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군은 지난 13일 청양군청을 방문해 찾아가는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현장 홍보에서는 즉석에서 기부하는 기부자에게 금산인삼주 2병을 추가 증정해 좋은 호응을 얻었다. 또 고향사랑기부제의 세액공제 혜택과 금산군의 특색 있는 답례품을 함께 알려 기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군은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꾸준히 시행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대를 위한 오프라인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 김중식기자 ccm
어린이 눈높이 맞춤형 안전교육 추진승강기 올바른 이용 등 안전 강화 일익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어린이 안전 교육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교육 실시 등 다채로운 방안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공단 서울지역본부는 11일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서울지부와 MOU를 체결하고, ‘찾아가는 승강기 어린이 안전교육’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교육 인프라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지역 어린이들에게 실효성 높은 안전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
충북 충주시립택견단이 완연한 봄을 맞아 시민들의 일상공간으로 직접 찾아가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시는 오는 14일 오후 7시30분 호암동 두진하트리움아파트 광장에서 충주시립택견단의 특별공연 ‘리듬 오브 택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전통무예 택견을 보다 가까운 곳에서 친숙하게 즐길 수 있도록 ‘아파트로 찾아가는 공연’으로 기획됐다.특히 팝페라 가수 소프라노 조예은, 비보이팀 트래블러크루, 비트박서 패트릭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들이 참여해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충북 충주시 평생학습관은 국비 보조사업인 2026년 찾아가는 AI·디지털 문해교육 지원사업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성인 학습자를 주요 대상으로 하며,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협력해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프로그램은 전문 디지털 문해강사가 직접 경로당, 복지관 등 현장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교육 내용은 키오스크 결제 방법, 스마트폰 기초 활용법 등 일상생활에서 필수적인 디지털 기
제주특별자치도는 공직사회 내 상호 배려 문화를 확산하고 누구나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6월부터 '찾아가는 폭력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올해는 직속기관과 사업소 등 25개 부서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난해까지 72개 부서 1917명이 이 교육을 받았다.2023년 시작된 이 교육은 집합교육 참여가 상대적으로 어려운 직속기관·사업소를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현장 맞춤형 대면교육이다. 법정 의무교육 수준에 머물지 않고 조직문화 개선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운영된다.교육은 한국양성평등
대한민국 해병대 제9여단 군악대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제주지역 사회복지시설과 의료기관을 찾아가는 군악연주회를 연다.이번 연주회는 7일부터 29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되며, 군악대 장병 15명이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도내 복지시설과 의료기관을 직접 방문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군악대는 공연에서 ‘팔각모사나이’, ‘빨간명찰’ 등 해병대 정신을 담은 군가를 비롯해 세대별로 함께 즐길 수 있는 대중가요와 성악, 가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송태원 상사는 “이번 찾아가는 군악연주회가 제주도민들에게 행복을 느낄 수 있
서귀포시 동부보건소는 산부인과 병의원이 없는 의료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부인과'무료 검진서비스를 5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찾아가는 산부인과'는 서귀포의료원과 연계해 의사, 간호사, 임상병리사 등 전문의료팀이 검진장비를 갖춘 이동진료차량을 이용해 산부인과가 없는 지역을 직접 방문함으로써 임산부 및 여성대상으로 무료 검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임신성 당뇨검사, 초음파검사 등 임산부 산전 건강검사를 비롯해 임신 계획 중인 여성의 건강검진과 부인과 질환 검사 등이 실시되며, 매월 1회 동부보건소 앞 주차장에서 운영된다.동부
충북 청주고인쇄박물관은 지역 내 초등학교 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위한 ‘함께하는 동행, 찾아가는 박문국’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찾아가는 박문국’은 박물관 방문이 어려운 소외계층 등을 위해 학교와 기관을 직접 찾아가 인쇄문화를 소개하고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이번 사업은 총 6개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인쇄용 목판과 금속활판 등 복제 유물을 관찰하며 전통 인쇄 과정을 이해하는 활동, 현대 기술을 접목한 3D펜 열쇠고리 제작 등에 참여한다. 청주고인쇄박물관 관계자는 “학교 현장의 수요가
계명문화대학교는 KMCU 식품영양지원센터가 대구광역시교육청이 주관하는 ‘2026 찾아가는 영양체험관’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지역 초·중·고 학생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자기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중심 영양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청소년의 불균형한 식생활 문제를 예방하고 학교 현장의 체계적인 영양교
충남 천안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 요일제 해제에 맞춰, 온라인 신청이 어렵거나 거동이 불편한 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청·접수’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신체적 제약자나 디지털 취약계층의 신청 누락을 방지하고 지원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시는 31개 읍면동별 맞춤형복지팀을 주축으로 ‘찾아가는 신청 TF팀’을 구성했으며, 오는 8일까지 미신청자를 대상으로 신청을 독려하고 현장 방문 접수를 진행한다.시민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전화로 상담을 요청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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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문석 후보 거리유세, "제주교육 대전환...아이 중심 교육 만들겠다”
송문석 제주도교육감 후보가 25일 제주시 동문로터리에서 유세를 열고 “정치 말고 교육, 성적보다 성장”을 내세우며 제주교육 대전환을 강조했다.송 후보는 이날 유세에서 “정치는 시끄러웠지만 교육은 조용히 아팠다”며 “싸움은 많았지만 아이들의 웃음은 줄어들었고, 말은 넘쳤지만 현장은 더 힘들어졌다”고 말했다.이어 “좋은 교육은 줄 세우는 교육이 아니라 일으켜 세우는 교육”이라며 “아이들의 작은 목소리를 듣는 교육감이 되겠다”고 밝혔다.송 후보는 자신이 36년 동안 교실 현장에 있었다고 소개하며 “아이들 곁에서 학부모의 걱정을 듣고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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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루틴이 운명도 바꾼다
