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공사 기업 우원개발이 3월 11일 공시를 통해 현대건설 외 9개사와 남양주왕숙 국도47호선 이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634억6100만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3028억4277만6436원의 20.95%에 해당한다.계약 상대방인 현대건설 외 9개사는 최근 매출액이 32조6702억6800만원으로, 주요 사업은 토목, 건축/주택, 플랜트 등이다. 계약 기간은 2026년 3월 11일부터 2028년 10월 26일까지이며,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진관리에서 이뤄진다.우원개발의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