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SK FC가 부천FC1995에서 활약했던 ‘멀티 플레이어’ 박창준을 영입했다.박창준은 아주대 출신으로 2017년 8월 제29회 타이페이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남자 축구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2018년 K리그1 강원FC 유니폼을 입고 프로무대에 데뷔한 박창준은 2019시즌까지 2시즌 동안 총 27경기에 출전해 1골 2도움을 기록했다.2020시즌에는 K리그2 경남FC로 이적했다. 2021시즌 부천에 합류한 박창준은 K리그2에서 29경기에 출전해 13골 1도움의 맹활약을 펼쳤다. 이후 박창준은 202
제주SK FC가 전력 강화를 위해 '올라운더' 김신진을 영입했다. 김신진은 2020년 선문대의 창단 첫 U리그 왕중왕전 우승과 함께 베스트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하며 주목을 받았다. 2022시즌 FC 서울 유니폼을 입고 프로무대에 데뷔한 김신진은 K리그1 총 20경기에 출전해 3골을 기록했다. 2024년 7월에는 K리그2 서울이랜드로 임대를 떠났고, 2025시즌 서울로 복귀했으며 2025년 7월 여름 이적시장에서 K리그1 강원FC로 이적했다.프로통산 72경기 10골 1도움
2026시즌 비상을 꿈꾸는 제주SK FC가 부천FC1995에서 활약했던 '멀티 플레이어' 박창준을 영입했다. 박창준은 2017년 8월 제29회 타이페이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남자 축구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2018년 K리그1 강원FC 유니폼을 입고 프로무대에 데뷔한 박창준은 2019시즌까지 2시즌 동안 총 27경기에 출전해 1골 2도움을 기록했다. 2020시즌에는 이범수와 맞트레이드를 통해 K리그2 경남FC로 이적했다. 2021시즌 부천에 합류한 박창준은 드디어 기량을 만개시켰다. 2021시즌 K리그2에서 29경기에
제주SK FC 제6대 대표이사에 조자룡 SK아이이테크놀로지 본사부 임원이 선임됐다.조자룡 신임 대표이사는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2001년 SK에너지 석유사업 소매팀에 입사했다. 이후 마케팅 업무, 기획/전략 업무, 글로벌 사업개발 업무 등 다양한 보직을 맡았다.그는 SK그룹 이차전지 소재 계열사인 SK아이이테크놀로지 전략기획팀장, Biz Partnering팀장, 신규고객개발담당 및 시장개발실장, 마케팅실장 등 주요 보직도 역임했다.또, SK이노베이션 산하 주요 계열사(SK에너지, SK USA, SK
지난해 제주SK의 K리그1 잔류에 큰 공을 세웠던 김승섭이 전북현대로 이적한다.전북현대는 제주SK 김승섭을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김승섭은 2018년 대전에서 데뷔한 후 2023년 제주로 이적했다.군 입대 이후 김천 상무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정정용 당시 김천 감독의 '애제자'라는 평가를 받았다.전역 이후에는 제주SK의 K리그1 잔류를 이끄는데 큰 역할을 했다. 그는 지난해 11월 30일 울산에서 열린 K리그1 38라운드 최종전 울산HD와의 원정 경기에서 후반 막판 결승골을 넣으며, 팀의 K리그1 11위를 자력으로 확정하며, 승
제주SK FC가 2026시즌 세르지우 코스타 신임 감독을 보좌할 코칭 및 기술 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수석코치는 정조국 전 전북현대 코치가 맡는다. 정조국 수석코치는 2020년 제주SK에 입단해 K리그2 우승과 함께 K리그1 승격을 이끈 주역이다.경기력 향상의 실마리를 찾아줄 분석책임은 누노 페레이라가 맡는다. 누노 페레이라 분석코치는 2022년부터 올해 6월까지 이탈리아 세리에A AC 몬자 스카우트 팀장을 활동하며 풍부한 경험과 탄탄한 역량을 쌓았다.피지컬코치는 프란시스코 칼베테가 맡는다. 프란시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가 신임 사령탑에 파울루 벤투 감독의 오른팔로 알려진 세르지우 코스타 코치를 낙점했다.제주SK는 "제18대 감독으로 세르지우 코스타를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제주는 2023시즌을 앞두고 김학범 감독을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하며 반등을 노렸지만, 2023 시즌 7위라는 다소 아쉬운 성적을 거뒀다. 2024 시즌에는 11위까지 추락하며 승강 플레이오프까지 치러 가까스로 잔류에 성공했다.제주는 계속되는 침체기 속 변화가 필요하다고 판단, 외국인 감독 선임으로 가닥을 잡고 사령탑을 물색해왔다.세르지
제주SK FC가 신임 감독으로 세르지우 코스타를 선임했다.2026시즌부터 제주SK의 지휘봉을 잡게 된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은 한국 축구팬들에게도 친숙한 이름이다. 2022 카타르 FIFA 월드컵에서 파울루 벤투 감독 사단으로 한국 대표팀과 인연을 맺은 바 있다. 당시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은 수석코치로 벤투 사단의 지략가로 활약했다.특히 포르투갈과의 H조 조별 예선 3차전을 앞두고 벤투 감독이 가나와의 2차전 퇴장 징계로 벤치를 지키지 못하자 대신 경기를 지휘하며 2-1 승리와 함께 16강 진출을 이끄는 기염을 토했다.세르지우
마케팅 맛집으로 불리고 있는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가 스포츠 산업대상 문화체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마케팅 최고의 구단임을 인정받았다.문화체육관광부는 11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제21회 대한민국 스포츠산업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스포츠산업대상 시상식은 스포츠산업 진흥과 종사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2005년부터 매년 스포츠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단체와 기업 등을 발굴해 시상하는 자리다. 올해 표창 규모는 대통령 표창 1점, 국무총리 표창 1점과 문체부 장관 표창 6점이다.이날 제주SK는 우수프로스포츠단