루틴을 보면 미래가 보인다수많은 기업의 CEO와 직장인들을 지켜보며 인정받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성과를 내는 사람과 제자리에 머물거나, 매너리즘에 빠지는 사람들의 차이를 생각해본다. 흔히 그 차이를 운이나 학벌, 혹은 인맥에서 찾으려 하지만, 사실 그 이면에는 더욱 본질적인 요소인 ‘일상의 모습’이 자리 잡고 있다. 성공과 실패, 그리고 타인과의 관계성은 그 사람이 매일 무엇을 꾸준히 실천해 왔는지가 쌓여 만들어진 결과물이다. 이를 다른 말로 표현하면 ‘습관’이자 ‘루틴’이다. 타인에게 배울 점이 많다는 평가를 받는 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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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미래 농촌 장기 청사진 수립
충북 음성군은 농촌 난개발을 막고 인구 감소·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한 장기 청사진을 내놓았다.군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음성군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을 승인받고 실행에 착수한다고 25일 밝혔다.‘재구조화 기본계획’은 10년 단위 중장기계획이다. 시군별 농촌공간 현황 분석을 토대로 교통·난개발시설 정비, 주택·산업단지, 생활·산업 인프라 공급 방향 등을 담는다. 주민 수요와 장래 개발계획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지역 주민이 살고 일하기 좋은 미래 농촌공간을 설계하는 것이 목표다.계획의 핵심은 지역 특성에 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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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추가보상 위한 협의를"…유정복 "기존 4자합의 이행을"
5일전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이후에도 수도권매립지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박찬대·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가 그 해법에 이견을 보였다.수도권매립지는 올해 1월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되면서 반입량이 급감한 상태다.하지만 폐기물 처리시설 가동 중지 등 예외적인 경우 직매립이 허용되면서 기후에너지환경부·서울시·인천시·경기도가 기존에 도출한 '4자 합의'의 이행 여부를 놓고 논란이 불거진 상태다.또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의 관할권을 현재 기후부에서 인천시로 이관하는 문제도 현안이다.이와 관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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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마지막 날 나들이
부처님오신날 연휴 마지막 날인 25일 서울 서초구 서래섬 유채꽃밭에서 시민들이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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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평동.한림읍서 교통사고로 2명 숨져
4시간전
50대 남성이 차량 2대에 잇따라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31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2시7분께 제주시 영평동에서 50대 남성이 택시에 치인 뒤 뒤따르던 또 다른 차량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같은날 오전 5시께는 제주시 한림읍 아덴힐골프클럽 인근에서 승합차가 도로 연석에 충돌한 후 3m 아래 낭떠러지로 추락, 30대 운전자가 숨졌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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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사전투표율 ‘고무적’…본 선거로 이어지길
4시간전
6·3 지방선거 제주지역 사전투표율이 22.87%로 역대 지방선거 가운데 가장 높았다.지난 29~30일 이틀간 실시된 사전투표 결과 제주지역 선거인 수 56만5350명 가운데 12만90321명이 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지역별로는 제주시지역이 선거인 수 41만978명 중 8만9086명이 투표해 21.68%의 투표율을 보였고, 서귀포시지역은 선거인 수 15만4372명 가운데 4만235명이 참여해 26.06%의 투표율을 기록해 상대적으로 높았다.이번 6·3 지방선거 제주의 사전투표율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일곱 번째로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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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감 선거 각종 의혹 ‘난타전’
4시간전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고의숙 후보와 김광수 후보가 각종 의혹을 놓고 ‘수사 의뢰’와 ‘고발’에 나서는 등 선거가 난타전으로 번지고 있다.고의숙 제주도교육감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지난 29일 ‘태양광·ESS 사업 의혹’과 관련해 김광수 후보와 태양광발전업체 대표 등이 직권남용 및 공직선거법을 위반했다며 제주경찰청에 수사의뢰서를 제출했다.고 후보측은 “언론 보도에 따르면 태양광 업체 대표 등이 중심이 돼 선거준비사무실을 열고 2년 넘게 사조직을 운영하며 물품을 지원한 정황은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행위다”고 주장했다.고 후보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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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섭의 전쟁 삽화의 의미 
4시간전
전쟁이 참혹하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전쟁이 자주 일어나는 까닭은 클라우제비츠의 말대로 전쟁은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여러가지 수단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전쟁은 정치적 수단의 연장선상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쟁의 원인은 국가 간 종교·이념·자원·영토 분쟁에서 시작되고 때에 따라 전쟁을 합리화하기 위한 구실과 여론을 형성하기도 한다. 그렇지만 전쟁은 어떤 명분으로든 일어나서는 안 되는 것이며, 승자와 패자를 불문하고 엄청난 경제적 손실과 인명 피해를 가져오기 때문에 국가 존망의 위기를 불러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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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선관위, 사전투표함 CCTV로 24시간 공개
제주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9일과 30일 이틀간 실시된 6·3 지방선거 사전투표와 관련해 사전투표함 보관 상황을 CCTV를 통해 24시간 공개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선관위는 이날 사전투표 종료 이후 관외 사전투표 회송용 봉투 처리 절차와 투표함 보관·관리 방식에 대해서도 설명했다.관외 사전투표자의 회송용 봉투는 우체국 물류망을 통해 해당 선거관리위원회로 전달된다. 선관위는 봉투 수량과 봉함 상태, 선거인 여부 등을 확인한 뒤 우편투표함에 투입하고, 이후 우편투표함과 보관 장소를 다시 봉쇄·봉인하는 절차를 진행한다.이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