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을 재무자산으로 채택한 이후 처음으로 6개월 연속 주가 하락을 기록했다.1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데스크가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크리스 밀라스를 인용한 바에 따르면,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스트래티지 주가는 16.78%에서 34.26%까지 급락했으며, 반등 없이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였다. 과거에는 급락 후 강한 반등이 있었으나, 이번에는 예외였다.2025년 12월 31일 스트래티지 주가는 151.95달러로 마감했으며, 한 달간 11.36%, 6개월간 5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