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양주시 장흥면 부곡리에서 석현리를 잇는 ‘국지도 39호선 장흥~광적 국지도 건설공사’ 구간 가운데 부곡터널을 포함한 1.0km 구간을 6일 우선 개통한다.이번 부분 개통은 전체 공사 완료전이지만 부곡터널만이라도 우선 개방해 기존 고비골 고갯길을 이용하는 운전자들의 불편 해소와 겨울철 결빙으로 인한 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도는 도로이용전 사전 점검을 통해 과속방지턱, 중앙분리대 등을 보완 설치했다.개통 구간은 홍죽산업단지를 비롯한 검준·은남산업단지 등 양주 서북부 지역 산업 현
경남 양산시와 김해시를 연결하는 국가지원지방도 60호선 일부 구간인 낙동대교가 오는 6월 부분 개통된다. 양산 유산동에서 김해 상동면 매리를 잇는 국지도 60호선 구간은 총 연장 9.74㎞ 도로다. 총 사업비는 144억원이다. 이 가운데 낙동강을 가로질러 원동면을 연결하는 낙동대교 2.2㎞ 구간이 6월에 먼저 개통된다. 현재 양산시와 김해시를 오가려면 중앙고속도로 지선 등 고속도로를 이용해야 한다. 하지만 지난해 3월 김해시 생림~상동 구간이 전면 개통된 데 이어 이번 낙동대교까지 연결되면 물금신도시에서 김해 상동면까지 고속도로를
포항 남구 송도동과 북구 항구동을 연결하는 국지도 20호선 ‘효자~상원 간 도로’의 개통 일정이 교통안전시설 추가 점검을 위해 연기됐다.경북도는 교통안전시설에 대한 최종 점검과 보완을 위해 당초 오는 29일로 예정됐던 개통식과 이달 30일로 계획된 도로 개통 일정을 조정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일정 변경은 제3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따라 추진 중인 해당 구간의 완성도를 높이고, 도로 개통 초기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변경된 일정에 따르면 해오름대교를 포함한 효자~
포항 남구 송도동과 북구 항구동을 연결하는 국지도 20호선 ‘효자~상원 간 도로’의 개통 일정이 교통안전시설 추가 점검을 위해 연기됐다.경북도는 교통안전시설에 대한 최종 점검과 보완을 위해 당초 29일로 예정됐던 개통식과 30일로 계획됐던 도로 개통 일정을 조정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일정 변경은 제3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따라 추진 중인 해당 구간의 완성도를 높이고, 도로 개통 초기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변경된 일정에 따르면 해오름대교를 포함한 효자~상원 간
김만식 기자 = 포항 남구 송도동과 북구 항구동을 연결하는 국지도 20호선 ‘효자~상원 간 도로’의 개통 일정이 교통안전시설
중부뉴스통신 = 광주시는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건의해 추진 중인 국도43·45호선 광주 목현 우회도로 건설사업의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와 최종 선정을
경남도는 2026년을 ‘교통 대도약의 해’로 정하고, 대규모 인프라 확충을 통한 교통 혁신에 역량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도는 올해 상반기 확정 예정인 국가 최상위 계획에 핵심 사업들을 반영해 수도권 2시간대, 부·울·경 1시간대 통합 생활권을 완성한다는 구상이다.국가 계획 반영을 추진하는 사업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국가도로 건설계획,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 등을 포함해 총 44조원 규모이며, 도는 사람과 물류, 산업과 지역을 잇는 대
정부가 신규원전 건설을 계획대로 추진키로 한 가운데, 울산 시민단체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신규원전반대울주군대책위와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 울산기후위기비상행동은 27일 울주군청 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은 핵산업계 대변하는 김성환을 해임하고 신규핵발전소 건설 계획을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시민단체는 “부산 고리와 울산 서생은 자그마치 10기의 핵발전소가 밀집된 세계 최대 핵발전소 밀집 지역”이라며 “그럼에도 일부 주민들은 신규핵발전소 유치운동을 벌이는데, 누구를 위한 유치운동인가”라고 되물었다.
포항 남구 송도동과 북구 항구동을 잇는 국지도 20호선 ‘효자~상원 간 도로’의 개통 일정이 교통안전시설 추가 점검을 위해 연기됐다.경상북도는 교통안전시설에 대한 최종 점검과 보완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당초 이달 29일로 예정됐던 개통식과 30일로 계획됐던 도로
울진군이‘교통 오지’라는 오명을 벗고 지역의 미래를 바꿀 핵심 인프라인‘남북10축 고속도로’의 건설을 위해 총력전에 나섰다.손병복 울진군수는 지난 1월 19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도로국장과 도로정책과장 등 관계자들를 만나 현재 국토부가 수립 중인‘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남북10축 고속도로의 울진 구간을 신규사업으로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남북10축 고속도로는 부산과 강원도 고성을 잇는 동해안을 따라 계획된 국토의 척추에 해당되는 국가간선도로망의 핵심 축임에도 불구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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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정청래 대표, 음모나 사익 있었다면 저 위치까지 못와"
한민수 민주당 당대표 비서실장은 정청래 대표와 진보 진영 빅스피커인 김어준 씨가 연결돼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 "그건 음모"라며 펄쩍 뛰었다.한 의원은 11일 MBC라디오 에서 김 씨가 조국혁신당과의 통합, 특검 후보 추천 등에 있어 정청래 대표를 적극 옹호하는 건 '두 사람 사이에 연결고리가 있기 때문'이라는 일부 의혹에 대해 "정 대표가 출연하는 등 친분은 있지만 뭐가 연결됐다는 것이냐"며 "그런 식의 음모는 너무 과도한 해석으로 맞지 않는다"고 밀어냈다.이어 "제가 오랫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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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 대여요금 '할인율 상한제'...제주도의회 통과
6·3 지방선거를 110일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 주요 안건들이 통과됐다.제주도의회는 13일 4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 등 32건의 의안을 처리하고 지난 5일부터 시작된 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도의회는 바가지 논란을 불러왔던 렌터카 대여요금 합리화를 위한 여객자동차운수사업 조례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들쭉날쭉한 렌트카 대여료 할인율 상한제를 조례 규칙이나 고시에 넣도록 했다.그동안 렌터카업계에서는 성수기에 최고 수준의 대여요금을 신고한 후 비수기에는 대폭 할인해왔다.‘쏘나타’ 렌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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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오영훈 BRT 사업 전면 중단 촉구... 판단 어려우면 차기 도정에 넘기라"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의원이 졸속 추진 논란을 빚고 있는 오영훈 도정의 제주형 간선급행버스체계 BRT 사업을 전면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문 의원은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지금 필요한 것은 사업 확대가 아니"라며 사업 중단을 거듭 촉구했다. 앞서 문 의원은 지난 1일 서광로 섬식 중앙차로 현장을 찾아 "원상복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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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제107주년 기념 ‘2026 아우내봉화제’ 28일 개최
  3.1운동 제107주년 기념 ‘2026 아우내봉화제’가 오는 28일 천안 사적관리소 광장 및 아우내장터 일원에서 열린다. 천안시는 3.1운동 당시 호서지방 최대 규모였던 아우내 독립만세운동을 기념하고, 유관순 열사와 순국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매년 2월 말 아우내봉화제를 개최하고 있다. 천안청년회의소가 주최·주관하고, 천안시가 후원하는 2026 아우내봉화제에는 내빈과 유족, 시민 등 약 3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사적관리소 광장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대형 태극기 만들기, 바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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