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 소재 전문 기업 그린케미칼이 대산공장 생산시설 및 저장시설 등 시설증설에 140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투자 목적은 제품 생산능력 확대다. 투자기간은 2026년 7월 30일부터 2027년 8월 31일까지이며, 종료일은 준공완료가 예상되는 시점으로 명시됐다. 투자금액은 자기자본 1282억6765만원 대비 10.9% 수준이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7월 30일로,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으며 감사도 참석한 것으로 기재됐다. 대규모 법인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자기자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