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들린은 자율제조 전문기업 ‘인터엑스’에 국내 1위 채용 관리 솔루션 ‘그리팅’을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그리팅은 1만여 기업의 효율적이고 성공적인 채용 관리를 지원하는 국내 1위 채용 관리 솔루션이다. 공개 채용과 수시 채용부터 인재 소싱, 추천 채용까지 다양한 유형의 채용을 하나의 솔루션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해 대기업과 중견기업, 중소기업까지 모든 규모의 기업이 그리팅을 사용하고 있다.인터엑스는 산업 분야의 AX를 이끄는 제조 AI 솔루션 기업이다. AI 기술과 빅데이터를 기
제주시는 설을 앞두고 26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사회복지시설 및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위문 대상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101개소 입소자 3364명을 포함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1만여 가구다.제주 지역화폐 탐나는전과 생필품, 제주 특산품 등을 전달할 계획이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설날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만큼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따듯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활동을 계속 이어 나가겠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2월 5일, '2026~2030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향후 5년간 총 81개 청년정책 사업에 1조 3,380억 원을 투입해 청년 지원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처음 수립된 중장기 청년정책 종합계획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강원도 청년정책의 기본 방향과 추진 목표를 제시하는 기준이 된다.도는 계획 수립 과정에서 '제1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의 추진 성과와 한계를 면밀히 분석하고, 도내 청년 1,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생활실태조
#1. 경찰이 지난달 23일 김포시 한 도로에서 신호위반을 하며 위험하게 운행하던 어린이 통학버스를 적발해 확인한 결과 의무보험 미가입 및 영치 대상 차량으로 드러나 현장에서 검거했다. 이어 학원 점검 과정에서도 의무보험 미가입 통학버스 1대를 추가로 적발했다.#2. 지난 2일 광주시
여명라이온스클럽이 지역 어르신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며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여명라이온스클럽은 지난 5일 중구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한 90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평소 클럽이 지향해 온 지역사회 상생 가치를 실현하고,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특히 여명라이온스클럽은 복지관 내 경로식당에서 조리와 배식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수행하며 어르신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여명라이온스클럽 관계자는 “현장에서 봉사하며 작은 보
신정장애인보호작업장이 지난 13일 남구청어린이집에 독감 예방을 위한 '또바기 마스크' 2,000장을 후원했다.이번 나눔은 환절기 어린이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박수욱 시설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담아 준비했다"고 전했다.디지털뉴스부 배정환 기자 [email protected]
현직 법관이 법원의 확정판결에 대해서도 헌법소원을 허용하는 이른바 ‘재판소원 허용법’에 대해 조선시대의 ‘소송 지옥’을 재현할 수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15일 법조계에 따르면 모성준 사법연수원 교수는 전날 법원 내부 게시판에 ‘재판소원 논의에 대한 단상’이라는 글을 올려 “헌법에도 어긋나고 실익도 없으며 국민의 고통만 가중할 입법”이라며 재고를 촉구했다.모 교수는 조선시대 재판 제도를 거론하며 관할이 모호한 가운데 백성들이 여러 관청을 돌며 같은 사건으로 재판을 청했던 사례를 들었다.지방 수령이 교체될
설 명절을 앞두고 사과와 돼지고기 등 주요 농축수산물 가격이 전반적으로 오르면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다. 정부는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오는 16일까지 설 성수품 등을 대상으로 40% 할인에 나섰다.15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가격정보에 따르면 사과는 2만8000원대로 지난해와 평년보다 3% 이상 비싸다. 생산량 감소 영향으로 선물용 대과 중심으로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15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가격정보에 따르면, 사과 10개 평균 소
울주복지재단 중부종합사회복지관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중장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 행보에 나섰다.복지관은 지난 13일, 명절에 더욱 깊은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관내 중장년 1인 가구 80세대를 대상으로 ‘설맞이 정 도시락 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중장년층의 건강한 명절 나기를 돕고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복지관은 홀로 거주하는 이들이 간편하면서도 영양가 있게 식사를 해결할 수 있도록 실속 있는 물품들로 명절 꾸러미를 구
울산남구가족센터는 지난 11일, 지역 떡 전문점 ‘공드린떡’으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300만 원 상당의 떡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역사회 복지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공드린떡 우성문 대표는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복지 현장 종사자분들에게 명절을 맞아 작은 힘이 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이용희 센터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