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산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최근 폐기물 처리, 디지털 소통, 적극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이어 대외성과를 거뒀다.공사에 따르면 27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2025년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운영 실태평가’에서 유기성폐자원시설 부문 최우수시설, 매립시설 부문 우수시설로 선정됐다.광역음폐수 바이오가스화시설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시설로 인정받았다.해당 시설은 음식물폐수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를 슬러지 자원화시설 건조열원 등 대체연료로 활용해 연간 약 31억 원의 비용 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