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파 계속되는 서울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23일 서울 뚝섬한강공원 선착장에 강물이 얼어 있다. 2026.1.23
Generic placeholder image
남부지방산림청,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 체결
남부지방산림청은 23일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을 체결하고, 기존 협약기관과 함께 협의체 회의를 개최
Generic placeholder image
금천면 건강마을(2차년도) 건강위원회 건강위원 역량강화 교육 및 정기총회 실시
청도군은 1월 22일 금천면 건강마을 건강위원회 건강위원의 역량강화교육 및 정기총회를 금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개최한다. 건강마을 조성사업은 지역 간 건강 격차 해소와 주민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건강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건강위원회가 계획 수립부터 의사결정, 사업 실행까지 전 과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시 민주시민교육의 미래를 논하다...시민참여 공론장 열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 민주시민교육의 현황을 진단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민 공론장이 열렸다.광명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는 21일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공론장」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시민교육 관련 단체, 중간지원조직, 활동가, 시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민주시민교육의 법·제도적 쟁점과 지역 차원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공론장은 민주시민교육 법제화 동향을 공유하고, 광명 지역 민주시민교육의 강점과 한계, 정책적 과제를 시민의 관점에서 점검하기 위해 마
Generic placeholder image
내 손으로 만드는 청년 정책…양천구, '제8기 청년네트워크 위원' 모집
양천구는 청년이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실행방안을 제안하는 청년 중심 소통 플랫폼 '제8기 양천 청년네트워크' 위원을 2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양천 청년네트워크'는 취업, 주거, 복지 등 청년의 삶과 직결된 사회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직접 설계하는 청년 참여기구로, 주제별 분과 운영을 통해 의제를 도출하고, 토론과 협의를 거쳐 실행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를 마련한다.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양천구민이거나 양천구 소재 직장에 재직 중인 청년, 청년단체 또는 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전자, 작년 4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16.4조 사상 최대 실적 올려
삼성전자가 인공지능 수요 확대에 힘입어 지난해 4분기 반도체 사업에서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다. 고대역폭메모리를 비롯한 고성능 메모리 반도체가 실적 개선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다. 삼성전자는 연결 기준 매출 93조8000억원, 영업이익 20조1000억원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을 29일 발표했다.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어려울수록 빛나는 나눔… 테크노섬나회, 2026년 정기총회 및 협약식 개최
테크노섬나회는 28일 울산대학교 산학협동관 대강당에서 70여 명의 중소기업 CEO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 및 업무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행사는 감사 보고와 사업 보고 등으로 이어졌다.이날 행사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열정적으로 재능봉사 활동을 펼친 박철완, 이선주, 이동윤, 장병진 회원 등 4명에게 상패를 전달했다. 또 어깨동무지역아동센터와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아동들에게 양질의 프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마드라스체크, 전년比 50% 성장·연매출 210억 달성 ··· 흑자전환 성공
투자 혹한기로 인해 국내 스타트업들이 생존을 걱정하는 가운데, 협업툴 ‘플로우’를 운영하는 마드라스체크가 역대 최대 매출과 흑자 전환을 동시에 달성했다.마드라스체크는 2025년 연간 수주·계약 매출 210억 원을 기록하고, 창사 이래 첫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이는 전년 대비 50% 이상 성장한 수치로, 단순한 외형 확장을 넘어 수익성까지 증명한 ‘구조적 성장’ 궤도에 올랐다는 평가다.마드라스체크는 이번 성과의 배경으로 SaaS와 온프레미스를 아우르는 유연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화려한 M&A 대신 내실 있는 체리피킹”… JPM 2026이 남긴 빅파마의 ‘실리’
2026년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는 과거와 같은 대형 인수합병보다는, 각 제약사의 전략적 필요에 맞춘 선택적
Generic placeholder image
트럼프 ‘인하 압박’에도 ‘금리 동결’ 택한 연준… “예상보다 견조한 성장”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 인하 압박에도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다.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세 차례 연속 금리를 인하한 뒤 처음으로 ‘숨 고르기’에 들어간 것이다.연준은 28일 이틀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정례회의를 마치고 이같이 밝혔다. 투표권을 가진 12명 가운데 10명이 동결에 찬성했으며, 트럼프 대통령 측근으로 꼽히는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와 스티븐 마이런 이사는 0.25%포인트 인하를 주장하며 반대했다.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