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의 최대 숙원사업이자 주요 간선 교통망인 ‘국도대체우회도로 77호 건설사업’이 기획예산처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기획예산처는 8월 26일 조용범 차관 주재로 열린 ‘제7차 재정투자평가위원회’를 통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수립을 위한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결과를 심의·의결하고, 보령시 ‘국도대체우회도로 77호 건설사업’을 포함한 54개 사업을 최종 확정했다.이번 일괄예타는 전국 142개 도로사업 중 54개 사업만이 종합평가를 거쳐 통
남양주시가 위험구간이 많아 험로로 꼽히던 국지도 86번 도로 개선에 나선다. 급경사와 급커브가 심한 수레넘어고개 구간에 터널을 신설해 주민 불편을 해소한다는 구상이다.
국지도 57호선 개량사업이 기획예산처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용인시에 따르면 기획예산처는 26일 제6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국지도57호선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시켜 사업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에 반영하도록 했다.
당진시는 ‘국도 32호 대체 우회도로 건설사업’이 26일 기획예산처 제7차 재정투자 평가위원회에서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가 심의 ‧ 의결되었다고 밝혔다.국도 32호는 당진 도심지를 관통하는 도로로서 채운동에서 송악읍 기지시리 구간 내 출퇴근 시간대 및 서해안 고속도로 정체 시 대체도로로 이용되어 상습 교통정체가 발생하고 있으며, 국도 주변 도시개발사업으로 교차로가 신설되고 교통량이 집중되어 우회도로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다.당진시는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을 위하여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을 통해
고흥군은 26일 ‘도덕~도화 국도 77호선 시설개량사업’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수립을 위한 일괄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도덕~도화 시설개량사업은 도덕면에서 도화면까지 이어지는 국도 77호선 약 13.7km 구간의 급커브·급경사 등 불량한 도로 선형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257억 원이 전액 국비로 투입될 예정이다.이번 일괄예타 통과는 군민의 오랜 숙원인 국도 77호선 시설개량을 위해 고흥군이 교통안전, 주민 이동권, 지역 간 접근성 및 지역균형
원주 서부권의 교통 흐름을 바꿀 국도 42호선 문막~흥업 도로건설사업이 국가계획에 반영되면서 지역 교통망 확충에 청신호가 켜졌다.원주시는 26일,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국도 42호선 문막~흥업 도로건설사업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최종 반영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원주시 문막읍 건등리 건등사거리에서 흥업면 사제리 광터사거리까지 약 4.7㎞ 구간을 기존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약 752억원이다.사업이 완료되면 광주원주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 등 주요 고속도
경남도는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수립을 위해 중앙정부가 실시한 일괄예비타당성조사에서 민선8기부터 경남의 미래 발전을 위해 발굴·추진해 온 9개 핵심 도로사업이 일괄예타를 통과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일괄예타를 통과한 9개 사업은 총연장 50.5㎞, 총사업비 1조5036억원 규모로, 일반국도 7개 사업과 국가지원지방도 2개 사업이다. 경남의 미래산업과 남해안 관광, 지역균형발전을 뒷받침할 핵심 도로망이 국가계획 반영을 위한 주요 관문을 넘으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게 됐다.특히 사천 우주항공산업의 물류망을 강화할 ‘사천~진주 정촌
정선의 오랜 숙원사업인 국도42호선 여량~임계 구간 도로개량사업이 기획예산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서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이철규 국회의원은 26일 ‘국도42호선 정선 여량~임계 도로개량사업’이 기획예산처의 제6차 국도·국지도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기획예산처는 이날 제7차 재정투자평가위원회를 열고 제6차 국도·국지도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등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조사는 국토교통부가 수립하는 5년 단위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포함할 사업을 선정하기 위해 실시
진보당 원내대표 윤종오 의원이 29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울산 북구의 균형발전과 광역교통망 확충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윤 의원은 이날 면담에서 △울산 제2혁신도시 북구 창평지구 유치 △국도 7호선 울산시계~경주 외동 구간 확장공사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와 농소~강동 도로의 2031년 동시 개통 등 3대 현안을 전달했다. 윤 의원은 “정부의 공공기관 이전에 대비해 북구 창평지구를 제2혁신도시 후보지로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북울산역세권
울산의 남북 교통망을 보완할 청량~범서 국도 14호선 신설사업이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문수로 일대 대규모 공동주택 입주에 따른 교통난에 대비하기 위한 문수로 우회도로 건설사업도 예타 대상에 선정되면서 울산의 주요 도로사업 2건이 동시에 정부 절차를 통과했다. 기획예산처는 26일 제7차 재정투자평가위원회를 열어 문수로 우회도로 건설사업을 신규 예타 대상으로 선정하고, 청량~범서 국도 14호선 신설사업을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일괄예타 통과사업으로 확정했다. 청량~범서 국도 14호선은 울주군 청량읍과 범서읍을 연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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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자신의 명함을 넣어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백성현 논산시장이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으면서, 유사한 기부행위 혐의로 고발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박승원 광명시장 사건의 향방에 지역 정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대전지법 논산지원은 지난 19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백성현 논산시장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백 시장은 지난 2023년 10월부터 2024년 9월까지 명절마다 관내 선거구민 110명에게 명함을 동봉한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백 시장 측은 전임 시장 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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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2026 청년드림, 제주애 올레?’ 사업 참가자를 오는 8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청년드림, 제주애 올레’는 고향사랑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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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갑 충북대 교수 법학연구 논문집 봉정식 개최
충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과 법학연구소는 26일 30년간 모교와 학계 발전에 헌신한 우송 김수갑 교수의 정년퇴임을 기념하는 법학연구 논문집 봉정식을 열었다.김수갑 교수는 퇴임사에서 “비록 정년으로 정든 교단을 떠나지만 개신가족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슴에 품고 사회와 학문에 보탬이 되는 길을 계속 모색하겠다”고 밝혔다.김 교수는 괴산 출신으로 1996년 충북대 법과대학 조교수로 부임한 이후 30년간 충북대 법과대학장 겸 법무대학원장, 법학전문대학원장 등을 지냈다. 2018년~2022년 제21대 충북대 총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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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쏘가리 치어 12만 마리 방류… 단양강 수산자원 회복 나서
충북 단양군은 지난 20일 오후 도담삼봉 일원에서 단양강 수산자원 회복과 수생태계 보전을 위해 쏘가리 치어 12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군수와 농림환경국장, 농업축산과 관계자, 단양관광공사, 지역 어업인, 매포어린이집 원아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매포어린이집 아이들도 작은 손으로 쏘가리 치어를 단양강에 직접 방류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수생태계 보호의 의미를 체험했다. 이번에 방류한 쏘가리 치어는 단양강의 토종어류 자원을 늘리고 건강한 수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쏘가리는 단양강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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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컴 김대한 대표,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5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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