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흥해중학교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세대 간 소통과 공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1·3세대 세대공감 활동’을 이달부터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산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해 지역 어르신 4명과 학생 8명이 참여하며, ‘세대를 나누다’, ‘기억을 나누다’, ‘이야기를 나누다’, ‘오늘을 나누다’ 등 네 가지 주제로 10회에 걸쳐 진행된다.첫 회기는 3일 진행됐으며,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참여자들이 자기소개와 대화를 통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관계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참여자들은 앞으로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고 이를 바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