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연동갑 선거구의 국민의힘 강경문 후보가 14일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강 후보는 “멈춰있는 연동의 8년을 끝내고 새로운 4년을 열겠다”라며 “이제는 연동에도 선수교체가 필요한 시간”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연동은 제주의 중심 생활권이자 경제·문화·관광의 핵심지역이지만 주민들이 체감하는 변화가 부족했다”라며 “주민 삶과 가장 가까운 문제부터 해결하는 생활밀착형 정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또 “아이 키우기 좋은 연동, 청년이 머무는 연동, 어르신이 편안한 연동을 만들기 위해 현
6.3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 제주시 연동갑 선거구 국민의힘 강경문 예비후보는 28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상대 후보인 더불어민주당 양영식 예비후보에게 후보간 공개 토론을 제안했다.강 예비후보는 “연동의 발전을 위해서는 단순한 구호가 아닌 구체적인 정책과 실행 방안에 대한 검증이 필요하다”라며 “주민들이 직접 비교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공개적인 토론의 장이 반드시 마련돼야 한다”라고 주장했다.그는 “정당은 다르지만 연동을 사랑하는 마음만큼은 모두 같을 것”이라며 “이제는 갈등과 대립을 넘어, 연동의 미래를 위한 해법을 함께 고민해야
6·3지방선거 제주도의회의원선거 제주시 연동갑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강권종 예비후보가 연동의 인구 특성을 반영한 ‘1인가구 안전·안심 업그레이드’ 정책을 공약으로 16일 제시했다.강 예비후보는 주거 안전에 취약한 1인가구를 위한 ‘안전키트’를 지원하겠다고 공약했다. 안전키트는 △현관 2중 잠금장치 △호신용 경보기 △콘센트 부착형 화재 패치 △응급키트 △미니 소화기 △손전등 등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강 예비후보는 “1인가구, 특히 여성과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 안전망 구축이 중요하다”며 “또 1인가구 증가로 인한 사회적
강철남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25일 오후 4시 선거사무소 개소식 및 정책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선다.강 후보는 “지난 8년간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지역 현안을 해결해왔다”며 “축적된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연동의 숙원사업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강 후보는 핵심 정책 방향으로 ▲사람 중심의 가치 실현 ▲문화와 활력이 넘치는 제주 ▲더 편리하고 살기 좋은 연동 구축 ▲도민 삶을 변화시키는 정책과 제도 추진 등을 내걸었다.그는 “현장에서 답을 찾
강권종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20일 보도자료를 내고 오름과 군부대로 막혀 있는 연동 남부를 연동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거점으로 만들겠다고 공약했다.강 후보는 “연동 남부에 위치한 오름과 군부대가 도시의 팽창을 막고 있다”며 “연동 남부를 환경적 가치를 지키면서 연동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가져오고, 동시에 주민의 쉼터로 거듭날 공간으로 재구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장기간 사업 추진이 지연되고 있는 ‘남조봉공원 조성 사업’이 조속히 진행되도록 제주시와 협력을 강화하겠다”며 “이 과정에서 주민들
강권종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16일 보도자료를 내고 연동의 인구 특성을 반영한 ‘1인가구 안전·안심 업그레이드 정책’을 공약했다.통계청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연동지역 1인가구 수는 총 9285가구로, 전체 2만275가구의 45.8%에 달했다. 강 후보는 “연동은 청년과 직장인부터 어르신까지 1인가구 비중이 높아 주거 안전과 사회적 고립을 막기 위한 정책이 중요하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주거 안전에 취약한 1인 가구를 위해 현관 2중 잠금장치, 호신용 경보기, 콘센트 부착형 화재 패치, 응급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연동갑 선거구의 국민의힘 강경문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양영식 후보를 향해 생방송 공개토론을 제안하며 정책 검증의 필요성을 강하게 강조했다.강 후보는 "최근 진행된 방송 토론 녹화분이 시간 관계상 일부 편집되면서 유권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이 충분히 전달되지 못했다"며 제안 이유를 설명했다.그는 “연동의 미래를 결정하는 선거인만큼 단순한 이미지 경쟁이나 구호가 아닌, 정책과 실행력에 대한 검증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라며 “주민들이 후보들을 직접 비교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공개적이고 투명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연동을 선거구 진보당 정근효 후보는 1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연동 정치의 세대교체를 이뤄낼 것"이라며 전폭적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 등이 대거 참석했다. 정 후보는 인사말에서 지난해 겨울 계엄 사태를 언급하며 “권력은 국민에게 있다는 사실을 광장에서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연동의 진짜 주인은 특권을 누리는 정치인이 아니라 임대료를 걱정하는 자영업자와 아이 돌봄에 애쓰는 학부모, 높은 물가와 낮은 임금 속에서 살아가는 노동자와 청년들”이라며 “주권자가 움직
강철남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지난 25일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 및 정책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연동의 미래비전을 제시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이날 강 후보는 “정치는 권력을 위한 것이 아니라, 도민의 삶을 바꾸기 위해 존재해야 한다”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치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3대 핵심 공약으로 ▲사람 중심의 안전한 도시 ▲문화와 활력이 넘치는 연동 ▲더 편리한 생활환경 구축을 제시했다. 또 학교 주변 보행환경 개선, X형 횡단보도와 인공지능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연동 을 선거구의 진보당 정근효 후보가 오는 1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 확장에 나선다.정 후보는 이날 오후 4시 30분 제주시 연동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소식은 ‘전국 최연소 후보’라는 상징성을 넘어, 연동의 변화를 바라는 주민들과 함께 민생 중심 정치를 시작하는 자리로 마련될 예정이다.정 후보는 이날 개소식에서 ‘제주 청년수도 1번지 연동’ 비전을 제시하고, 주민 중심의 5대 핵심 공약을 발표할 계획이다.그동안 정 후보는 △제주 청년 생활임금(청년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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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테크노파크는 22일까지 `AI 기반 맞춤형 추천 서비스 실증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충북도, 청주시, 충주시, 진천군, 음성군과 함께 추진 중인 `지역특화 제조데이터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기업이 보유한 원재료 데이터와 배합 레시피 데이터를 활용해 제품 특성과 요구사항에 맞는 원재료 정보 탐색 및 배합 방향 추천 서비스를 실증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충북 내 본사 또는 공장 등을 보유한 제조기업 중, 화장품, 식품, 제지 산업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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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영진전문대 국방군사계열, 육군3사관학교 '견학·진로체험' 실시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국방군사계열은 8일 육군3사관학교 편입을 희망하는 특별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육군3사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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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시민과 함께 하는 집들이' 개소식 시민 5000여명 운집
