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하우시스는 최근 영국 버크셔주에 위치한 ‘레딩 기차역’ 외관 벽면에 아크릴계 인조대리석 ‘하이막스’를 공급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레딩 기차역’ 프로젝트는 영국의 유명 건축 디자이너 ‘스튜어트 멜로즈’와의 협업을 통해 진행됐다. 스튜어트 멜로즈는 LX하우시스의 ‘하이막스 루센트’ 제품을 사용, 빛이 투과되는 성질을 살려 LED와 결합한 대형 백라이트 벽화를 제작해 영국 레딩 기차역 벽면에 적용했다. 이는 해당 지역의 역사성을 감각적이면서
LX하우시스가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뽑히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본상을 수상했다.LX하우시스는 29일 아크릴계 인조대리석 ‘하이막스 테라조’ 제품이 독창적인 디자인은 물론 리사이클 원료를 적용한 친환경성을 인정받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하이막스 테라조’는 시멘트에 잘게 깬 대리석이나 자갈 조각 등을 섞어 풍부한 입자감을 표현하는 이탈리아 전통 방식의 ‘테라조’
LX하우시스는 아크릴계 인조대리석 ‘하이막스 테라조’ 제품이 독창적인 디자인은 물론 리사이클 원료를 적용한 친환경성을 인정받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먼저, ‘하이막스 테라조’는 시멘트에 잘게 깬 대리석이나 자갈 조각 등을 섞어 풍부한 입자감을 표현하는 이탈리아 전통 방식의 ‘테라조’ 무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 세련되면서도 생동감있는 패턴을 구현한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았다.특히, 인조대리석 생산 또는 가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해양환경공단, 장애인 적합 직무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해양환경공단은 20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구로디지털훈련센터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선도기업 전략직종 직무개발’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공단을 포함한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한국국제교류재단 등 8개 기업이 참석했다.‘선도기업 전략직종 직무개발’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장애인 적합 직무 부족으로 고용에 어려움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민의힘 연수갑 보궐 갈등 법정 공방 번져
6일전
인천 연수갑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둘러싼 내부 갈등이 법정 공방으로 번지고 있다.국민의힘 박종진 후보는 22일 개혁신당 정승연 후보와 자신을 고발한 국민의힘 연수갑 책임당원연대 관계자들을 무고 교사와 무고 혐의로 인천지방검찰청에 맞고소했다고 밝혔다.박 후보 캠프는 "당원연대의 고발이 정 후보의 사주로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며 ”이 단체는 고발 직전 새로 결성했고 정 후보의 공천 불복 절차 중 고발이 이뤄졌다"고 말했다.이어 "수사기관은 압수수색을 통해 이들의 공모 관계를 확인해야 한다"며 "공천과 관련해 어떤 금품도 요구·수수한 사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응우 계룡시장 후보 “어르신 건강돌봄 지원사업 확대” 공약 발표
국민의힘 이응우 계룡시장 후보는 고령화 시대 의료 취약계층의 건강권 보장과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어르신 건강돌봄 지원사업 확대’ 공약을 발표했다.이응우 후보는 “고령 어르신과 장애인, 독거노인 등 의료 취약계층은 병원 방문조차 쉽지 않은 현실에 놓여 있다"며"단순한 의료비 지원을 넘어 병원 이동, 진료 동행, 예방관리, 치료비 지원, 퇴원 후 돌봄까지 하나로 연결되는 생애 밀착형 통합 건강 돌봄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이응우 후보에 따르면"이번 사업은 병원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과 보호자 동행이 어려운 취약계층
Generic placeholder image
음성 오일장터서 민주 vs 국힘 세 결집
충북 음성군 음성읍 오일장터서 여아 6·3 지방선거 후보들이 세 결집에 나섰다.22일 오후 음성읍 제일연합의원 앞에서 국민의힘은 임택수 군수 후보를 비롯해 도의원과 군의원 후보들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유세를 폈다.엄태영 상임선대위원장과 경대수 공동선대위원장이 지원 유세했다.임택수 군수 후보는 “음성벨로드롬 경기장에 에어돔으로 씌워 연중 사이클 경기를 열고 문화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공직자들에게 동등하고 공정한 인사 기회를 제공하겠다. 살기 좋고 말이 통하는 군정을 해내겠다”고 강조했다.이어 같은 장소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응우 계룡시장 후보 “아기별마루 AI 꿈놀이터” 조성 공약 발표
