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상수도사업소, 하수도사업소는 지난 20일 구미시 강동문화복지회관에서 경북도가 주관한 ‘2026년 세계 물의 날’ 기념식에서 상하수도 업무 추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세계 물의 날은 매년 3월 22일로, 인구와 경제활동 증가로 수질 오염과 먹는 물 부족 문제가 심화됨에 따라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유엔에서 정한 날이다. 경북도는 매년 이를 기념해 물 산업 육성, 상·하수도 업무 추진 등 4개 분야를 평가해 우수 기관에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상주시는 '맑고 깨끗한 수돗물의 안정
포스코미술관이 한반도 자연 생태의 가치를 조명하는 기획전 ‘물의 정령들’과 ‘자연의 기록자들’을 선보인다.포스코미술관은 두 전시를 5월 3일까지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물의 정령들은 해양 생태 탐사 활동을 이어온 조광현 작가의 작업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작가는 직접 바다에 들어가 관찰한 파도와 해양 생태계의 움직임을 대형 회화로 담아내고, 세밀화를 통해 물속 생물의 구조와 형태를 기록했다. 전시장에는 탐사 기록과 수집 표본, 수중 촬영 장비 등을 소개하는 아카이브 공간도 마련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수자원공사 안동권지사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지난 25일 안동 낙동강 둔치 안동2지구공원 일원에서 낙동강 수변구역 대청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안동시, 안동물사랑협의회, 안동시니어클럽 등 관계자와 시민단체 회원 200여 명이 참여해 낙동강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수변 환경 정화 활동을 벌였다. 참가자들은 환경정화와 함께 물 절약과 수질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도 병행했다. 낙동강을 찾은 시민들에게 생활 속 물 절약 실천과 하천 오염 예방 필요성을 알리며 세계 물의 날 의미를 공유했다. 조혁
오비맥주가 세계 물의 날을 앞두고 광주에서 하천 정화와 수자원 보호 활동을 진행했다.오비맥주는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광주 생산공장 인근 영산강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과 식재 행사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광주 북구 환경생태국 기후환경과, 한국환경보전원과 함께한 민·관 협력 형태로 진행됐으며, 박재연 광주공장장을 비롯한 임직원 30여 명과 관계자 10여 명이 참여해 하천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을 실시했다.정화 활동 이후에는 광주공장 연못 주변에 매화와 벚꽃나무를 심어 토양 유실을
현대제철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은 지난 21일 석문방조제 일원에서 세계 물의 날을 맞아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해 해안 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세계 물의 날의 취지에 맞춰 수자원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지역 해양환경 보전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석문방조제는 낚시와 캠핑 등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하는 지역으로 방문객 증가에 따라 쓰레기 발생량도 꾸준히 늘고 있다.이날 봉사단은 32가족 115명이 참여해 가족 단위로 구역을 나눠 석문방조제 일대에 방치된 폐스티로폼, 폐어구, 낚시폐기물 등 해양쓰레기와 관광객들이
엔씨소프트가 자사 게임 '리니지 클래식'의 대규모 개편안인 '에피소드 하이네' 적용을 앞두고 4일부터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오는 11일 본 서버에 적용되는 이번 패치는 '물의 도시'를 주제로 삼은 신규 영지를 선보이는 게 핵심이다. 이용자들은 원작의 향수를 간직하면서도 새롭게 다듬어
김천시가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해 지역 하천의 수질 보전과 쾌적한 수변 환경 조성을 위한 대대적인 정화 활동에 나섰다.김천시 상하수도과는 지난 11일 오전 대광천 일대에서 불법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하천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한국수자원공사 충주댐지사는 다가오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10일 단양군 단성면 북하리 죽령천 일원에서 깨끗한 물 환경 조성을 위한 ‘민·관·학 합동 하천 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민·관·학 합동 하천 정화 활동을 통해 물의 중요성과 수질 보전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깨끗하고 건강한 생태계를 가꾸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한국수자원공사 충주댐지사를 비롯해 김문근 단양군수, 오영탁 충북도의원, 단성면 주민, 단양 노인복지관, 한국호텔관광고등
충남도가 도민들과 함께 기후위기 시대, 미래세대를 위한 수자원 보전 등 지속가능한 물 관리 의지를 다짐했다.  도는 20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홍종완 도 행정부지사와 김범수 아산부시장, 최창익 도 교육청 부교육감, 환경·사회단체, 도민, 기업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수자원 보전 및 먹는 물 공급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한 이날 행사는 △유공자·그림공모전 수상자 표창 △도 물관리 정책 주제 세리머니 △부대행사 참여 등 순으로
기후위기 시대 제주가 나아갈 지속가능한 물 관리 모델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2026 세계 물의 날 기념식 및 제주물 세계포럼'이 18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개발공사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유엔이 정한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오영훈 지사, 김좌관 국가물관리위원장, 양병우 제주도의회 부의장,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을 비롯해 물 분야 전문가와 환경단체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기념식에서는 물 보전‧관리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도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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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해내는 사람인가?
성실의 함정에서 벗어나 ‘결과’를 만드는 사람직장인이나 학생들을 막론하고 우리는 늘 ‘무엇인가를 하고 있다’는 사실에 안도하곤 한다. 아침 일찍 출근해 책상 앞에 앉아 있고, 밤늦게까지 시험공부를 위해 도서관을 지키는 행위 그 자체가 성실함의 척도라 믿기 때문이다. 하지만 냉정한 비즈니스의 세계, 그리고 성과를 증명해야 하는 사회적 삶에서 단순히 ‘시간을 투여하는 것’은 보상의 충분조건이 되지 못한다. 조직을 운영해오면서 인재의 성장을 지켜본 필자의 입장에서 우리 시대가 요구하는 진정한 ‘해내는 역량’이 무엇인지 심도 있게 짚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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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는 25일 UAE 아부다비 국영석유사와의 국제공동비축 사업으로 확보한 원유 200만 배럴을 공사 여수 석유비축기지에 입고 중이라고 밝혔다.공사는 이번 UAE 국제공동비축 원유에 대해 우선구매권을 행사해 해외로 반출되지 않고 국내 공급될 수 있도록 필요한 절차를 마치고 4월 중 전량 국내 정유사로 공급될 예정이다.이번 원유 입고는 한-UAE 정부간 협력 방안에 따른 물량 중 일부로 이번 200만 배럴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지속 도입될 예정이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최근 현지를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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