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가 공동주택의 안전을 강화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약 12억 원을 투입한다.시는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에 참여할 공동주택을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지원사업은 ▲소방 등 안전관리시설 비용 지원 ▲옥상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설치 ▲노후 승강기 교체 ▲공용시설물 유지관리 ▲경비실 근무환경 개선 ▲경비·청소노동자 휴게시설 지원 ▲공공임대주택 공동전기료 지원(9
광명시가 공동주택의 안전을 강화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약 12억 원을 투입한다.시는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에 참여할 공동주택을 14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지원사업은 ▲소방 등 안전관리시설 비용 지원 ▲옥상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설치 ▲노후 승강기 교체 ▲공용시설물 유지관리 ▲경비실 근무환경 개선 ▲경비·청소노동자 휴게시설 지원 ▲공공임대주택 공동전기료 지원
  충북 옥천군은 올해도 공동주택 공공시설 유지보수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2월 13일까지 지원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사용 검사일로부터 10년 이상 경과한 공동주택 단지로 주도로·상하수도 보수·준설, 보안등 및 가로등 설치·보수, 방범용 CCTV 설치·보수, 내‧외벽 보수·도색, 옥상 방수 및 경사지붕 설치, 노후 안전시설 보수 등을 추진한다.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을 위한 편의시설 설치·보수,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시설 설치‧보수, 동별 대표자를 뽑는 온라인 투표비용 등도 지원한다. 보조금은 세대 수에 따라
충북 음성군이 ‘2026년 공동주택 관리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음성군 공동주택관리 조례와 음성군 소규모 공동주택관리에 관한 지원 조례에 따라 관내 공동주택 가운데 준공 후 10년이 경과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단지 내 어린이 놀이터와 경로당, 도로 보수, 담장 허물기 등 가로환경 조성 사업을 비롯해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보수와 기타 노후 공동이용시설 보수 사업이다. 사업계획승인 대상 공동주택의 경우 2000만원 이하 사업은 전액 지원되고, 2000만원 초과 1억원
창원시가 공동주택 내 화재·구조·구급 출동 시 반복돼 온 현관 출입 지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공동주택 119패스카드’ 사업을 추진한다.창원시는 소방대가 출동할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공동주택의 안전을 강화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약 12억 원을 투입한다. 시는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에 참여할 공동주택을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지원사업은 ▲소방 등 안전관리시설 비용 지원 ▲옥상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설치 ▲노후 승강기 교체 ▲공용시설물 유지관리 ▲경비실 근무환경 개선 ▲경비·청소노동자 휴게시설 지원 ▲공공임대주택 공동전기료 지원(9천800
김만식 기자 = 청양군은 관내 음식점의 위생 수준 향상과 쾌적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음식점 시설개선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
중부뉴스통신 = 파주소방서는 지난 13일 오후 1시, 운정행복센터 다목적홀에서 파주시 공동주택 248개 단지의 관리소장과 직원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관계자 소방안
김만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은 노후화된 공동주택 내 공용시설물 관리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사업’을
충남 청양군은 관내 음식점의 위생 수준 향상과 쾌적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음식점 시설개선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음식점의 시설 개선을 통해 위생적이고 쾌적한 외식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내 음식점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영업신고 후 2년이 경과된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이다. 단,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체납이 있는 업소, 이미 시설개선 지원을 받은 업소는 제외된다. 이번 사업에서는 ▲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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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이양된 농촌 마을만들기사업 "내년부터 국비 중단"
‘마을 만들기’의 대표 사업으로 꼽히는 정부의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이 지방정부로 이양되면서 내년부터 국비 지원이 끊기게 됐다.14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자치분권 종합계획 일환으로 농림축산식품부의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이 내년부터 도 자체 사업으로 전환된다.이 사업은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농촌지역에 방치됐던 창고와 정미소, 마을회관 등 유휴공간을 북카페와 향토음식점,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해 주민 소득 창출과 관광객 유치에 기여해왔다.제주도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29개 사업에 196억원의 국비가 투입됐다.유휴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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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CES 2026에서 NUC 16 Pro 등 차세대 AI 미니 PC 대거 공개
