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역본부, 통계 오류 최소화 '정확도·신뢰도 향상' AI기술, 공공·방역분야 접목 가속 '과학방역 실현' 변화하고 다양해지고 있는 가축질병 발생 양상과 원인에 능동대응, 최신 통계기법과 첨단 인공지능을 통해 역학조사 정확도와 신뢰도를 끌어올리고, 업무 효율을 높여가야 한다는 전문가 주문이 제기됐다.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최
농협사료 경남지사는 지난 6월 25일 하동축협과 연계해 옥종면 관내 한우농가 30호를 대상으로 ‘한우농가 현장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한우산업의 불안정한 시장 상황 속에서 지역 한우농가의 생산성을 높이고,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사양관리 기술을 보급해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을 주기 위
2년 내 현장 실증·사업화 추진…축산 생산성 향상 기대 농촌진흥청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추진하는 ‘인공지능 응용 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도축공정 자동화 로봇·장비와 국산 로봇착유기 개선모델 등 축산 분야 2개 과제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
축산분뇨와 농산 부산물을 활용한 바이오에너지 산업 활성화 방안이 본격적으로 논의되고 있다. 농촌 지역의 에너지 자립과 경축순환농업 정착을 위해 관련 규제를 개선하고 열에너지 활용을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는 지난 17일 경기 이천시 ㈜이천바이오에너지 시설에서 ‘농어촌재생
한국아그로는 지난 22일 충주축산농협이 개최한 ‘한우 가격결정 요인 교육’에 참가, 초유 성분이 함유된 송아지 전용 제품인 ‘베타콜’ 300개를 충주축산농협에 기부했다. 아울러 반추동물용 보충제 ‘로타갈’ 특징과 활용 방안을 알렸다. ‘로타갈’은 로타바이러스, 코로나바이러스, 대장균 등 병원체 공격으로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난 11일⁓12일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2026 동물백신 학술 워크숍’을 열고, 차세대 동물백신 연구동향 등을 살폈다. 이날 워크숍에는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등에서 80여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세계적 백신 플랫폼 연구개발 현황과 동물백신 적용’을 첫번째 주제로 해 ▲가축전염병 등급에
축산물품질평가원 대전충남지원과 충청남도 축산기술연구소가 청년 한우농가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스마트축산 확산을 위해 협력에 나섰다. 축산물품질평가원 대전충남지원은 지난 2일 세종시 홍익대학교 국제연수원에서 열린 ‘한우농가 디지털정보 활용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한 심포지엄’에 참여해 충청남도 축산기술연구소와 함께 스마트축산 멘토링을 실시
전남 나주축협은 지난 2일 영산강 저류지에서 ‘영산강 들풀 조사료 이용 시연회'를 개최하고, 영산강 저류지에서 생산한 들풀의 활용성과 우수한 사료가치를 선보였다. 이날 시연회에서는 하천부지 들풀 수거와 개간 작업 과정을 시연하고, 사료 성분 분석 결과를 공개했으며 조사료 생산 기계·장비도 전시했다.
대구광역시는 생성형 인공지능를 활용한 공직자의 업무혁신 역량을 높이고 행정서비스 개선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AI 행정혁신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AI 리터러시 특강’과 서무담당자를 위한 ‘AI 활용 실습교육’으로 구성됐다. 단순한 기술 소개를 넘어 행정업무에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농촌진흥청이 말벌집 제거 작업 중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줄이고 방제 효율을 높이기 위해 드론에 장착해 사용하는 무인항공기용 말벌집 퇴치 장치를 개발해 현장 보급에 나섰다. 말벌은 꿀벌을 공격해 개체 수를 감소시키는 대표적인 양봉 피해 요인으로, 벌꿀 생산량 저하와 농작물 수분 활동 감소를 초래한다. 독성이 강하고 반복적으로 침을 쏠
최근 정신적·육체적 피로를 자연을 통해 치유하려는 현대인이 급증하면서 '산지식물자원관리사' 자격증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산지식물자원관리사는 자연 속 식물과 인간 사이에서 생태 정보를 친근하게 전달하는 전문 가이드다. 최근 환경보호와 생태 교육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만큼, 각 지자체 생태체험학습관에서 살아있는 생물을 관찰하고 탐구정신을 길러주는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하는 전문가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자연 사랑을 전파하는 유망 직종인 만큼 향후 관련 수요는 지속해서 늘어날 전망이다.특히
이 책은 노동법 전문가인 공인노무사가 전문 분야와 무관해 보이는 AI 정책사업에 우연히 참여하게 되면서 얻은 깨달음을 담고 있다. 미지의 기술에 대한 막연한 공포를 걷어내고 보니 언어모델 역시 과거부터 인류가 되풀이해 온 ‘통제된 우연’, 즉 무작위 데이터로부터 우연히 아이디어를 찾아 이를 작성-저장-공유하면서 지식을 축적
제주 해상에서 서핑을 하다 파도에 밀려 표류하던 40대 관광객이 해경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9일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9분쯤 서귀포시 색달동 중문색달해수욕장 인근 해상에서 서핑을 하던 ㄱ씨가 조류에 밀려 표류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해경은 신고 위치를 바탕으로 정밀 수색을 진행한 끝에 표류하고 있는 ㄱ씨를 발견했다. 이후 오후 3시 26분쯤 ㄱ씨를 무사히 구조했다.ㄱ씨의 건강에는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서귀포해경 관계자는 “여름철 해양레저 활동 시 수시로
대구 북구청은 지난 7월 10일부터 7월 12일까지 사흘간 개최된 ‘2026 대한민국 캠핑대전’에 참가해 관광 홍보 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최우수 기획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5년 최우수 부스 운영상을 수상한 데 이은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이라는 쾌거다. ○ 이번 박람회는 총 120개 업
어린이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재난 대응 능력을 키우기 위한 ‘2026년 경상북도 어린이안전골든벨 고령군 예선전’이 지난 13일 고령군 다산초등학교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관내 초등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일상생활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소방 안전, 교통안전, 생활 안전, 감염병 예방 등 다양한 분야의 안전 수칙을
대구창의융합교육원은 오는 8월 20일부터 11월 17일까지 총 10개 기수, 1,0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올해는 특히 대폭 늘어난 규모와 함께 교육 내용, 운영방식, 선발 기준까지 전면 개편되어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개편 사항으로는 먼저 교육 내용 측면에서 기존의 로봇 교구 및 블록코딩 중심
대구 수성문화재단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캠핑 대전’에 참가해 ‘우수 홍보상’을 수상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수성문화재단은 수성구 대표 관광지와 수성투어버스, 수성못페스티벌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수성구 캐릭터 ‘뚜비’ 기념품 전시·판매와 룰렛 이벤트를 진행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