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은 지난 2일 군청에서 열린 2026년 시무식에서 전 공직자가 참여하는 ‘공직자 청렴서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서약식은 새해를 맞아 공직자로서의 청렴 의식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공정하고 투명한 군정 운영에 대한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성 장흥군수는 직접 청렴서약서를 낭독하며 청렴 실천에 대한 확고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서약에는 법과 원칙 준수, 부패 행위 근절,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 구현에 앞장서겠다는 내용이 담겼다.장흥군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5년 종합청
“물관리 AI 글로벌 선도 원년으로 삼겠다. 물관리 AI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을 입증할 수 있는 구체적 성과를 창출하고, 국내외 현장으로 확산하는 해로 만들어 가겠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달 2일 대전 본사에서 열린 2026년 시무식에서 전 세계의 물관리 AI 전환을 본격 선도하는 실행 원년에 돌입키로 했다. 윤석대 수공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AI 기반 물관리 기술력의 대외적 인정과 공사 최초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 등 주요 성과를 언급하며, 올해는 성과를 쌓는 단계를
충북개발공사는 지난 2일 시무식에서 노동조합과 함께 노사공동상생협약식을 열고, 상호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한 상생 협력 의지를 공식 선언했다.노사는 협약식에서 △대화와 협의를 통해 공사의 발전 도모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보건 활동 공동 참여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 조성 △괴롭힘·차별·성희롱 없는 인권 존중 조직문화 확립 △근로자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보호위한 지원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또, 노사는 청렴도 향상을 위해 개인의 실천 노력은 물론 조직 차원의 제도 개선과 환경 조성에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를
오태완 의령군수는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의령은 경남에서 인구가 가장 적고, 군세가 강한 지역도 아니지만 우리는 늘 조건이 아니라 결과로 말해 왔다”며 “2026년에도 그 원칙을 지키며 군민의 삶 속에서 의미 있는 변화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오 군수는 이날 새해 군정 운영의 기준으로 ‘48720’을 제시하며 그 의미를 설명했다.그는 “48720은 의령군을 대표해 사용돼 온 공식 행정코드로, 경남 군 단위 행정 직제에서 항상 가장 앞자리를 차지해 온 번호”라며 “이는 단순한 서열이나 법적 지위를 뜻하는 것이
장흥군이 1월 2일 군청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전 공직자가 참여하는 ‘공직자 청렴서약식’을 개최했다.이번 서약식은 새해를 맞아 공직자로서의 청렴 의식을 다시금 되새기고, 공정하고 투명한 군정 운영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성 장흥군수는 직접 청렴서약서를 낭독하며 청렴 실천에 대한 확고한 메시지를 전달했다.장흥군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3등급을 받아 2014년 이후 11년 만에 청렴도 중위권을 회복했다.이번 서약식은 이러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청렴 군정을
에코프로가 기술 리더십 확보를 2026년 최우선 과제로 설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동채 에코프로 창업주는 2일 청주 본사 시무식에서 "이차전지 시장 침체 등 어려운 외부환경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본원적 기술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책임감과 주인의식을 갖고 길을 찾아 나가자"고 강조했다.에코프로는 올해 4대 경영방침을 발표했다. 기술 리더십 강화, 해외사업장 고도화, 고객 다변화, 손익경영 강화를 통한 흑자체제 구축이 핵심이다. 이동채 창업주는 "기술로 성장한 에코프로가 현재의 위기를 돌
방준혁 넷마블·코웨이 의장이 2026년 그룹 경영의 핵심 키워드로 ‘리버스’를 제시하며, 외형 중심 성장에서 벗어나 체질을 근본적으로 재정립하는 전환의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방 의장은 2일 열린 넷마블과 코웨이 시무식에서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규모 확대보다 내부 역량을 단단히 다지는 것이 우선”이라며 “올해를 그룹의 ‘질적 성장 원년’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넷마블과 관련해 그는 지난해 성과를 재도약을 위한 기반 마련 단계로 평가했다. 방 의장은 “외형적 회복은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2일 2026년 시무식에서 발표한 신년사를 통해 “농업인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이라는 ‘농심천심’의 자세로 새로운 대한민국 농업을 만들어 가겠다”며 범농협의 전방위적 개혁과 실천을 다짐했다.강 회장은 “작년 한 해 자연재해 극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국 500여 곳의 농촌 현장을 직접 찾았다”며 “무이자 재해자금과 성금, 구호품 등 총 371억 원의 체계적 지원을 통해 농촌의 재건에 힘썼다”고 밝혔다.또한 그는 농업 소득 증대를 위한 구체적 방안으로 ▲보급형 스마트팜 1,6
해양수산부가 부산·울산 등 동남권 대도약을 위해 북극항로 시범 운항에 나서는 등 5대 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양대 국가산업단지의 충분한 항만 물동량과 친환경 연료 벙커링을 기반으로 북극항로 베이스캠프를 꾀하는 울산에도 청신호가 켜질 전망이다. 해수부는 5일 부산 동구 수정동 청사에서 부산 시대 개막 이후 첫 시무식을 열고 본격적인 부산시대 출발을 알렸다. 해수부는 이번 시무식에서 지난 연말 부산 이전 이후 부산 시대의 비전 공유와 현장 중심의 해양수산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출발점을 공고히 했다. 김성범 해수부 장관 직무대
거창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전 공직자가 참여하는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번 결의대회는 새해를 맞아 구인모 거창군수를 비롯한 전 부서 공직자들과 군민들이 함께해 2026년 병오년의 청렴 실천 결의를 진행함으로써 청렴 실천에 대한 각오를 새롭게 다지고, 군민들에게 신뢰받는 청렴행정 실천의지를 밝혔다.직원대표가 낭독한 청렴결의문에는 ▲부정부패 척결 ▲혈연·지연·학연·종교 등의 이유로 특혜와 차별 금지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 등의 내용이 담겨, 실천 중심의 청렴 의지를 분명히 했다.한편,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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