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4관왕, 서울독립영화제 3관왕, 무주산골영화제 2관왕을 휩쓸며 명실상부 한국영화 올해 최대 기대작으로 떠오른 이란희 감독의
인하대총동창회는 지난 26일 인하대 60주년기념관 월천홀에서 '2025년 2학기 인하대학교총동창회·인하대동문장학회 장학 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인하대동문장학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김두한 동문장학회 이사장 겸 인하대총동창회장, 장석철·강일형·한진우 전 총
제주시 이도1동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23일 2학기 개학시기를 맞아 학교 주변 청소년유해환경 점검 단속을 실시했다.이날 식당 및 마트 등 업소를 돌며 청소년에게 유해한 술, 담배를 제공하지 않토록 계도 및 홍보 캠페인 활동도 병행했다.
경산교육지원청이 경산·청도 지역의 학습 코칭단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경산기초학력거점지원센터는 지난 22일 경산교육지원청 학생교육관에서 학습코칭단 27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개강식 및 역량 강화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회는 2학기 학습
유승민 전 국회의원의 딸 유담씨가 9월부터 국립대학법인 인천대에서 교수로 활동한다.  인천대는 유담씨가 2학기 인천대 전임교원 신규 채용에 합격해 올 2학기부터 글로벌정경대학 무역학부 교수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유담씨는 국제경영 분야의 전공선택 과목 2개를 맡을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은 지난 18일, 신기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오는 20일 시작되는 2학기 개학을 앞두고 어린이들의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등굣길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쓰레기를 정비한 이번 정화활동에는 남
경북교육청이 AI 디지털교과서의 법적 지위 변경에 따른 학교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에 나섰다. 최근 ‘초·중등교육법’ 일부 개정법률안 수정안이 지난 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AIDT가 ‘교과서’에서 ‘교육자료’로 분류가 변경됐지만
인공지능 디지털교과서가 ‘교과서’ 아닌 ‘교육자료’로 최종 분류되면서 전국 시도교육청 대응이 분주해졌다. 경남교육청은 시범 운영 수준이었던 만큼 상대적으로 혼란은 덜할 것으로 보인다. 경남교육청은 교육부 지침이 나오면 2학기 대응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지난 4일 국회 본회의
예천군이 오는 9월부터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교실을 다시 연다. 군은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2025학년도 2학기 예천군 원어민 영어교실’을 운영하며, 수강 신청은 이달 20일부터 22일까지 온라인 접수를 통해 받는다고 17일 밝혔다. 원어민 영어교실은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
디지털교과서의 법적 지위가 ‘교과서’에서 ‘교육자료’로 변경되면서 대구시교육청의 관련 사업 추진에도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6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부가 내년도 AIDT 예산 축소에 나설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시교육청은 2학기 이후 교과서 사용과 예산 확보, 학교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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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정부 추진 차세대 피지컬 AI 사업 주관기관 선정
경남대학교가 정부에서 추진하는 차세대 피지컬 AI 핵심기술 실증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지난 22일 피지컬 AI 기술 주권 확보를 위한 ‘2025년 피지컬 AI 핵심기술 실증’ 사업 선정 결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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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본·발디비아 '연속골' 전남드래곤즈, 홈 2연승…2위 추격 '고삐'
전남드래곤즈가 하나은행 K리그2 2025 26라운드 홈경기에서 르본, 발디비아의 연속골로 안산그리너스에 2-0으로 승리하며 연승을 달렸다. 24일 전남드래곤즈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26라운드에서 전남은 3-5-2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나섰다. GK 최봉진이 골문을 지켰고, 고태원, 김경재, 노동건이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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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친선대사로 케냐서 봉사활동 펼쳐
배우 유선이 월드쉐어 ‘아이들곁에 친선대사’ 자격으로 케냐 나이로비와 마사이마라 지역에서 해외 봉사활동을 펼쳤다.유선은 지난 7월 월드쉐어 친선대사로 위촉된 후 첫 공식 일정으로 8월 4일부터 12일까지 아프리카 케냐를 찾아 아동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에 나섰다.나이로비의 대표 슬럼가인 키베라 지역에서는 150가정에 식량을 직접 전달하고 주민들과 교류했다. 이어 아동 보육시설 ‘어메이징 원더스’를 방문해 낡은 침구를 교체하고 무료 급식 봉사를 진행하며 아이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힘썼다.마사이족이 거주하는 마사이마라 지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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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구가족센터, 다문화가정 자녀 대상 ‘진로설계 토요 특강’ 개최
