를 맞아 나눔문화를 실천하며, 구민의 일상 속 어려움을 살피고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먼저 의회는 지난 1월 29일 대한적십자사에 적십자 회비 100만 원을 전달한 데 이어, 2월 2일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의정운영경비 등을 절감하여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전달된 성금은 관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실질적인 현장 행보도 이어졌다. 서초구의회 의원들은 2월 9일과 10일 양일
서초구의회는 20일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나눔문화 실천에 동참했다.전달식에는 고선재 의장을 비롯해 유지웅 운영위원장, 오지환 행정복지위원장, 안종숙 재정건설위원장, 서정곤 서초구협의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아울러, 이날 의회는 나눔 실천 공로를 인정받아 적십자 배지와 상패를 수여받았다.고선재 의장은 적십자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하며 "지역사회에 희망과 온정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의회가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적십자 특별회비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자율적으
서초구의회가 13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하며 새해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했다.이날 고선재 의장을 비롯한 16명 의원은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서초구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다짐했다.고선재 의장은 참배 후 방명록에 “나라를 위한 숭고한 희생에 감사하며, 그 뜻을 오늘의 의정에 담아 묵묵히 책임을 이어가겠습니다”라고 남기며,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한편, 서초구의회는 이날 제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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