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는 2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노인의료복지시설 입소자의 인권보호와 학대예방을 위한 인권지킴이 23명을 위촉하고 사전 직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에 위촉된 인권지킴이는 전년도 활동 연임자 10명과 충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천받은 노인복지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13명으로 구성됐다.위촉식에는 2026년 위촉대상자와 지정시설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2025년 인권지킴이 유공자 표창도 함께 진행됐다.모범 인권지킴이 표창은 충주카리타스노인요양원 권영신 사무국장, 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반재용 팀장, 충주시노인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