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양주시가 회암사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위한 양주 회암사지 주민협의체 위원을 오는 1월 16일까지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10명 이내로 만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도의원들이 자신의 이름과 사진을 넣은 현수막을 불법 설치해 옥외광고물법을 위반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8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박재용 경기도의회 의원과 최수연·이지연·한상민 양주시의회 의원 등 4명은 지난 5일 지역별로 2개씩 자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이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양주 덕계중학교 1학년 전체 학생 268명을 대상으로 ‘체험형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경기도교육
전철 7호선 도봉산∼옥정 구간 연장사업을 둘러싸고 공사 지연과 정보 비공개, 주민 피해 대응 미흡에 대한 비판이 커지고 있다. 양주시의회는 공사 기간 연장 사유와 향후 일정, 피해 보상 체계를 투명하게 공개하라며 경기도와 국토교통부에 공식 건의했다. 18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양주 미분양아파트 시장이 10.15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점진적 회복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덕계역 초역세권에 위치한 ‘지웰엘리움 양주 덕계역’이 회사보유분 특별 분양을 진행한다. 단지는 서울 접근성 개선 기대감과 함께 실수요 중심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가격 지표는 반등세를 보인다. 양주시 매매가격지수는 지난 6월 저점 이후 회복 흐름으로 10월 기준 100.02를 기록했고, 전세가격지수도 100.61로 상승세를 유지했다. 거래의 중심은 수도권 출퇴근 수요가 많은 30•40대이며, 50대의 매수세가 더해져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연루된 '당원 게시판 논란'과 관련해 '제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조작 감사를 신뢰할 수 없다'는 의견보다 높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
일부 10대 게이머들 가상현실서 현 정부 비판최근 10대들이 주로 즐기는 게임 플랫폼 '로블록스'에서 '윤 어게인' 집회가 열려 사회적으로 큰 논란.로블록스는 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이른바 '당원게시판 논란'의 배후에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있다고 주장했다. 한 전 대표는 10일자 와 인터뷰에서 "윤 대통령...
이승만 정부 당시 군 내부 숙청 도구로 쓰였던 ‘해안경비법’이 재심 사건을 계기로 위헌성 논란 중심에 설 것으로 보인다. ▶10일 자 10면 보도검찰은 최근 창원지방법원 형사2부 심리로 열린 고 이상규 소령 해안경비법 위반 재
가수 지드래곤이 최근 라이브 논란 이후 처음으로 무대에서 직접 심경을 전했다.14일 열린 '2025 WORLD TOUR IN SEOUL : ENCORE, presented by Coupang Play' 3일차 공연에서 지드래곤은 이날 무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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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1조 원 시대 개막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총 4,000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운용계획을 확정했다.올해부터 기업별 총 융자 한도는 기존 40억 원에서 50억 원으로 확대된다. 경영안정자금은 일반기업 기준 8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상향되며, 백년기업과 유망중소기업은 최대 20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도록 조정됐다.접경지역 기업에 대한 우대 지원도 강화된다. 지원 대상 지역을 춘천시와 속초시까지 확대하고, 최대 16억 원 한도 내에서 2~3% 이자 지원을 제공한다. 아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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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체육회, 2026년 시무식..."전국체전 성공 개최"
제주도체육회는 5일 2026년도 시무식을 개최했다.시무식에서는 직장운동경기부, 전문체육지도자, 사무처 및 스포츠과학센터 직원 등이 모인 가운데 1월 1일자 신규 임용자에 대한 위촉장 전달과 함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공자 표창 및 2025년도 하반기 정기 유공자 도지사 표창 전달식이 함께 진행됐다.직장운동경기부 신규 위촉자는 수영강서윤, 사이클 오병훈, 유도 문경철, 역도 김수경, 씨름 박현우, 태권도 고대휴, 삼다수체조단 정애리 지도자 등 7명이다. 또, 스포츠과학센터 김홍현 회복운동트레이너, 양우혁 트레이너, 행정직원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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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與 공천헌금 의혹, 시스템 에러 아닌 휴먼 에러"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최근 당내에서 불거진 공천헌금 의혹에 대해 “시스템 에러라기보다는 휴먼 에러에 가깝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 대표는 6일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이번에 저도 상당히 당황스러웠다.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 외 다른 일은 없다고 믿고 있고, 없을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수조사 가능성에 선을 그었다. 그는 “저희가 예상해서 할 순 없다”며 “이런 일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발본색원, 원천봉쇄하는 일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이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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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록 AI "XRP, 2026년 10달러 간다"…커뮤니티 '갑론을박'
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 챗봇 '그록'이 2026년 말 XRP의 10달러 도달 가능성을 시사해 커뮤니티가 술렁이고 있다.지난 6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이번 논란은 XRPL 기반 탈중앙화거래소인 퍼스트 레저가 그록에게 향후 가격 전망 이미지를 요청하면서 시작됐다. 그록은 이에 화답하듯 XRP 가격이 2.12달러에서 10달러로 치솟는 이미지를 생성했고, 이 사진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확산하며 갑론을박을 낳았다.XRP는 지난 일주일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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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군위군 의흥면에 있는 의흥정미소 박원윤 대표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의흥정미소는 지난 9일 지역 내 경로당과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떡국떡 150㎏과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기부했다. 기탁된 물품과 성금은 지역 어르신과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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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가 산림정책 분야 전문성을 강화하고 녹색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이경준 서울대학교 명예교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위촉식은 지난 9일 열렸으며 포항시는 이를 계기로 산림복원과 사방사업의 역사적 가치를 국내외에 본격적으로 알린다는 구상이다.이경준 명예교수는 우리나라 산림녹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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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문찬 산찬섬유 대표, 청도 10호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산찬섬유 피문찬 CEO가 지난 9일 청도군청에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을 갖고, 지역 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 의지를 공식화했다.아너 소사이어티는 개인 명의로 1억 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기부를 약정한 고액 기부자들의 모임이다. 피문찬 CEO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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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겨울마다 반복되는 블랙아이스 사고…4년간 사망 8명 ‘경고등’
경북·대구 지역에서 겨울철마다 반복되는 블랙아이스 교통사고가 최근 4년간 통계로도 확인되면서, 도로 관리 체계와 운전자 예방 운전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특히 경북 지역에 사고와 인명 피해가 집중된 것으로 나타나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