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구 삼락동은 바르게살기운동 사상구 삼락동위원회가 지난 9일 ‘벚꽂 맞이 우리 동네♬ 대청소’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위원회 회원들은 봄철 쾌적한 거리 조성을 위해 주택가 골목과 주요 보행로 일대를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점검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김종곤 위원장은 “깨끗한 마을 환경은 주민들의 작은 관심과 실천에서 시작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봉사활동으로 쾌적하고 살기 좋은 삼락동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김미숙 삼락동장은 “환
봄철을 맞이해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과 영종국제도시 운서1동 지역 주민들이 뜻을 모아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에 발 벗고 나섰다.인천시 중구 운서1동은 지난 10일 운서1동 자생단체연합, 주민, 공무원 등 5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관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새봄맞이 환경정비 및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이날 참석자들은 도로변과 인도에 방치된 생활 폐기물을 수거하고, 나대지·사유지 내의 무단 투기 폐기물을 정리하는 데 주력하며, 한층 더 쾌적하고 청결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썼다.특히 이날 활
봄철을 맞이해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과 영종국제도시 운서1동 지역 주민들이 뜻을 모아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에 발 벗고 나섰다.인천시 중구 운서1동은 지난 10일 운서1동 자생단체연합, 주민, 공무원 등 5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관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새봄맞이 환경정비 및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이날 참석자들은 도로변과 인도에 방치된 생활 폐기물을 수거하고, 나대지·사유지 내의 무단 투기 폐기물을 정리하는 데 주력하며, 한층 더 쾌적하고 청결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썼다.특히 이날 활동에
충북 충주시 곳곳에서 11일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이 펼쳐졌다.중앙탑면은 이장협의회와 직능단체,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과 서충주신도시 쓰레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와 방치 폐기물을 수거했다.수안보면은 직능단체 회원과 공무원 등 50여명이 면 소재지 일원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엄정면은 직능단체 회원 80여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과 하천 주변, 마을 안길 등 환경 취약지역을 정비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영광군 문화관광과 직원은 지난 6일 매년 봄 벚꽃이 장관을 이루는 백수해안도로를 찾는 관광객 맞이를 위해, 대대적인 환경정비에 나섰다.이번 환경정비는 관광객 방문이 4월부터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직원들은 도로변과 노을전망대, 둘레길 주변 일대에 무단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시설물 점검도 함께 추진하였다.백수해안도로는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된 곳으로 해안 절경과 봄철 벚꽃이 어우러져 많은 관광객이 찾는 지역 대표 드라이브 코스로, 매년 벚꽃이 피는 시기에는 많은 화사한 봄기운을 전하
봄 행락철을 맞아 포항을 찾는 관광객이 늘고 있는 가운데 포항시 남구청이 해안 정화 활동에 나서며 쾌적한 관광 환경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 포항시 남구청은 지난 3일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일원에서 생활쓰레기와 해양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친환경 도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남구청과 동해면 직원, 지역 자생단체 회원 등 60여 명이 참여해 흥환간이해수욕장 해안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보호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남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수자원공사 안동권지사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지난 25일 안동 낙동강 둔치 안동2지구공원 일원에서 낙동강 수변구역 대청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안동시, 안동물사랑협의회, 안동시니어클럽 등 관계자와 시민단체 회원 200여 명이 참여해 낙동강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수변 환경 정화 활동을 벌였다. 참가자들은 환경정화와 함께 물 절약과 수질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도 병행했다. 낙동강을 찾은 시민들에게 생활 속 물 절약 실천과 하천 오염 예방 필요성을 알리며 세계 물의 날 의미를 공유했다. 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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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노인복지관은 지난 16일과 23일 두 차례에 걸쳐 경로당 회원 총 201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미화 캠페인 ‘크린데이’를 진행했다.‘크린데이’는 미추홀구 용현동 경로당 어르신들이 직접 환경정화 활동 참여로 지역사회의 깨끗한 환경 조성과 환경 보호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이번 행사는 작년에 이어 용현5동 및 용현1·4동행정복지센터의 협조로 진행되었으며, 용현동 일대 거리를 돌며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보호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지역사회에 알렸다. 캠페인에 참여한 어르신은 "내가 사는 동네
경북농협은 안동 길안면 현하리 마을에서 농가주부모임 경북도연합회와 함께 영농폐기물 수거 캠페인 ‘영농후 환경애’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김주원 경북농협 본부장, 배용규 동안동농협 조합장, 신정식 안동와룡농협 조합장, 김명란 농가주부모임 경북도연합회장, 최순옥 안동시연합회장 등 경북농협 임직원과 봉사단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마을 주변에 방치된 폐비닐과 폐농약병을 집중 수거하고 농촌 환경 정비 활동을 병행했다. 영농폐기물의 올바른 배출 방법을 안내하며 재활용률을 높이고, 농촌 지역 환경오염과 산불 위험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충북 음성군협의회가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금왕읍 백야리 일원 하천변 일원에서 하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세계 물의 날은 수질 오염과 물 부족 문제에 대한 국제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유엔이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 협의회 회원들은 하천을 따라 이동하며 무단 투기된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고, 풀숲에 방치된 각종 오염원을 정리하는 등 수질 개선과 하천 환경 보호에 힘을 보탰다. 신이섭 회장은 “하천은 지역 생태계의 출발점인 만큼 주민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보전해야 할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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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저 먼저'네거티브 중단'...'클린 경선' 함께하자"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 과정에서 정무라인 공무원들의 선거개입 논란과 대규모 익명문자 발송 등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문대림 국회의원이 네거티브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문 의원은 2일 오전 9시45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직 도민만 바라보고 즉시, 아무 조건 없이 네거티브 중단을 공개 약속하자"고 말했다.그는 "최근 과열된 경선 분위기를 보며 많은 여러분께서 우려와 질책의 목소리를 보내주고 계신다"라며 "책임 있는 정치인의 한사람으로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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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교육감선거 예비후보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 운영하겠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1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행정의 중심이 교실과 학생이 아닌 교육청과 교육감으로 옮겨가면서 학생과 교사의 목소리는 소외되고 관리자와 전무직의 권위만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예비후보는 이어 “김광수 교육감 체제 알래서는 올바른 민주시민교육과 4·3 교육의 실현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예비후보는 “ 이재명 정부와 함께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를 운영, 민주시민 교과 도입을 적극 권장하고 검증된 인정 교과서를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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