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전 공직자가 참여하는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번 결의대회는 새해를 맞아 구인모 거창군수를 비롯한 전 부서 공직자들과 군민들이 함께해 2026년 병오년의 청렴 실천 결의를 진행함으로써 청렴 실천에 대한 각오를 새롭게 다지고, 군민들에게 신뢰받는 청렴행정 실천의지를 밝혔다.직원대표가 낭독한 청렴결의문에는 ▲부정부패 척결 ▲혈연·지연·학연·종교 등의 이유로 특혜와 차별 금지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 등의 내용이 담겨, 실천 중심의 청렴 의지를 분명히 했다.한편, 앞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