​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광역시장 후보가 9일 부산진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해양수도 부산 완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이번 행사에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해 지역 산업계 관계자와 지지자 등 5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성은진 전재수 후보 대변인과 라기오 부산시의원 후보가 진행을 맡았다.​정청래 대표는 축사를 통해 "전재수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을 닮았다"며 "전 후보가 부산을 위해 하고 싶은 일이라면 당 차원에서 모든 것을 아끼지 않고 무제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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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도안면 어버이날 기념행사
  충북 증평군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도안광장에서 ‘54회 도안면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도안면 이장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두환 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지역 어르신 300여명이 참석해 세대 간 정을 나누고 효의 의미를 되새겼다. 행사는 주민자치회 공연과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기념식에서는 평소 효행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본보기가 된 주민들에 대한 표창 수여도 진행됐다. 증평군수 표창은 연영헌·정철수씨가,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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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힘 친한계에 개소식 참석 만류해
전 국민의힘 대표를 맡았던 한동훈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무소속 예비후보가 지난 8일에 10일 예정되어있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친한동훈계 의원들을 초청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등 당의 지도부가 한동훈 후보를 지원했던 친한계 인사에 대해 징계 관련 가능성에 대해 시사하자 혹시 등이 생길 것을 우려해 내린 조치로 보인다. 한 후보는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나왔으며 "소식에 참석하겠다고 하는 의원들께 '번에는 북구갑 주민들께 마음을 대신 전할 테니 멀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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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숙박환경 조성”…제주시, 숙박업 위생교육 추진
제주시와 대한숙박업중앙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가 오는 20일 숙박업 운영자를 대상으로 ‘2026년 숙박업경영자 위생교육’을 실시한다.제주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오는 20일 오후 1시 설문대여성문화센터 4층 공연장에서 진행된다.위생교육은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숙박업 영업자가 매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제주시 지역 숙박업 운영자 950여 명을 대상으로 연 3회 진행되는 오프라인 교육 가운데 첫 번째 일정이다.교육 내용은 △‘공중위생관리법’상 숙박업 영업자 준수사항 △전국체전 대비 친절교육 △숙박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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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바칼로레아 놓고 공방전 벌여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에 고의숙·김광수·송문석 후보가 TV 토론회에서 국제바칼로레아, 인공지능 교육을 중심으로 공방을 벌였다.제주일보와 제주MBC, 제주CBS, 제주의소리, 제주투데이 등 제주지역 언론 5사는 14일 제주MBC 공개홀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도교육감 후보자 토론회’를 개최했다.IB 교육 프로그램과 관련해 세 후보 간 입장 차이가 갈렸다.주도권 토론에서 고 후보는 송 후보에게 “제주형 IB 2.0 시대를 연다고 하는데 어떤 IB를 지향하는지 궁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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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 안전리더 중심의 대·중소 상생 합동 캠페인
안전보건공단 충북지역본부는 14일 청주 소재 ㈜원건설 청주테크노폴리스 주상복합 건설현장에서 건설업 안전리더 중심 대·중소 상생 안전문화 활동 캠페인을 진행했다./안전보건공단 충북지역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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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연동·용담·오라에 유료 공영주차장 3곳 조성
제주시가 연동과 용담이동, 오라이동 일대에 유료 공영주차장 3개소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제주시는 총사업비 29억 원을 투입하는 ‘2026년 공영주차장 유료화사업’을 이달부터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공영주차장 유료화사업은 교통 혼잡 지역 등에서 발생하는 장기 주차를 방지하고 주차 회전율을 높이기 위해 기존 무료 공영주차장을 유료로 전환하거나 신규 유료 공영주차장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현재 제주시는 공영주차장 118개소를 유료로 운영하고 있다.이번 사업 대상지는 주차 수요와 주거 밀집도 등을 고려해 선정된 연동 2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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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코드의 오류에서 배우는 청렴의 지혜
우리는 종종 과거의 노력이 아까워 잘못된 길임을 알면서도 발을 떼지 못하곤 한다. 경제학에서는 이를 '콩코드의 오류', 즉 매몰비용의 함정이라 한다. 초음속 여객기 콩코드 사업이 막대한 손실을 예견하고도 지금까지 들인 돈과 시간이 아까워 투자를 지속하다 결국 파산에 이른 데서 유래한 것이다. 이는 우리 사회의 청렴 문제와도 궤를 같이한다.청렴을 저해하는 비리나 부패의 시작은 작은 호의나 사소한 편의 제공에서 출발하는 경우가 많은데, 시간이 흘러 그 관계가 깊어지고 서로 주고받은 '정'과 '이익'이 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