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군은 1일 농촌지역의 자립적 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만든 ‘신활력관’을 개관했다. 국비 23억원 등 33억원을 투입해 조성한 복합 거점 공간으로 신활력추진단 사무실을 비롯해 액션그룹관, 안테나숍관, 강의실, 결초보은 라운지 등을 들여 사업 기획부터 실행, 교류, 확산까지 유기적으로 이뤄지도록 했다. 액션그룹의 창업 활동과 제품 홍보·판로 지원, 인력 양성 교육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역할도 한다. 군은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을 통해 발굴·육성한 다양한 주체들을 중심으로 교육, 창업 지원, 네트워킹,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