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는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시기인 올해 3월까지‘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겨울철 난방사용 증가, 건조한 날씨, 외부 미세먼지 유입 등으로 고농도 미세먼지가 자주 발생하는 시기에 집중적인 저감대책 추진을 통해 미세먼지 농도와 발생 빈도를 줄이기 위한 제도이며,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될 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이 제한된다.시는 이번 계절관리제 기간에 미세먼지 저감을 위하여 수송, 산업, 시민건강 3개 분야에 대한 대책을 추진한다. 수송분야에는 공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