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학생들이 참여한 「논산계룡 바른 인성 B.T.S 실천운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바른 인성 B.T.S’는 인사·감사·봉사의 영어 첫 글자를 조합한 명칭으로,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인성을 실천하고 이를 공동체 문화로 확산하기 위해 추진된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의 인성교육 특색사업이다.이번 실천 운동은 2025년 한 해 동안 희망 학교를 대상으로 운영되었으며, 동아리·학생회·학급·학년·전교생 등
충남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학생들이 참여한 「논산계룡 바른 인성 B.T.S 실천운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바른 인성 B.T.S’는 인사·감사·봉사의 영어 첫 글자를 조합한 명칭으로,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인성을 실천하고 이를 공동체 문화로 확산하기 위해 추진된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의 인성교육 특색사업이다.이번 실천 운동은 2025년 한 해 동안 희망 학교를 대상으로 운영되었으며, 동아리·학생회·학급·학년·전교생 등 다양한 단위에
대전시교육청이 2026학년도 인성교육을 시행한다.바른 인성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동행 성장 4인성으로 함께 빛나는 대전 인성교육’이라는 슬로건으로 2026학년도 인성교육 시행계획을 추진한다.이 계획은 미래 사회 대비 인성교육을 강화하고, 인성교육개념의 추상성을 보완하기 위해 인성교육의 하위 영역을 「동행 성장 4인성」으로 구체적인 인성교육 방향을 제시했다.「동행 성장 4인성」은 성찰 인성, 공감 인성, 책임 인성, 공동체 인성을 통해 학생들이 빛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전형 인성교육이다.이번
울산시는 영유아기의 건전하고 올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1월 5일부터 어린이집 영유아 인성교육 ‘울산아이 여덟 빛깔 착한 습관 키우기’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인성교육진흥법」에 근거한 이번 사업은 영유아기에 형성된 가치와 태도는 성인기까지 지속되는 만큼, 어린이집과 가정에서의 지속적인 교육 경험이 바른 인성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에 주목했다.울산시는 「인성교육진흥법」에 명시된 핵심가치 8대 인성 덕목을 바탕으로 제작한 포스터와 인성카드 등을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배포해 영유아가 매일 10분씩 인성덕목을 익히고 일상생
울산시는 영유아기의 건전한 인성 함양을 위해 5일부터 어린이집 영유아 인성교육 ‘울산아이 여덟 빛깔 착한 습관 키우기’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성교육진흥법에 근거해 추진되며, 영유아기에 형성된 가치와 태도가 성인기까지 이어지는 만큼 어린이집과 가정에서의 지속적인 교육 경험이 중요하다는 점에 주목했다. 시는 인성교육진흥법에 명시된 핵심가치 8대 인성 덕목을 바탕으로 제작한 포스터와 인성카드 등을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배포했다. 영유아가 매일 10분씩 인성 덕목을 익히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활용 방안도 마
대전평생학습관 예절교육지원센터는 오는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인성·자아존중감·사회성 강화를 위한 ‘인성쑥쑥 서당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서당캠프는 2023년부터 운영해 온 대전평생학습관 대표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매년 높은 만족도로 학생들로부터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방학기간 동안 자녀의 인성과 사회성 향상을 고민하는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아 매회 큰 인기를 끌고 있다.또한, 학생의 발달단계에 맞춘 체험중심 인성교
동양대학교 교육혁신원 교수학습지원센터는 지난 12월 23일부터 24일까지 제5기 진로·인성 리더십캠프’를 1박 2일 일정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2025학년도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재학생의 자기주도적 학습역량과 진로 설계 역량, 공동체 기반 리더십 함양을 목표로 기획되었으며, 재학생 40명이 참여했다.특히 본 프로그램은 올해로 5기를 맞이한 동양대학교의 대표적인 학생역량 강화 비교과 프로그램으로, 지속적인 운영을 통해 교육 효과와 학생 만족도를 높여왔다.캠프 첫째 날
울산시교육청은 내년도 디지털 문해력 교육을 학교 교육과정 기반 역량 강화, 학생·교원 역량 내실화, 디지털 과의존 예방 강화 등 3대 중점 과제를 중심으로 체계적으로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먼저 ‘울산형 인공지능·디지털 교육’ 내용을 정규 교육과정에 적극 반영한다. 특히 초중고교 간 교육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학생 성장 이행안’을 보급해 학교급별 연계성을 높이고 교육 현장에 정책이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게 한다.특히 내년에는 울산 지역 초중고와 특수, 각종학교 60개교 300학급을 대상으로 전
