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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차기 총장 후보자로 정인교 국제통상학과 교수와 최기영 항공우주방산전문대학원 교수 2명이 압축됐다.24일 대학가에 따르면 인하대 총장 후보추천위원회는 전날 후보자 10명에 대한 심사를 거쳐 이같이 결정했다.조명우 현 인하대 총장은 지원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정석인하학원 이사회는 총장 후보추천위원회가 추천한 2명 가운데 1명을 의결해 차기 총장으로 선임할 예정이다.차기 총장 임기는 오는 9월 1일부터 2030년 8월 31일까지 4년이다.
총추위 구성 앞두고 5~7명 자천타천 거론글로컬대학·'서울대 10개' 등 산적한 현안…차기 총장 시험대 올 하반기 치러질 제20대 전북대학교 총장 선거를 앞두고 차기 총장 후보군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글로컬대학30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 대응이라는 두 과제를 안은 전북대가 새로운 전환점에 선 가운데, 차기
속보=충북대학교 총장 선거와 교통대 통합을 둘러싼 내홍이 점입가경으로 치닫고 있다.구성 원간 투표 반영 비율을 놓고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글로컬사업 평가에서 최하위 등급을 받는 혼돈 속에서 상황 수습보다는 책임 회피에만 급급한 모습이다.박유식 충북대 총장 직무대리는 2일 글로컬사업 평가 결과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며 사퇴 의사를 밝혔다.박 총장 직무대리는 구성원에게 서한문을 보내 “총장 직무대리로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며 구성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그는 “충북대는 긴급 교무회의를 열어 이번 사태와
경상국립대는지난 15일부터 이틀간 거제 소노캄에서 ‘총장 출범 2기 비전 달성을 위한 핵심 성과계획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총장 출범
충북대학교가 7개월 동안 총장이 3차례나 바뀌는 유례없는 사태를 맞고 있다.한국교통대학교와의 통합 과정에서 불거진 내부 갈등의 책임을 지고 고창섭 전 총장이 지난 1월 사퇴한 데 이어 6개월 가까이 총장직을 수행한 박유식 직무대리까지 글로컬사업 평가 연속 D등급 결과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며 사퇴하기로 했다.여기에 박유식 직무대리가 원 보직인 교무처장을 유지하면서 직제상 2순위인 학생처장으로 유재수 라이즈사업단장을 임명하기로 결정, `총장 직무대행 돌려막기' 비판이 나오고 있다.충북대에 따르면 박 총장
미래교육 생태계 조성과 지역 혁신을 위해 경기도교육청과 평택대학교, 평택시가 참여하는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이 추진된다.평택대학교는 16일 본관 2층 총장 접견실에서 안민석 경기도교육감과 이동현 평택대 총장, 장희선 교학부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합의했다. 양 기관
경남 진주 경상국립대 권진회 총장이 "올해는 AI 대전환의 원년 만들겠다"고 밝혔다. 즉 15일부터 16일까지 거제 소노캄에서 총장 출범 2기 비전 달성을 위한 핵심 성과계획...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돼 재판 중인 경기대 총장 내정자의 거취를 두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학교법인 이사회가 임용 유지 여부에 대한 결정을 취임 이후로 미루면서 내정자는 오는 22일 예정대로 취임할 전망이다.19일 경기대 등에 따르면 학교법인 경기학원 이사회는 지난 16일 A씨 임용 유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이 1일 제20대 교육감으로 취임하고 4년 임기를 시작했다.부산시교육청에 따르면 김 교육감은 이날 오전 10시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AI 미래교육', '맞춤교육', '안심교육', '시민교육', '행복교육'을 핵심으로 한 부산교육 5대 약속을 밝혔다.김 교육감은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되며 전국 첫 4선 교육감에 올랐다. 이날 취임식에는 정순택·설동근 전 부산시교육감, 정성국 국회의원, 최재원 부산대 총장 등 지역 대학 총장, 언론계와 시민사회 관계자, 교육청 직원 등
충북대학교 제23대 총장 임용후보자 선출 선거를 앞두고 후보들이 합동연설회에서 대학운영 비전과 공약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후보들은 최근 충북대의 최대 현안으로 떠오른 한국교통대학교와의 통합 문제에 대해선 분명한 차이를 보였다.첫 발표자로 나선 기호 5번 임달호 후보는 “심근고본이라는 말이 있다. 뿌리가 깊고 굳으면 흔들리지 않는다는 뜻”이라며 “최근 글로컬 사업의 시대는 있지만 저희 70년 역사를 자랑하는 충북대는 이러한 문제를 잘 극복하고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임 후보는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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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이 글은 중국 작가 모옌이 김학철의 《항전별곡》을 읽고 2026년 여름 작성한 친필 시와 중국 문인들의 헌정 작품을 소개한다. 작품 원본과 전달 경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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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에 있는 건물 지하에서 불이 났다.창원소방본부는 19일 오후 5시 55분에 창동 골목에 검은 연기가 가득하고 타는 냄새가 난다는 시민의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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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터뷰] 남기헌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 “바다 없는 충북에 해양을”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단순한 전시시설이 아닙니다. 바다가 없는 충북 아이들에게 바다를 선물하는 내륙 해양문화의 거점입니다.”오는 9월 개관을 앞둔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에 취임한 남기헌 관장은 ‘내륙의 해양문화 거점’이라는 목표를 가장 먼저 꺼냈다.“그동안 내륙 주민들은 해양문화를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어요. 청주에서도 아이들이 해양생물을 만나고 미래 해양과학자를 꿈꿀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초대 관장이라는 부담도 적지 않다. 조직문화부터 운영체계까지 모두 새롭게 만들고 있는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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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진흥원, 24일 한식문화공간 이음서 7월 한식콘서트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7월 한식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콘서트에는 요리연구가이자 작가인 ‘재료의 산책’ 요나가 연사로 참여한다. 요나는 제철 식재료를 통해 계절의 흐름과 음식의 의미를 탐구해 왔으며, 식재료 본연의 맛과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와 팝업 다이닝을 선보이고 있다.강연은 ‘제철, 그게 대체 뭐길래?’를 주제로 진행된다. 제철 식재료를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철 식재료를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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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20·30대 이탈이 변수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취임 이래 최소 격차까지 좁혀지며 부정평가와 사실상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에너지경제신문이 여론조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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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제주 청년 공감토크 개최…"청년영향평가제 도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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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및 내일날씨]무더위와 열대야, 모레까지 중부지방 중심 소나기,2026년 장마 종료 끝?, 12호 태풍 노을 경로!
24일 9시경 필리핀 마닐라 먼바다에서 발생한 2026년 제12호 태풍 노을이 중국 홍콩 해상을 따라 북상하고 있다.12호 태풍 노을은 25일 오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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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반도체, 빅테크와 5년간 9500억달러 협력…대체불가 핵심국가 만든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글로벌 빅테크와 5년간 총 9500억 달러 규모의 반도체 협력을 추진하기로 한 것은 글로벌 AI 공급망에서 차지하는 한국 반도체 산업의 위치가 어느 정도인지를 보여준다.삼성전자는 25일 브로드컴과 2030년까지 2999000억 달러 규모로 메모리와 파운드리, 패키징 전반에 걸쳐 전략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SK하이닉스도 엔비디아에 5년간 AI 메모리 장기 협력에 나서는 것을 비롯해 SK그룹이 글로벌 빅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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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보령머드축제 맞아, ‘친절한 보령 SNS 소문내기’ 이벤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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