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준우승을 차지한 허찬미가 소감을 전했다.최근 허찬미는 자신의 SNS에 글을 남겨 "미스트롯에 재도전을 하고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저를 믿어주고 응원해 주신 여러분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감사를 전했다.iMBC연예 박유영※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그룹 헬로비너스 출신 배우 이화겸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13일 이화겸은 자신의 SNS에 "저를 늘 응원해 주시는 소중한 분들께 개인적인 소식을 하나 전하려고 한다"며 글을 남겼다.그는 "이번 달 말, 제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약속하게 되었다"며 "때론 편안한 친구처럼, 궂은날엔 커다란
신현국 문경시장이 국민의힘 공천심사 접수를 마친 뒤 문경 발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다시 한 번 밝혔다. 신 시장은 “저를 움직이게 하는 유일한 힘은 언제나 문경의 발전”이라며 “시민과 함께 시작한 약속과 사업들을 끝까지 책임 있게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신현국 시장은 최근 자신의 SN
최측근 정무직 공무원의 선거 개입 논란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던 오영훈 도지사가 뒤늦게 머리를 숙였다. 오영훈 도지사는 26일 오전 도청 기자실을 찾아 "사법당국의 수사결과 정무직 또는 일반직 공무원에게 법을 어겨가면서 선거에 개입하도록 지시한 사실이 밝혀진다면 법적, 정치적 책임을 회피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오 지사는 "최근 언론에서 저를 지지하도록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충북지사 예비후보가 자신을 허위 공직신고자라고 주장한 명태균씨에게 맞고소를 예고했다. 신 예비후보는 30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명태균씨의 주장은 명백한 허위사실로 논한 가치도 없다”고 일갈했다.그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자신에게 보낸 공문을 예로 들며 “권익위에 일정한 절차를 거쳐 공익신고를 했고 이 요건에 갖춰짐에 따라 공익신고자 요건도 갖춘 것이라는 확답을 받았다”며 “당내 경선에 개입해 저를 낙선시키려는 다분한 의도를 가진 자의 주장에 부화뇌동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고 말
홍성주 대구 달서구청장 예비후보가 지난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경선 규정을 미처 인지하지 못하고 단일화에 응했다"며 다시 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홍 예비후보는 "혼선을 드려 송구하다"며, "저를 아껴주시는 모든 분께 변함없는 관심을 부탁드린다. 다시 한번 저의 불찰로 유권자 여러분께 당에 누를 끼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날 홍
신문규 전 대통령실 교육비서관이 오는 6월3일 치러지는 충북도교육감선거에 출마한다.김 전 비서관은 10일 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저를 키워주고 만들어낸 제 고향 충북교육에 모든 것을 바쳐 헌신하고 끝까지 보답하고자 이 자리에 섰다”며 출마선언을 했다.그는 “도시와 농촌, 사회적·경제적 차이 등으로 인한 교육격차를 없애서 누구나 원하는 교육을 받고 희망하는 직업을 가질 수 있도록 학생중심의 성장과 포용, 희망과 미래, 공감과 상생이 있는 충북교육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
대구시장을 지낸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은 31일 "국민의힘이 바보짓을 하는 바람에 정계 은퇴하고 양평에서 전원생활하는 사람을 불러내 민주당한테 대구시장까지 내줄 위기상황까지 처해 있다"고 지적했다.권 의원은 이날 SBS 라디오 와 인터뷰에서 대구 민심과 관련해 "이렇게 안 좋을 때가 없었다"며 이같이 말했다.권 의원은 "민주당이 더 잘해서, 좋아서, 김부겸 전 총리가 좋아서가 아니다. 국민의힘이 너무 못하고 싫어서 민주당 찍는 게 남는 장사라고 보는 것"이라며 "저를 비롯한 국회의원들이 예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저를 발탁한 것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아닌 대한민국"이라며 나라를 배신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한 전 대표는 지난 13일 알려진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 인터뷰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을 배신했다는 얘기가 있다'는 질문을 받고 이러한 답변을 내놨다.그는 이에 대해 "윤 전 대통령이 한 일이기에 불법적인 계엄령 선포를 막으면 안 된다는 논리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한 전 대표는 이어 "만약 계엄령에 동의했다면 내가 한국을 배신한 게 된다"고 알렸다.그는 또한 "저는 국가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결선을 앞두고 탈락 예비후보들의 표심 향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예비경선 결과 발표 후 결선에 오른 노영민, 신용한 예비후보 진영마다 경선에서 탈락한 송기섭, 한범덕 예비후보의 지지를 얻기위한 발 빠른 접촉이 이어지면서 탈락 후보들의 지지 여부가 최종 후보 선출의 최대 변수로 부각되고 있다.신용한 예비후보는 30일 오후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천 발전의 산증인이자 행정의 달인인 송기섭 전 진천군수가 저를 지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신 후보는 전날 저녁 송 전 군수와 캠프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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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해양수산산업연구원' 설립.. "서해안 해양산업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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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가 서해안 해양산업 혁신의 구심점이 될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설립한다.인천대학교는 오는 30일 해양바이오, 스마트물류, 해양로봇 등 해양 신산업 연구력을 결집한 연구기관인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신설해 다음달 초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전통적인 조선·해운 중심의 해양산업이 인공지능, 디지털 트윈, 해양 무인 로봇 등 첨단 딥테크가 융합된 고부가가치 미래 신산업으로 급격히 재편되고 있다.그러나 인천은 수도권의 관문이자 대한민국의 주요 해양도시임에도 불구하고, 해양산업 발전의 컨트롤타워가 없는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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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독립 출판물 박람회인 '제주북페어 2026’가 열리고 있는 한라체육관을 찾았습니다.연일 고생하고 있는 탐라도서관 직원들 격려와 응원을 보냈습니다.한라체육관은 창작자와 출판사, 수많은 독자들로 북적입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제주를 비롯해서 전국에서 독립출판물 제작자, 소규모 출판사,책방등 204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중국, 일본, 대만, 스위스, 벨기에등 세계의 여섯나라도 함께하고 있어서 명실상부 글로벌 책축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제주북페어 책축제는 탐라도서관 직원들의 창발적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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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오 의원 "암표 완전히 뿌리뽑겠다"... 암표 상습범 가중처벌법 발의
암표 상습범을 가중 처벌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은 28일 "입장권 부정 판매를 상습적으로 저지르는 경우 그 죄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 처벌하도록 하는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27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경찰청이 진종오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암표 매매 적발 건수는 ▲2021년 63건 ▲2022년 34건 ▲2023년 24건 ▲2024년 25건 ▲2025년 46건으로 감소세를 보이다가 다시 증가하는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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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자연재난 시 읍면동장에 주민대피 명령권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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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국악협회 충북지회 서일도 신임 회장 취임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 충북지회는 1일 오충북예술인회관에서 서일도 22대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서일도 회장은 지난달 14일 열린 임원개선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임기는 2030년까지 4년이다. 서일도 신임 지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회원 간의 소통과 화합을 기반으로 충북 국악의 저변 확대와 위상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 국악인의 창작 환경 조성과 후속 세대 양성에도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이용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