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경찰서 제 88대 서장으로 박용문 총경이 취임했다.울산 출신인 박용문 서장은 지난 1993년 경찰대 9기로 경찰에 입문했다. 부산청 수사과장과 경남청 반부패·
양산경찰서 제75대 경찰서장에 김종규 총경이 취임했다.부산 출신의 김 신임 서장은 경찰대 8기로 1992년 경위 공채를 통해 경찰에 입직했고, 부산청 기장
부산항건설사무소는 ‘26년 하반기 공사 착공 예정인 “다대포항 정비사업”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1월 13일 다대포 어촌계사무실 등에서 부산시수협, 다대어촌계, 상인회 등 이해관계자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소형선부두 725m, 부잔교 2기, 준설 1식 등/ 495억원/ ’23.4. ~ ‘32.3.다대포항은 1974년 기본시설 완공 이후 일부 시설을 보수 및 보강하여 기능을 유지했으나 현재까지 어항시설 재정비가 이루어지지 않아 시설이 노후화되고 배후부지가 협소하여 어항이용자들이 불편을 겪고
국세청은 1월 16일자로 6급이하 국세공무원 1만5명에 대한 정기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국세청의 이번 직원 정기인사 규모는 6급이하 전체 현원의 52.7%를 차지한다. 지난해 1만122명에 비해 117명 줄어든 규모다.소속별로 보면, 국세청 본청 등 전보인원은 242명, 지방청은 932명. 세무서는 8831명이다.지방청별로는 ▲서울청 2226명 ▲중부청 1613명 ▲부산청 1403명 ▲인천청 1068명 ▲대전청 880명 ▲대구청 848명 ▲광주청 793명이다.국세청은 이번 직원 정기 전보인
국세청이 최근 5년간 대부업자 2025명을 세무조사해 총 2849억원을 부과한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서울국세청이 세무조사 후 부과세액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전체 부과세액의 50.2% 비중이다.다음으로 부산청 13.4%, 중부청 12.4%, 광주청 6.8%, 인천청 6.6%, 대전청 5.3%, 대구청 5.27% 순이다.국세청에 따르면, 국세청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대부업자 2025명을 세무조사해 2849억원을 부과했는데, 서울국세청이 460명 세무조사를 벌여 1429억원을 부과, 지방국세청 중 1위를 차지했다.부산
부산지방국세청이 조사지원 분야 업무를 담당할 변호사 1명을 채용한다. 채용직급은 일반임기제공무원 6급이며, 임용기간은 채용일로부터 1년이다. 향후 국세청 직제 관련 법령이 개정되어 당해 직위의 존속기한이 연장되는 경우에 근무실적이 우수한 자는 연장이 가능하다.부산국세청은 5일 홈페이지에 이같은 내용의 일반임기제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을 공고했다. 채용되면 부산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에서 조사쟁점 사전검토 및 조세불복 수행, 각종 법률 자문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변호사로서 조세·회계·법률분야 근무 경력이 있거나 세무사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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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하수처리장 증설 완료…하수처리 인프라 확충 속도
인구 증가와 관광 수요 확대로 급격히 늘어나는 하수 발생량에 대응하기 위한 제주특별자치도의 하수처리 인프라 확충이 서부하수처리장 준공을 기점으로 가시화하고 있다.제주도는 12일 제주시 한경면 판포리에 있는 서부하수처리장에서 증설사업 준공식을 열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이번 증설에 따라 서부하수처리장의 하루 처리용량은 기존 2만4000톤에서 4만4000톤으로 2배 가까이 늘었다.제주도는 시운전 과정에서 시행한 세 차례 수질검사 결과 방류수 수질이 법정 기준을 크게 밑도는 우수한 수준으로 확인돼 해양환경 보호와 생활환경 개선 효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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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당게 논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의결
여권 내 갈등의 뇌관이었던 '당원게시판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에게 제명이라는 초강수 처분을 내렸다.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13일 오후 5시부터 심야까지 마라톤 회의를 거친 끝에, 가족 연루 논란이 제기된 이른바 '당게 사태'의 책임을 물어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다.이번 결정은 앞서 당무감사위원회가 상정한 안건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당 관계자는 "윤리위의 제명 의결은 적법한 내부 절차를 준수하며 심도 있게 논의된 결과"라고 설명하며, "정치적인 파장은 불가피하겠으나 절차적 정당성에는 결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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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송재호 의원, 민주당 제주도지사 공천경쟁 연대 공식화
6·3 지방선거에서 제주도지사 출마 결심을 굳힌 것으로 알려진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국회의원과 송재호 전 국회의원이 12일 당내 경선을 앞두고 현직인 오영훈 제주도지사에 맞선 선거연대를 공식화했다.‘회복과 성장을 위한 제주혁신포럼’은 12일 오후 6시 30분 제주상공회의소 5층 대회의실에서 출범식을 겸한 토크콘서트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포럼 고문을 맡은 김태석 전 제주도의회 의장과 좌남수 전 의장, 제12대 제주도의회 전반기 의장을 역임한 김경학 의원 등 고문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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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의원은 지난 10일 울산 남구 울산가족문화센터에서 울산 지역 문화예술 현장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울산 문화·예술 간담회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토론회에서는 문화예술계가 특정 조직·단체의 영향력에 따라 기회 접근이 좌우되는 구조가 고착화됐다는 문제의식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이러한 종속 구조가 창작의 다양성과 공정 경쟁을 약화시키고, 결과적으로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의 자생력을 떨어뜨린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김 의원은 “문화예술은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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