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 학생 10명 중 7명은 사교육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교육 참여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53만2000원으로 특별·광역시 중 하위권이었다. 12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5년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울산의 사교육 참여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53만2000원이다. 특·광역시 중 가장 많은 곳은 서울로 80만3000원이며, 부산 59만8000원·대구 59만3000원·대전 58만8000원·인천 58만3000원·세종 57만3000원·울산 53만2000원, 광주 51만9000원 순이다. 학교급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