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울산박물관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3월 26일 오후 2시와 오후 5시, 울산 시민들을 위한 영화 상영을
광주 남구와 광주비엔날레가 문화예술을 통한 상호 발전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특히 내년에 예정인 제16회 광주비엔날레와 관련해 양림동을 기반으로 하는 파빌리온 전시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10일 남구에 따르면 김병내 구청장과 김요성 광주비엔날레 사무처장 등 관계자들은 이날 오후 남구청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 구는 이번
대전신세계가 대형 꽃 조형물과 미디어 아트, 신춘 전시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봄의 싱그러움을 알리고 있다.대전신세계는 ‘블루밍 플레이리스트’ 봄 캠페인을 열고 봄 맞이 전시와 미디어아트 등을 진행한다.봄이 주는 아름다움을 탐미할 수 있도록 2층에 대형 봄꽃 조형물을 연출하고 봄을 연상케하는 클래식 음악을 들려준다.봄 맞이 전시도 열리고 있다.대전신세계 갤러리에서는 동·식물과의 교감을 표현한 ‘Together! 슬기로운 반려생활’ 전시가 펼쳐진다.가울, 김서울, 드로잉메리 등 1
“박물관에서 영화도 보고, 전시도 즐기고, 한지 공예 체험도 하고” 울산지역 박물관들이 전통적인 전시 기능만을 넘어 여가와 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복합문화공간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울산박물관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울산 시민들을 위한 영화 상영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도서 원작과 함께하는 영화’, ‘가족과 함께하는 영화’라는 주제로 매달 마지막 수요일, 하루 두 차례 2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관람은 무료이며, 상영 20분 전부터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연천군은 오는 15일까지 개성음식 대중화를 위해 지역 내 외식업소를 대상으로 무료 전수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연천군의 미래 무형유산 발굴·육성 사업으로 2023년부터 추진해 온 ‘개성식문화 및 의례음식문화 발굴·전승기반 구축사업’의 일환이다. 올해는 연천군 음식점 컨설팅을 통해 개성음식을 널리 보급할 예정이며 ‘연천에서 다시 꽃피우는 개성음식’이라는 주제로 각종 체험 및 전시도 열릴 예정이다.개성음식 레시피 전수는 ‘개성음식’을 연천의 또 다른 관광자원으로 만들어갈 일반음식점 업주
광주 남구와 광주비엔날레가 문화예술을 통한 상호 발전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특히 내년에 예정인 제16회 광주비엔날레와 관련해 양림동을 기반으로 하는 파빌리온 전시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10일 남구에 따르면 김병내 구청장과 김요성 광주비엔날레 사무처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은 이날 오후 2시 구청 열린민원실에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상호 교류와 협력을 통한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다.광주비엔날레와 협약을 맺은 계기는 지난해 성황리에 막을 내린 제15회 광주비
연천군은 오는 15일까지 개성음식 대중화를 위해 지역 내 외식업소를 대상으로 무료 전수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연천군의 미래 무형유산 발굴·육성 사업으로 2023년부터 추진해 온 ‘개성식문화 및 의례음식문화 발굴·전승기반 구축사업’의 일환이다. 올해는 연천군 음식점 컨설팅을 통해 개성음식을 널리 보급할 예정이며 ‘연천에서 다시 꽃피우는 개성음식’이라는 주제로 각종 체험 및 전시도 열릴 예정이다.개성음식 레시피 전수는 ‘개성음식’을 연천의 또 다른 관광자원으로 만들어갈 일반음식점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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