IT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 에이수스 코리아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초소형 폼팩터에 고효율 기반 AI 성능을 갖춘 NUC 미니 PC 라인업을 공개했다. 인텔 및 AMD 기반의 최신 프로세서 기반으로 설계된 이번 미니 PC 제품군은 크리에이터, 개발자, 사무 환경, 게이머 및 산업 전반에 걸쳐 강력한 성능과 폭넓은 활용성을 제공한다.에이수스 NUC16 Pro는 최신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 프로세서를 탑재해 최대 180TOPS의 AI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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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정보유출 우려 554만명 … 실제 서버 30대"
교원그룹이 최근 불거진 랜섬웨어 침해 보도와 관련해 고객정보 유출 규모와 서버 수가 실제보다 과장돼 전달되고 있다며 사실관계 정정을 요청했다. 14일 교원그룹에 따르면, 회사가 지난 10일 랜섬웨어 침해 정황을 인지한 뒤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한 고객정보 유출 우려 규모는 554만 명이다. 다만 일부 보도에서 중복 가입자를 포함한 이용자 수 960만 명이 혼용돼 사용되면서 실제 고객정보 규모보다 과도하게 표현되고 있다는 것이 교원 측 설명이다.교원은 고객 불안 해소와 정확한 정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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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코, 지역사회와 상생 가치 실천
팜스코가 연말연시에 전국 각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총 2천3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팜스코는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7개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성금을 전달했다. 경기 안성공장은 안성시청에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으며, 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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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성군, 횡성형 행복소득 본격 '시동'… 지역소멸 위기 정면 돌파
횡성군이 지난 15일, '횡성형 행복소득 기본 조례안' 입법예고에 나서면서 지역 자원을 활용해 발생한 수익을 군민에게 환원하는 ‘횡성형 행복소득’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이번 조례안은 최근 지역소멸 위기가 심화됨에 따라 군민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내 재생에너지 및 자원순환 사업 수익을 주권자인 군민과 공유하여 지역 경제 자립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조례안의 핵심은 재생에너지 및 순환경제 사업의 이익을 군민과 공유하는 ‘자립형 경제 모델’ 구축에 있다. 특히 일반 예산에 의존하지 않고 사업 수익률과 기금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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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기후변화 대응 공원·녹지 힐링공간 조성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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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병오년 새해 시민 삶의 질 높이는 7대 정책 변화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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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는 새해 교육·복지·교통·안전·도시·산업 분야에서 시민 체감형 행정 변화를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초등 입학 지원금, 청소년 교통비 지원, 보훈 수당 확대 개편 등 생활 밀착형 복지와 로봇직업 교육센터, AX 실증산단 구축 등 미래 산업 인프라를 동시에 확충함으로써 시민 개개인의 행복과 도시 경쟁력을 함께 높인다.특히 물가 상승 등을 감안해 저소득층, 사회 초년생, 보훈 가족 등 취약계층의 지원을 강화한다. 안산시는 시민의 체감 일상을 개선하는 행정으로, 올 한 해 ‘시민 중심 행복 도시’로 한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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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평생학습관, 2026 마을 학습공동체 활동가 공개 모집
강릉시평생학습관에서는 2026년 마을 학습공동체의 프로그램 다양화와 학습역량 강화를 위한 활동가를 공개 모집한다.‘마을 학습공동체 사업’은 활동가를 통해 읍면지역 주민이 원하는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이번에 공개 모집하는 ‘활동가’는 학습자 모집 및 프로그램 신청, 사업모니터링을 담당한다.읍면지역 마을별로 4~5개의 장기 강좌와 2개 정도의 단기 강좌로 진행하며, 수요가 없을 경우는 마을별로 안배한다. 2025년 마을학습공동체 사업추진 결과 8개 읍면에서 총 30개 강좌에 374명의 학습자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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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새 인구 두 배…청주 오송, 산업도시 넘어 정주도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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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유일의 KTX 철도분기역을 품은 청주 오송읍이 첨단 바이오산업 육성과 함께 생활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내며 살기 좋은 정주도시로 급성장하고 있다.오송의 인구는 2022년 말 2만4,862명에서 2025년 12월 기준 4만9,169명으로 3년 만에 두 배 가까이 늘어났다. 최근 1년 새 청주시 내에서 가장 큰 폭의 인구 증가를 기록한 지역도 오송이다.청주시는 다양한 세대가 정착해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생활환경 전반에 걸친 정주여건 개선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다.▶ 오송·청주시·광역권 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