구미 송정초등학교는 이달 8일과 15일,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책읽기수업동아리 연계 프로그램인 ‘그림책과 함께하는 문해력 성장 수업’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 읽기와 책놀이 활동을 연계한 수업으로, 학생들이 책을 즐겁게 읽으며 자연스럽게 문해력을 기르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수업은 경북도교육청 도서관 평생교육원 외부 강사 안성미 강사의 지도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그림책 속 인물과 상황을 중심으로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을 나누고, 만들기와 표현 활동을 통해 책의 내용을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15일 주간정책회의에서 학생 마음건강을 세심히 살피는 현장 지원과 함께 기초학력 보장을 통한 학생성장 책임 강화, 독서를 통한 문해력 향상을 강조했다.회의에 앞서, 윤건영 교육감은 대입시기에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한 학생들의 마음까지 세심히 보살펴 달라며, 아직 일정이 남아있는 만큼 학교와 긴밀히 소통하며 상담과 지원을 이어가 달라고 당부했다.■ 기초학력, 초·중등부터 책임지는 공교육의 약속윤건영 교육감은 올해 충북교육은 ‘격차를 줄이고 모두의 성장’으로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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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동 칠곡소방서장 취임
칠곡소방서는 지난 1일 자로 제17대 소방서장에 장해동 소방서장이 취임했다. 장해동 소방서장은 성주 출신으로 1991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된 이후 경북소방본부 대응예방과 사법조사팀장, 소방행정과 청문감찰팀장, 칠곡소방서 예방안전과장, 성주소방서 119재난대응과장, 119 산불특수대응단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재난 현장과 소방 행정을 두루 거친 장 서장은 지휘 역량과 온화한 리더십을 겸비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으며, 평소 직원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조직 운영으로 신뢰를 받아왔다. 장해동 소방서장은 “군민의 일상 속 안전을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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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평년 수준 추위 계속…수도권 대기 ‘건조’
인천에 발효됐던 한파특보는 주말새 해제됐지만 당분간 춥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4일 기상청에 따르면 5일 인천의 최저기온은 영하 4도 최고기온은 영상 1도, 6일 최저기온은 영하 6도 최고기온은 영상 3도로 관측됐다.7일 인천지역 최저기온은 영하 1도 최고기온은 0도로, 평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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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제진흥원장, 새해 첫 행보 소상공인들 애로사항청취
경북경제진흥원은 2026년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지난 2일 경주시에 위치한 경북소상공인연합회를 방문, 지역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12월22일 취임한 원장의 새해 첫 외부 행보로, 고물가·고금리 등 복합 위기에 직면한 도내 소상공인의 현장 상황을 최우선으로 살피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반영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경북소상공인연합회장 및 임원진과 만나 지역 상권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위기 극복을 넘어선 ‘지속가능한 민생경제 생태계 구축’ 방안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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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제주, 민간 우주산업 핵심 거점 ‘도약’ 준비 마쳤다
민간 우주산업의 전초기지 하원테크노캠퍼스가 올해 비상할 준비를 마쳤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달 31일 하원테크노캠퍼스 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하고, 민간 우주산업 허브 조성에 본격 나선 것이다.정부가 지난해 6월 하원테크노캠퍼스를 기회발전특구로 선정함에 따라 제주도가 후속 조치를 통해 산업단지 지정을 완료, 올해 안으로 실시계획을 수립해 내년부터 부지 조성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기업 입주는 2029년부터 시작되며, 입주 기업은 기회발전특구 혜택에 따라 법인세, 취득세, 재산세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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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FC가 2026시즌 두번째 오피셜로 유소년팀 간판 골키퍼 허재원과 준프로 계약을 발표했다.제주SK FC는 U-18팀 간판 골키퍼 허재원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제주SK와 제휴 및 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FC 바이에른 뮌헨과 LA FC가 합작한 조인트 벤처 'R&G '의 세계 최고 수준의 유스 육성 시스템에서 프로선수로 성장하는 발판도 다진다. 지난 2010년 산하 유스팀을 출범시킨 제주SK는 우수 선수들을 꾸준하게 배출하고 있다. 현재 K리그 무대에서 이동률,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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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아키오 회장이 ‘2026 도쿄오토살롱’에서 토요타 가주 레이싱의 새로운 계획을 유쾌하게 공개했다. TGR의 이번 전시 주제는 ‘세 가지 경쟁’이다. ‘부모 자식 싸움’, ‘사내 항쟁 발발’, ‘커스텀 대결’ 등이 그것이다.부모 자식 싸움은 토요타 자동차와 다이하쓰 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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