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생활자원회수센터 건립 부지로 현도면 대신 휴암동 부지를 최우선 후보지로 제안했다.또 청주시외버스터미널 민간 매각은 사실상 백지화하고 새로운 청사진 마련에 나선다.인수위원회는 20일 시 임시청사 브리핑룸에서 이 같은 내용의 종합 검토 결과를 최종 발표했다.인수위원회 생활자원회수센터 추진방안 TF는 목적성과 입지적합성, 기술성, 경제성, 환경성, 주민수용성, 사회성 등 7개 부문 30개 지표를 활용해 후보지별 정성적 평가를 진행했다.그 결과 입지 적합성 점수는 휴암동이 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