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16일 오전 11시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는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원들이 참석해 2025년 사업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추진단은 이날 2025년 후원금 결산보고를 통해 사업 운영의 투명성
일본 국적 항공사 피치항공이 2026년 2월 1일부터 서울-오사카 노선 운항을 하루 4회 왕복으로 증편했다.이번 증편을 통해 피치항공은 김포-오사카 노선에서 가장 많은 운항 편수를 보유한 항공사가 됐으며, 기존 운항 중인 서울-오사카 노선을 포함할 경우 하루 최대 8회 왕복 운항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오전부터 저녁까지 다양한 시간대 중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항공편을 보다 폭넓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서울 도심에서 공항철도를 이용해 약 25분 거리에 위치한
지원 규모보다 ‘언제 집행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의성군의 농업 행정 일정이 앞당겨졌다.의성군이 올해 70억 원 규모의 농업 보조사업을 2월부터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집행 시기를 예년보다 한 달가량 앞당겼다.농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으로 농가 경영 부담이 커진
한미 외교 수장이 양국 간 주요 현안을 놓고 협의에 나설 예정이다.조현 외교부 장관은 3일 오후 미국 워싱턴DC에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과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외교부는 조 장관이 4일 워싱턴에서 열리는 핵심광물 장관급회의 참석을 계기로 3일부터 6일까지 미국을 방문하며 이 기간 중 양자 회담이 성사됐다고 전했다.이번 회담은 지난해 11월 14일 한미 정상회담 이후 발표된 조인트 팩트시트 이후 처음 열리는 한미 외교장관 간 공식 회동이다.외교부는 "공동 설명자료에 담긴 합의 사항의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로봇 전문 기업 브릴스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하병필 인천광역시 행정부시장 등 주요 인사가 지난 5일 인천 송도 본사 현장을 방문해 로봇 혁신 기술을 참관했다고 9일 밝혔다. 구윤철 부통리 등의 그 이번 방문은 정부가 신산업 분야 혁신기업 현장을 점검하고 기술 혁신을 독려하는 취지로 련됐다.이날 전진 브릴스 대표이사는 구 부총리에 회사 소개와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에 대한 설명을 진행했다. 이어 로봇 전시실과 PoC 현장으로 이동해 브릴스의 기술력이 집약된 현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검토 과정에서 전북도지사 공천권이 협상 카드로 거론됐다는 설이 확산되자,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도민에 대한 모욕”이라며 강하게 선을 그었다. 공천권을 둘러싼 ‘정치적 거래’ 프레임 자체가 전북의 주권과 자존심을 훼손한다는 판단이다.
김 지사는 9일 도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문건에 적시된 바는 없는 것으로 안다”면
양산시립박물관은 ‘양산시 승격 30주년’과 ‘양산방문의 해’를 기념해 국립경주박물관과 공동 특별기획전 ‘삽량, 위대한 양산’을 진행한다.특별전은 양산지역 고대 지명인 ‘삽량’에서 오늘날 양산으로 이어지는 역사적 흐름 속 위상과 지역 정체성을 재조명하고 미래 가치를 모색하고자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