울산남구가족센터가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과 자기 표현의 기회를 제공하는 여름방학 특강을 마련했다.울산남구가족센터는 23일 야음장생포동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다문화가정 자녀 25명을 대상으로 ‘Dream Start : 직업 체험 여행’ 금속공예사 프로그램과 ‘맘쑥! 꿈쑥!’ 집단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토요 특강은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진로 설계와 정서적 성장을 동시에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참가 청소년들은 ‘금속공예사’ 직업 체험 활동을 통해 은점토로 자신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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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년기원! 올해 첫 벼베기
올해 성주군 용암면의 첫 벼베기는 8월 25일 오전 10시 선송리 조용수씨의 논에서 실시되어 풍년농사의 결실을 알렸다.이날 해당농가에서 수확된 벼품종은 정부보급종 ‘해담’으로 고영양 고품질에 병해충에 강하고 밥맛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이로써 올 추석에는 용암의 햅쌀로 지은 밥상을 맛볼 수 있게 되었다.용암면의 벼 재배면적은 약 152ha로 10개읍면 중 수륜면에 이어 2위를 차지한다. 쌀전업농이 25명이며 일반 벼농가 못자리 상토 보조지원량이 6,700포에 달하는 등 참외 못지않은 명실공히 대규모 벼 생산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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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여성, 영주 가흥동 아파트 옥상서 추락
영주시 가흥동의 한 아파트에서 10대 여성이 추락해 심정지 상태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30일 오전 1시 16분께 “옥상에 사람이 올라가 죽겠다고 한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공동 대응에 나섰다.출동한 구조대는 해당 아파트 28층 옥상에 올라간 여성과 대화를 시도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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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중원 고도제한·교통·환경 현안…이수진 의원, 정부 협조 약속 이끌어내
이수진 국회의원이 예결위 질의에서 성남 중원의 고도제한 완화·도촌역 신설·대원천 복원 등 핵심 현안에 대해 정부의 협력 약속을 이끌어냈다.더불어민주당 이수진 국회의원이 2025년 8월 26일과 27일 열린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질의에서 성남 중원의 각종 지역 현안을 집중 질의하며 정부로부터 실질적인 협조 약속을 이끌어냈다.이수진 의원은 먼저 성남 고도제한 완화와 관련해 안규백 국방부장관을 상대로 서울공항 활주로 변경에 따른 비행안전구역 변경 고시를 9월 내 마무리해줄 것을 요청했다. 안 장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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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0만달러대 추락…암호화폐 시장 급락 배경은?
비트코인이 11만달러 지지선을 이탈하며 암호화폐 시장 전반에 강한 매도세가 확산되고 있다.30일 오전 8시 코인360을 기준으로 비트코인이 하루 새 3.46% 하락하며 10만8537달러에 거래됐다. 오랜 시간 지켜졌던 11만달러 심리적 지지선이 무너진 형국이다. 시장 점유율도 57.07%로 소폭 하락했지만, 알트코인 대비 상대적으로 하락폭이 작았다는 점에서 전체 시장의 투매 양상이 짙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주요 알트코인 종목들은 일제히 약세 흐름을 보였다. 이더리움은 3.12% 하락한 4368달러, 리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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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와 머스크가 손 잡고 'AGI 고삐' 풀면 인류는?
지난 4월 3일 미국 실리콘밸리를 발칵 뒤집는 보고서가 하나 발간됐다. 다니엘 코코타일로 전 오픈AI 연구원 등이 주도한 이 보고서는 앞으로 2년 뒤인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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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소프트웨어 산업을 흔들고 있다...어도비도 영향권
2011년 벤처 투자자인 마크 앤드리슨이 "소프트웨어가 세상을 먹어치우고 있다"고 한 것처럼 소프트웨어는 경제 전반을 지배했왔다. 하지만 이제 AI가 소프트웨어를 집어삼키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AI는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들 비즈니스 모델을 흔들고 있으며, 어도비 같은 여기에서 자유롭지 않다.29일 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따르면 어도비는 AI 시대에도 강자로 평가됐지만, 최근 구글이 AI 기반 이미지 편집 툴을 출시하며 상황이 달라졌다.구글 제미나이 챗봇 서비스는 자연어 명령만으로 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