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과 한국금융연수원은 6월 5일 은행연합회 및 8대 금융지주와 함께 '금융소비자보호 전문가 양성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B, 신한, 우리, 하나, NH, iM, BNK, JB 등이다.최근 디지털 전환의 가속화와 금융상품의 다양화·복잡화 등에 따라 금융소비자가 직면하는 위험요인이 확대되고 있어, 금융소비자보호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이에 각 기관은 금융회사 임직원에 대한 금융소비자보호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제고하고, 금융권 전반에 금융소비자 중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