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의 첫 정기인사에서 ‘제주도정 빅3’가 교체될 전망이다.19일 제주도에 따르면 오는 21일 정기인사 명단을 발표하는 가운데 기획조정실장에 양제윤 안전건강실장, 안전건강실장에 조상범 제주도의회 사무처장, 제주도의회 사무처장에 김인영 특별자치행정국장이 임용될 것으로 알려졌다.이들은 모두 1970년대 생이다. 1968년생으로 1년 반의 임기가 남은 양기철 기획조정실장은 일선에서 후퇴할 것으로 알려졌다.또한 서귀포시장 후보자로 3명이 지원한 가운데, 민선 8기에서 제주도 국장을 역임하다 지난해 6월 명퇴한 K씨가
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가 민선 8기 제주도정 당시 논의돼다 무산된 행정체제 개편이 다시 논의될 경우 제주시를 동·서 2개 구역으로 나누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제시했다. 또 개편 논의는 속도전이 아닌, 충분한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 후보자는 21일 열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시장인사청문특별위원회의 인사청문회에서 행정체제 개편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밝혔다.이날 청문회에서 더불어민주당 강명균 의원은 "도민 대다수인 70%가 기초자치단체를 살리는 개편 자체에는 찬성하고 있다"며 "그
제주도가 재활용 쓰레기 배출 시스템 변경에 나섰다.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발표한 ‘쓰레기 요일별 배출제 폐지 및 상시 분리 배출제 도입’ 공약에 따른 것이다.제주도는 최근 2026년도 제2회추가경정예산안에 쓰레기 요일별 배출제 변경을 위한 연구용역비 1억원을 편성, 도의회 의결로 예산을 확보했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이 예산을 전액 삭감했지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되살렸다. 환경도시위원회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정착된 제도를 바꿀 경우 혼란이 생길수 있다는 의견이 모아지면서 삭감이 결정된 이후 예산결산위
민선 9기 제주도정 첫 서귀포시장에 김희찬 전 제주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이 지명됐다.또 중앙협력본부장에 국가 공공기관 본부장 출신 강철준 씨, 대변인에 30년 경력의 언론인 부남철 씨가 선정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공개모집과 인사위원회 추천 절차를 거쳐 세 명의 최종 임용 대상자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1994년 공직에 입문한 김희찬 지명자는 서귀포시 문화예술과장·총무과장·문화관광체육국장과 제주도 세정담당관·총무과장·세계유산본부장·관광교류국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쳤다.서귀포시 재직 시절 이중섭거리 조성과 이중섭미술관 개발·운영 등 문화자
민선 9기 제주도정 첫 정기인사가 임박한 가운데, 제주도 최고위급 직위를 포함한 대규모 규체가 예상되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5일자로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다.위성곤 제주도지사 취임 후 처음 이뤄지는 이번 인사에서는 제주도내 최고위 직위인 기획조정실장과 안전건강실장, 제주도의회 사무처장이 모두 교체될 전망이다.현원돈 제주시 부시장은 교체가, 김원칠 서귀포시 부시장은 유임이 유력한 상황이다.이번 조직개편에 맞춰 부이사관 직위 2개가 사라졌지만, 기후에너지국 신설 및 일선 국장급 직위 공로연수, 명
민선 8기 제주도정에 이어 민선 9기 도정도 한화와 손잡고 ‘우주산업’을 제주도의 핵심 신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협력 고도화에 나선다.위성곤 제주도지사와 간부공무원들은 11일 서귀포시 하원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를 방문해 한화시스템과 현장 간담회를 열고 제주를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현장 논의는 제주도정과 한화시스템이 2023년 7월 체결한 우주산업 육성 업무협약의 성과를 한 단계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도는 국내 최대 규모의 민간 위성 조립·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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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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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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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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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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