국민의힘 이응우 계룡시장 후보가 영유아와 부모, 청소년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세대 통합형 공공 놀이·돌봄 공간인 ‘아기별마루 AI 꿈놀이터 조성’ 공약을 발표했다.이 후보는 계룡시 신도안면 내 별마루센터를 활용해 공공형 실내 놀이·체험 복합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트램펄린·볼풀장·정글짐 등 친환경 신체 놀이공간과 함께 영아 존·유아 존을 분리 운영하고, 무독성 소재를 활용한 안전 중심 인테리어를 적용할 계획이다.또 레고·블록 놀이 존, 역할 놀이 공간, 미디어 아트 월 등 창의·감성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노사민정 “일터 위험격차 해소 공동 실천”…안전문화 확산 다짐
제주특별자치도노사민정협의회와 제주안전문화실천추진단이 일터 위험격차 해소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실천 의지를 다졌다.양 기관은 27일 제주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 현장에서 ‘제주 위험격차 해소 노사 공동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서약식은 AI·디지털 기술 확산과 기후위기, 산업구조 재편 등 급격한 산업대전환 속에서 심화되고 있는 일터 위험격차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제주안전문화실천추진단 정례회의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참여 기관과 단체들은 △취약노동자를 위한 안전 사각지대 해소 △고위험 현장 선제
Generic placeholder image
SK 사회성과 보상모델, 일본서도 통했다
SK가 설립한 사회적가치연구원의 ‘사회성과 보상 모델’이 일본에서 첫 해외 운영 성과를 거뒀다. 사회적기업이 만든 사회적 가치를 금액으로 환산하고, 성과에 비례해 보상하는 방식을 적용해 3년간 약 120억원 규모의 사회성과를 창출했다.28일 사회적가치연구원에 따르면 사회적가치연구원과 일본펀드레이징협회는 지난 27일 일본 도쿄 AP 도쿄 마루노우치에서 ‘아웃컴 펀드 포 IMM’ 성과공유회를 열고, 지난 3년간 공동 운영한 사회성과 측정·보상 프로그램의 성과
Generic placeholder image
송문석 후보 "밥 먹으러 학교 가자"…제주형 '아침급식' 시범학교 추진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에서 '아침급식' 공약에 제시돼 눈길을 끈다.송문석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후보는 28일 맞벌이 학부모의 부담을 덜고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제주형 아침급식 공교육 복지’ 정책을 발표했다.송 후보는 교육복지 확대 세부공약으로 ‘밥 먹으러 학교 가자’ 프로젝트를 공개하고 “배움은 빈속에서 시작될 수 없다”며 “공교육이 아이들의 하루 출발선까지 책임져야 한다”고 밝혔다.그는 “아침은 많은 가정에서 전쟁 같은 시간”이라며 “출근과 등교 시간이 겹치는 현실 속에서 아침밥을 챙기기 어려운 가정이 많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앤트로픽과 국내 첫 스타트업 해커톤 개최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와 한국투자파트너스가 글로벌 인공지능 기업 앤트로픽과 함께하는 국내 첫 스타트업 해커톤 대회를 연다. 28일 한국투자금융그룹에 따르면 이번 '푸시 투 프로드 서울' 해커톤 대회는 오는 6월 18일 '넥스트라이즈 2026'의 공식 연계 행사로 국내에서는 처음 개최된다. Push to Prod는 앤트로픽이 인도, 싱가포르, 핀란드 등에서 운영해온 해커톤 시리즈다. 참가 팀은 앤트로픽의 AI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교총 “교육부 현장체험학습 지원방안, 실효성 부족…교사 법적 보호 강화해야”
제주특별자치도교원단체총연합회가 교육부의 ‘현장체험학습 지원 방안’에 대해 교사의 법적 불안과 학교 현장의 부담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에는 미흡하다며 실효성 있는 법적 보호체계 마련을 촉구했다.제주교총은 28일 입장문을 내고 “일부 현장 요구가 반영되기는 했지만 교사의 법적 부담을 줄이기에는 여전히 부족하다”고 밝혔다.특히 교육부가 추진하는 ‘학교안전법’ 개정 방향과 관련해 “교사가 안전사고관리지침 준수 여부와 고의·중과실이 없었음을 사실상 스스로 입증해야 하는 구조”라며 “사고 발생 시 최종 판단은 여전히 수사기관과 법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