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는 20일 ‘화재예방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한파 취약계층 보호와 각 시설별 화재예방 강화에 나섰다.20일 절기상 대한을 기점으로, 이번 주 올겨울 최장·최강의 한파가 예보됐다. 본격적인 추위에 맞서, 전기장판, 온풍기와 같은 난방기구의 사용이 급증하면서 겨울철 화재 위험도 높아지고 있다. 과도한 전력 사용과 전기제품, 화기 취급 부주의가 주요 화재 원인으로 지적되는 만큼, 일상생활 속 안전수칙 준수와 점검에 역점을 두고자 한다.구는 20일 ‘화재예방 긴급대책회의’를 시작으로 공중이용시설, 공동
강진군의회는 지난 20일 제318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26일까지 7일간 올해 첫 의정활동에 돌입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군정 전반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실시하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등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임시회 첫날인 20일 본회의에서는 회기 결정, 회의록 서명 의원 선출 등 회의 진행 관련 안건을 처리한 데 이어, 집행부가 제출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기획행정국장의 제안설명이 진행됐다.주요 일정으로는 ▲1월 20일 ‘조례안 등 안건 심사’, ▲1월 20
세아메카닉스의 이진수 전무이사가 2026년 2월 20일 공시를 통해 주식 1000주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수로 이진수 전무이사의 총 보유 주식 수는 3500주로 증가했으며, 지분율은 0.01%로 유지됐다.2월 20일 공시에 따르면, 이진수 전무이사는 지난 2026년 2월 12일 장내에서 세아메카닉스 보통주 1000주를 매수했다. 매수 단가는 주당 4800원이었다.2026년 2월 20일 오전 10시 20분 기준, 세아메카닉스의 주가는 전일 대비 3.60% 하락한 4415원에 거
중부뉴스통신 = 국가보훈부는 4‧19혁명을 주도하고 대한민국 민주주의 확립에 기여한 ‘일민 이기택 선생 서거 10주기 추모제’가 20일 오전, 국립4.19민주묘지
‘올 시티 캠퍼스’를 본격 실현할 재단법인 김해인재양성재단이 20일 창립총회를 하고 대표이사를 공모한다.김해시는 이날 오후 2시 김해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창립총회에 이사장, 당연직·선임직 이사와 감사 8명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창립총회에서는 임원 임명,
문경시 드림스타트가 지역사회와의 촘촘한 연대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한다. 문경시는 지난 20일, 지역내 52개 후원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아동 맞춤형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문경시 드림스타트는 20일 문경시학원연합회를 비롯한 지역 후원업체 52개소와 드
엔비알모션의 문두성 대표이사가 1월 20일 공시를 통해 보통주 43만주를 신규로 보고했다. 이는 발행주식 총수의 4.13%에 해당한다.1월 20일 공시에 따르면, 문두성 대표이사는 2026년 1월 14일 주식 변동을 보고했다. 변동 사유는 엔비알모션의 신규상장으로, 기존 보유 주식이 신규 보고 대상에 포함됐다.2026년 1월 20일 16시 10분 기준, 엔비알소면의 주가는 전일 대비 150원 하락한 2만4100원으로 마감했다.엔비알소면은 코스닥에 상장된 기업으로, 회사코드는 0004V0이
캐시워크 돈버는퀴즈에서 '11번가'등의 퀴즈를 제시했다.금요일인 2월 20일 오전 9시 30분경 진행되고 있는 캐시워크 돈버는퀴즈 '11번가'관련 문제는 "생수도
캐시워크 돈버는퀴즈에서 '푸드루트 활력비타민 B'등의 퀴즈를 제시했다.금요일인 2월 20일 오전 7시경 진행되고 있는 캐시워크 돈버는퀴즈 '푸드루트 활력비타민 B
20일 충북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다.19일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20일 아침 최저기온은 -8~-3도, 낮 최고기온은 7~10도로 예보됐다.하늘은 대체로 맑겠으며 미세먼지는 `보통'으로 예보됐다.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으니 산불 및 화재예방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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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 리스크를 털어낸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를 중심으로 인천 민주당계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여기에 설 민심까지 빠르게 더해지며 6·3 지방선거와 이재명 정부에서의 송 대표 역할론이 크게 부각될 것이란 전망이다. 14일 인천을 비롯한 전국 정치권은 지난 13일 항소심에서 전부 무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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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유의 新 교육오디세이] 친구의 억대 연봉과 우울한 교사
언론사 현직 기자 시절, 미국 노스캐롤로라이나주에 가족과 함께 연수를 갔을 때의 일이다. 학교에서 아이 담임 선생님을 만나는 것은 한국이나 미국이나 부담스럽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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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엠, 자기주식 40만주 취득 결정
산업용 음향기기 업체 인터엠이 2월 20일 공시를 통해 자기주식 40만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 취득 예정 금액은 4억280만원이며, 코스닥 시장에서 장내 직접 취득할 예정이다.취득 예상 기간은 2026년 2월 23일부터 5월 22일까지로, 미래에셋증권을 통해 진행된다. 이번 자기주식 취득의 목적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것으로, 취득 완료 후 전량 소각할 계획이다.공시에 따르면, 인터엠의 현재 자기주식 보유 현황은 보통주식 80만주로,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3.8%에 해당한다.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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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장동혁, 尹세력 숙주··· 못 끊어내면 보수 죽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20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 선고에서 무기징역을 선고 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요구에 대해 거부 의사를 밝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하며 "보수 재건을 위해 장동혁을 끊어내지 않으면 보수가 죽는다"고 목소리를 높였다.한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장 대표가 '우리가 윤석열이다'라고 윤석열 노선을 분명히 선언했다. 보수와 국민의힘이 죽는 길"이라고 이같이 적었다.그는 "장 대표는 단지 '윤석열 세력의 숙주'일 뿐 혼자서는 아무것도 아니다. 장동혁은 윤석열을 끊으면 보수는 살지만 자기는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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