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전자재료의 사실상 지배주주 임종찬 부사장이 2026년 2월 23일 공시를 통해 보유 주식 1100주를 매도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도로 임종찬 부사장의 보유 주식 수는 3900주로 감소했으며, 지분율은 0.03%를 유지했다.이번 주식 매도는 2026년 2월 10일 장내매도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매도 단가는 9만6736원이었다.대주전자재료의 2026년 2월 23일 종가는 9만4000원으로, 전일 대비 1600원 상승하며 1.73%의 상승률을 기록했다.최근 결산 기준으로 대주전자재료의 자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