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터미가 중국 산둥성 옌타이에 해외 첫 브랜드센터인 ‘애터미 비전파크’를 개관하고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한 종합 사업 기반 강화에 나섰다.애터미 중국법인에 따르면 애터미 브랜드센터 개관식은 지난 1일 옌타이 고신구에서 열렸다.개관식에는 박한길 애터미 회장과 박병관 애터미 중국법인장, 류창수 주칭다오 대한민국 총영사, 윤상현 한국콜마 부회장, 노광빈 삼성SDS 중국법인장 등이 참석했다.중국 측에서는 인시루이 옌타이 고신구 당공위 서기 겸 관리위원회 주임, 양빙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