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한국여자프로골프 골프단이 2026년 시즌 선수단 구성을 마무리하며 새 시즌을 향한 출발에 나섰다.동부건설 골프단은 기존 김수지, 박주영, 지한솔, 장수연에 문정민, 신이솔 선수를 새롭게 영입해 총 6인 체제로 2026년 시즌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기존 선수들의 풍부한 투어 경험과 검증된 경기력, 오랜 기간 함께하며 다져온 팀워크에 새 얼굴들의 패기와 활력이 더해지며 한층 짜임새 있는 전력을 갖추게 됐다는 평가다.선수단의 중심에는 동부건설 골프단을 대표하는 베테랑들이 자리하고 있다. 메이저 대회 3승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