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경찰서는 지난 2일 합천읍 범죄취약지 주변 일대에서 외국인자율방범대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왕후시장 등 주요 치안구역에 대해 범죄예방 민·경 합동순찰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새해를 맞이하여 행사, 모임 등 증가로 인한 범죄발생이 우려되 CPO 중심으로 왕후시장 주변 일대 범죄취약구간을 지역경찰·외국인 자율방범대와 합동순찰을 실시해 방범시설물 정상 작동 점검, 추가 설치 여부 및 보이스피싱 범죄예방 홍보 등을 펼쳤다.김해출 합천경찰서장은 “안전한 합천을 만들기 위해 자율방범대와 같은 협력단체와의
제주동부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는 지난 8일 저녁 외국인자율방범대 대원 등 20여명과 함께 외국인 밀집 지역인 탐라문화광장 및 칠성로 일대에서 지역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외국인 관광객이 증가에 따른 기초질서 및 범죄 예방을 위해 기획된 이날 캠페인에서 참가자들은 동문시장과 산지천 광장 등을 도보로 이동하며 외국인들에게 기초질서 준수 안내 책자를 배부하는 등 계도활동을 펼쳤다. 동부서 관계자는 "제주행 국제선, 크루즈 증설로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하는 만큼 매월 지속적인 외국인 자율방범대와 함께 지역안전 활동을 실시하겠다"고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15일 오후 7시 외국인자율방범대 대원 등 17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주시청 일대를 중심으로 지역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함에 따라 기초질서 및 범죄예방을 위해 시청 일대를 도보로 이동하며 진행됐다.또, 순찰에서는 외국인 다수 이용 시설 · 지역 집중 진단 및 주변 지역 CCTV 등 방범 시설물 적정성 검토 등 범죄예방진단 및 외국인 기초질서 준수 확립을 위한 기초질서 준수 안내 책자 배부 등 홍보 활동도 함께 전개하였다.동부서 관계자는 "제주행 국제선, 크루즈
경주에서 활동 중인 외국인 자율방범대가 지역 치안과 국제행사 안전 관리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으며 경찰청이 선정하는 ‘2025년 하반기 베스트 자율방범대’에 이름을 올렸다. 7일 경주경찰서에 따르면 경주시 외국인 자율방범대는 평소 지역사회 범죄 예방과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목표로 꾸준한 순찰 활동을 이어왔다. 다문화 인적 자원을 치안 협력으로 연결한 사례로, 지역 안전 거버넌스의 새로운 모델로 평가된다. 특히 주택 밀집지역과 유흥가 일대를 중심으로 한 정기 범죄 예방 순찰, 관계 기관과의 합동 순찰을 통해 주민 체감안전도 제고에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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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료 무상" "기장료 3만원" "평균환급 18만원”... 모두 광고금지 대상
세무사회는 16일 발표된 정부의 세무사법 시행령 입법예고와 관련, "지난해 세무사제도 선진화 세무사법 개정으로 처음 도입된 광고기준에 따라 건전한 광고 질서 확립을 위한 세부 규정을 마련한 것으로 불법 세무플랫폼의 시장 침탈을 막고 세무대리 서비스의 신뢰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이와 관련 세무사회는 “조정료 무상" "기장료 3만원" "평균환급 18만원” 등의 문구를 사용하는 모든 광고가 금지 대상이라고 덧붙였다.시행령은 세무대리 광고는 반드시 세무사 또는 광고담당 세무사의 성명을 기재하도록 명시함으로써 세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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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회장 '셀프연임' 뿌리 뽑겠다... "8대 지주 특별점검"
금융위원회가 오는 3월까지 금융권 지배구조 개선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CEO 선임절차, 성과보수 체계 등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금융회사의 낡고 불합리한 지배구조를 적극 개선할 계획이다.금융위는 16일 권대영 부위원장의 주재로 금감원·연구원·학계·법조계 등이 참여하는 '지배구조 선진화 태스크포스' 첫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TF 가동은 이재명 대통령이 금융지주 회장의 장기 연임과 관련해 '부패한 이너서클'이라고 비판한 이후 후속 조치로 출범했다. TF는 이사회의 독립성 제고, CEO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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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현대백화점 판교점서 소상공인 팝업 행사
KB국민은행이 소상공인을 응원하기 위한 팝업 행사를 연다.KB국민은행은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소상공인 POP-UP FEST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KB금융그룹과 현대백화점그룹이 지난해 10월 체결한 금융·유통 협력 강화 업무협약의 후속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행사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진행되며, 상품 경쟁력과 아이디어를 갖춘 소상공인들이 백화점 고객을 직접 만나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를 통해 오프라인 유통 경험이 부족한 소상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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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상한제’에 ‘계약금 5%’ 파격 조건…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 선착순 분양 돌입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단지의 인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파격적인 금융 혜택과 우수한 입지 조건을 내세운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이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에 나서며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모아주택산업과 ㈜로제비앙건설이 경기도 시흥시 시흥거모 공공주택지구 B-6블록에 선보이는 이 단지는 앞서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최고 13.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상품성을 입증한 바 있다. 특히 전용 61㎡ 타입 기타경기 지역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만큼, 이번 잔여세대 분양 역시 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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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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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청년과 로컬 브랜드가 함께하는 ‘모디락 플리마켓’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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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30% 폭락 신호 켜졌다…최악 시나리오에 시장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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