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시간전
    충남 서산시는 2026년 상반기 수시평가를 진행한 결과, 자원회수시설을 중심으로 한 융복합 자원순환 시스템을 구축한 것을 실·과·사업소 부문 최우수 과제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상반기 각 부서에서 추진한 54개 주요 과제를 대상으로 이번 평가를 진행했다.  행정 전문가, 외부 평가위원, 내부 직원의 평가를 거쳐 독창성, 효과성, 활용성, 노력도 등을 종합 심사했다.  실·과·사업소 부문은 최우수 1건, 우수 4건, 장려 6건이, 읍면동 부문은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3건이 선정됐다.  지난해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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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경제정무부지사' 신설...민선 9기, 8월 말 정기인사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민선 9기 첫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정무부지사는 기후경제정무부지사로 변경되고, 기후에너지국이 신설된다.새로운 조직에서 하반기 정기 인사는 오는 8월 말 단행될 예정이다.제주도는 16실·국 68개과에서 15실·국 70과로 조직을 개편하는 행정기구 설치 및 정원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이달 중 제주도의회에 제출한다고 3일 밝혔다.조직 개편에서는 기후경제정무부지사가 미래산업국과 기후에너지국, 환경자원국 등 3개 국과 제2공항상생지원단 등을 관할한다.또한 혁신산업국은 미래산업국과 기후에너지국으로 분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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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3일 금요일 (음력 5월 19일 戊寅)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예상 밖 지출이 크게 늘어 마음이 무겁고 말수가 줄어듭니다.48년생: 집안 약속을 정리하면 말썽이 줄어든다. 60년생: 밀린 문서를 끝내면 돈길이 열린다. 72년생: 돈 부탁이 겹쳐 마음이 무거워진다. 84년생: 윗선의 재촉으로 계획이 흔들린다. 96년생: 배운 것을 바로 써먹어 평가를 받아라. 가까운 사람의 농담이 괜히 거슬려 속으로 서운함이 쌓입니다.49년생: 오래 미룬 수납장을 정리하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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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토너먼트 16강 확정..유럽 국가들 강세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32강이 마무리되며 16강 대진표가 완성됐다 북중미 월드컵은 4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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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금호건설 컨소시엄 선정
한국환경공단은 2,500억원 규모의 과천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시공사로 금호건설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3일 전했다. 턴키입찰로 진행된 이번 과천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은 과천 3기 신도시 지구내 지하시설로 건립되며, 처리장 상부는 다양한 편의시설 등 공원이 조성된다.앞서 과천시와 환경공단은 2023년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위·수탁협약서를 체결했으며,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승인받은 바 있다.이번에 신설되는 공공하수처리장은 현대화사업을 거쳐 하루 처리용량이 기존 3만㎥에서 6만 1,000㎥로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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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언 동해시장 법정구속 1심 징역 9년 6개월
거액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심규언 동해시장이 1심에서 징역 9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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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교현2동 안도성 통장협의회장 20년째 이어온 묵묵한 나눔
20년 넘게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는 충북 충주시 교현2동 안도성 통장협의회장이 올해도 변함없이 정성껏 재배한 감자를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안도성 회장은 지난 6일 교현2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직접 농사지은 감자 160㎏을 기탁하며 지역 내 경로당에 전달해 줄 것을 부탁했다.기탁된 감자는 무더운 여름철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경로당에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안 회장의 이웃사랑 실천은 지난 2003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23년째를 맞이했다.그는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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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경찰서 ‘충주시 나누면’ 릴레이 동참
충북 충주경찰서 직원들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주민 공유공간 ‘충주시 나누면’의 여섯 번째 기부 주자로 나섰다.충주경찰서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기부 이어달리기’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며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모은 라면 80여 박스를 충주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신동일 서장은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일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보듬는 따뜻한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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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본격 추진… “전기요금 부담 던다!”
 충남 예산군은 2026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대상 50가구를 선정하고 총사업비 2억2212만 원을 투입해 태양광, 지열, 태양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사업을 신청한 100여 가구 가운데 지원 대상을 선정했으며, 한국에너지공단의 주택지원사업과 연계해 지역내 단독주택에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지원한다.  태양광 설치 시 총설치비는 454만1000원이며, 이 중 국비 165만 원, 도비 60만 원, 군비 140만 원 등 총 365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하고 자부담은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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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고유가 피해지원금 최종 98.51% 신청
  충남도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마감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158만 2093명 가운데 155만 8528명이 신청해 최종 신청률 98.51%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지급 수단별로 보면 신용·체크카드 96만 3112명, 지역사랑상품권 27만 1150명, 지역사랑상품권 1792명, 선불카드 32만 2474명으로 집계됐다.  시군별 신청률은 부여군이 99.70%로 가장 높았고 계룡시, 보령시, 예산군, 서천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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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어항 건설현장 안전 사각지대 없앤다
 충남도는 전국 최초로 건설기술 진흥법상 안전관리계획 수립 의무에서 제외된 소규모 어항공사에 대한 ‘자체 안전관리계획 수립 대상사업 지정 기준’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기준은 대규모 공사에만 한정된 현행 법령의 한계로 인해 안전관리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지방어항 건설현장에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도입했다.  안전관리계획 수립 대상 공사로 지정되면 계획 수립 시 전문기관의 검토를 통해 높은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법적으로 보장된 안전관리 예산을 바탕으로 전문가의 정밀한 점검을 받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