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성분 분석기 전문 업체 인바디는 2025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6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번 공시는 자기주식 처분에 따라 배당금총액과 배당주식수가 변경돼 정정된 내용이다.정정 공시에 따르면 배당금총액은 기존 80억287만8000원에서 80억488만5600원으로 변경됐다. 배당금총액 산정 기준이 되는 배당주식수도 자기주식 13만9406주를 제외한 1334만1476주로 바뀌었다.배당기준일은 2026년 3월 31일이며, 배당금 지급 예정일은 2026년 4월 17일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는 220GHz까지 완전하게 보정된 S-파라미터 측정 기능을 제공하는 N4378A 광파 컴포넌트 분석기를 출시했다. 이 솔루션은 엔지니어들이 AI 및 데이터센터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되는 차세대 광학 컴포넌트의 복잡한 테스트 과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최근 AI와 머신러닝 워크로드의 증가로 데이터센터 네트워크가 더 높은 데이터 전송 속도로 빠르게 전환됨에 따라 초고주파 대역에서 전기-광 및 광-전기 컴포넌트에 대한 정밀한 특성 분석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 졌다.키사이트의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원대 KNU글로벌인재네트워크센터, ‘중국 허베이경제관리학교 초청 연수 및 협약’
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 KNU글로벌인재네트워크센터는 17~19일까지 2박 3일간 중국 허베이경제관리학교 재학생 및 관계자 20...
Generic placeholder image
주낙영 예비후보 “포스트 APEC으로 경주 성장엔진 재가동… 체류형 관광도시로 전환”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가 APEC 정상회의 성과를 기반으로 한 ‘포스트 APEC 프로젝트’를 핵심 성장전략으로 제시하며 관광·산업·국제교류를 연계한 체류형 문화관광도시 전환 구상을 밝혔다. 관광객 증가를 시민 소득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는 구조를 만들고 세계 10대 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다.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17일 출마선언과 함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출마선언에서 제시한 ‘경주 제2의 르네상스’ 10대 공약을 분야별로 구체화하는 설명자료를 순차적으로 발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자료는 신규 공약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주말 날씨] 전국 대체로 맑고 포근...내일 오후 제주도 빗방울 
기상청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21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6~8도, 낮 최고기온은 16~17도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한편 일요일인 22일은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으나, 남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겠다.제주도는 제주도남쪽해상에서 북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으면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 논란 관련해 "시끄러워도 밀고 가겠다"
이정현 국민의힘 공관위원장은 공천을 둘러싼 파열음과 관련해 21일 "시끄러워도 밀고 가겠다"고 밝혔다.최근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충북도지사 후보 공천을 둘러싼 잡음이 당 안팎에서 끊이지 않고 있다.이정현 공관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요즘 국민의힘 공천을 두고 '친박 보복이다' '잡음이 많다'는 말이 나온다"며 "불편해도 가겠다. 시끄러워도 밀고 가겠다"고 말했다. 조용한 실패보다 시끄러운 혁신을 택하겠다는 것.이 위원장은 "국민이 바꾸라고 해서 바꾸는 것"이라며 "그걸 보복이라면 국민의 요구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해안가서 차 봉지 마약 나흘만에 또 발견...벌써 20번째
제주 해안가에서 불과 나흘만에 또 차봉지로 포장된 형태의 마약이 발견됐다.21일 제주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전 9시 5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영락리 해안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벌이던 바다환경지킴이가 은색 차 포장지에 싸인 마약 의심 물체를 발견했다.은색 차 포장지에 차 문구가 적혀있었으며, 그동안 제주 해안가에서 발견된 마약 케타민 포장 형태와 비슷했다. 포장지 일부가 찢어져있던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봉지 안에 들어있던 내용물에 대한 간이시약 검사를 진행한 결과, 케타민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파악됐다.해경은 정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해수호의 날 기념 추모공간
“군인이면서 누군가의 자식인 서해수호 55용사를 기억합니다” 27일 서울시는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서울꿈새...
Generic placeholder image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 민선9기 공약으로 '헌법재판소 전주 이전'
우범기 전북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전북지방변호사회 제안을 받아 헌법재판소 전주 이전을 민선 9기 공약으로 내걸었다. 우 예비후보는 27일 보도자료를 내고 "헌법재판소 전주 이전은 공공기관 유치를 넘어 헌법 정신을 전주에서 완성하는 일"이라고 밝혔다. 그는 "헌재의 전주 이전이 국토의 균형 있는 이용과 발전이라는 헌법 책무를 실천하는 길"이라며 "또 동학농
Generic placeholder image
트럼프, 기어이 중동 늪에 빠지나…이란에 지상군 1만명 추가 파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일 이란과의 협상을 언급하고 있지만 동시에 미국이 지상군 1만 명 추가 파병 및 대규모 공격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와 지상전 확전에 대한 우...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울역사박물관 어린이박물관 개관
27일 서울시는 국내 유일의 트윈세대 맞춤형 어린이박물관이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정식 개관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보는 전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당 인천시당 상무위원회는 부적격 후보 결정을 취소하라"
1시간전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는 27일 이틀째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상무위원회는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가 추천한 인사 중 부적격 후보들에 대한 결정을 취소하라고 요구했다.이들이 부적격 후보로 지명한 후보는 기초단체장 경선 후보 박모, 최모씨와 인천시의원 추천 후보 김모, 정모씨 등을 포함한 인물들이다.시민연대는 또 시민을 배제한 밀실 공천을 중단하고, 모든 심사 기준과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평가 기준, 가중치, 심사 항목을 공개하지 않는 공천은 민주주의가 아니라 밀실 야합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