제주SK FC가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 선임 이후 첫 영입 선수를 발표했다.제주SK는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권창훈을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권창훈은 수원 삼성 유스 출신으로 2013시즌 수원 삼성 유니폼을 입고 프로무대에 데뷔했다. 2016시즌까지 수원 삼성에서 4시즌 동안 90경기에 출전해 18경기 7도움을 기록했으며 2회 연속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베스트 11 미드필더 부문에 선정됐다.유럽 무대 경험도 풍부하다. 권창훈은 2017년 1월 프랑스 리그앙 소속 디종 FCO에 입단했다. 특히 2017/2018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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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가능한가 다른 주거 시설은 없는가
좋은땅출판사가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를 출판했다.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는 아파트 중심의 주거 문화가 당연해진 이 시대에 ‘선택 가능한가 다른 주거 시설은 없는가’를 묻는 책이다. 추상적 주거 담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토지 제도와 행정적, 역사적 맥락을 바탕으로 주거와 삶의 구조를 차분히 짚어 나간다. 이를 통해 독자는 막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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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확장·전환’으로 새 판 짠다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이 새해 경영 키워드로 ‘확장’과 ‘전환’을 제시하며 은행의 전략적 방향 전환을 선언했다.이환주 행장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열린 ‘2026년 시무식’에서 “올해는 KB의 금융 영토를 내실 있게 확장하는 동시에 고객과 사회의 변화에 맞춰 생각과 행동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시점”이라며 “이는 단순한 외형 성장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은행의 전략적 지향점을 바꾸는 또 하나의 혁신”이라고 강조했다.이 행장은 올해 중점 추진 과제로 △고객 신뢰 강화와 사회적 가치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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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50주년 ETRI, AI·ICT 대전환 선도 연구기관 도약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2026년 신년 연구·경영 계획을 발표했다. 방승찬 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창립 50주년을 맞는 ETRI가 국가적 난제 해결과 AI·ICT 대전환을 선도하는 국가 연구기관으로서 미래 50년의 방향을 분명히 설정해야 할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고 강조했다.방 원장은 ETRI가 지난해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9건의 연구성과를 올리며 7년 연속 단일기관 최다 선정 기록을 이어간 점과 연구사업평가 및 기관운영평가에서 모두 ‘우수’ 등급을 획득한 성과를 주요 성과로 제시하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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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에서 가장 먼저 새해가 밝았다!
2026년 새해 첫날, 동해안 해맞이 명소인 울진군 일원에는 이른 새벽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수평선 너머로 떠오른 붉은 해가 푸른 동해를 비추자, 해변과 일출명소에 모인 사람들은 두 손을 모아 새해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했다. 매서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해맞이를 향한 발걸음은 끊이지 않았다.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은 “건강과 평안”, “울진의 발전”을 소망하며 새해 첫 순간을 사진으로 담았고, 동해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 태양은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힘차게 하루를 열었다.한 해맞이객은“새해에는 울진이 더 활기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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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현충탑 참배로 2026 공식일정 시작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일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2026년 경기교육의 출발을 알렸다.이날 경기도교육청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2026 병오년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참배엔 교육감을 비롯해 김진수 제1부교육감, 기획조정실장, 행정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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