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회의원선거의 선거구 획정 관련 개정 ‘공직선거법’이 22일 공포·시행됨에 따라 선거구역이 변경된 예비후보자는 법 또는 선거구획정 조례 시행일 후 10일까지 출마 선거구를 다시 선택해 관할 선관위에 서면으로 신고해야 한다.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광역의회인 인천시의회의원 예비후보자는 개정법 시행 후 10일인 5월 2일까지, 기초의회인 구·군의회의원 예비후보자는 선거구획정 조례 시행일 후 10일인 5월 11일까지 선거구를 다시 결정해 관할 선관위에 서면 신고해야 한다고 23일 밝혔다.선거구획정 조례 시행일이 5월 1
SK네트웍스가 사업구조 최적화 및 효율적인 자본 운영을 통해 미래 성장을 위한 기반을 견고히 하고 있다. 14일 SK네트웍스는 지난해부터 이어져온 SK일렉링크에 대한 앵커에쿼티파트너스와의 지분 구조 변경 거래가 13일 완료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 SK일렉링크의 최대주주가 앵커에쿼티파트너스로 변경된 이후 추가적인
서초 윈드 오케스트라가 오는 5월 10일 오후 7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제5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2023년 창단된 후 꾸준한 활동을 이어온 ‘하나 윈드 오케스트라’는 2026년 ‘서초 윈드 오케스트라’로 명칭을 변경하며 새로운 도약의 전환점을 맞이했다. 이번 공연은 변경된 명칭으로 선보이는 첫 정기연주회로, 단체의
충남 계룡시가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과 관내 음식점의 위생수준 향상을 위해 ‘식품안심업소 맞춤형 컨설팅’ 참여업소를 모집한다. 식품안심업소 제도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하며 기존 ‘음식점 위생등급제’에서 명칭이 변경된 제도로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평가하고 우수한 업소를 식품안심업소로 지정하는 제도다. 지정업소에는 식품안심업소 지정서와 표지판 제공과 지정기간 내 출입·검사 3년간 면제 및 위생용품, 종량제봉투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사업 대상은 계룡시에 소재지를 둔 식품접객업
KB자산운용은 ‘RISE 미국테크100데일리고정커버드콜 ETF’와 ‘RISE 미국AI밸류체인데일리고정커버드콜 ETF’의 분배금 지급 시점을 월말에서 월중으로 변경한다고 8일 밝혔다. 변경된 분배 구조는 오는 15일부터 적용할 예정이다.이번 조정은 월배당 상장지수펀드 투자자들의 현금흐름 활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기존 월말 중심의 분배 구조에 월중 지급 상품이 더해지며 투자자는 월중과 월말에 걸쳐 보다 균형 잡힌 현금 유입 구조를 경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자금 활용의 유
서초 윈드 오케스트라가 오는 5월 10일 오후 7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제5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2023년 창단된 후 꾸준한 활동을 이어온 ‘하나 윈드 오케스트라’는 2026년 ‘서초 윈드 오케스트라’로 명칭을 변경하며 새로운 도약의 전환점을 맞이했다. 이번 공연은 변경된 명칭으로 선보이는 첫 정기연주회로, 단체의 정체성과 향후 방향성을 보다 분명히 드러내는 무대가 될 예정이다.서초 윈드 오케스트라는 대편성 관악 앙상블을 기반으로 다양한 연주자들이 함께하는 유연한 구조 속에서 안정적인 합주력과
SK네트웍스가 전기차 충전 자회사 SK일렉링크 지분 매각 거래를 마무리했다. 비핵심 자산 정리를 통해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인공지능 중심 기업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14일 SK네트웍스는 홍콩계 사모펀드 앵커에쿼티파트너스에 SK일렉링크 지분을 매각하는 절차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 SK일렉링크의 최대주주가 앵커에쿼티파트너스로 변경된 데 이어 추가 거래까지 마무리되면서, SK네트웍스의 보유 지분은 21.4%로 줄었다.회사는 비핵심 사업 지분 매각을 통해 사업구조 최적화를 추진하고 있다
농협중앙회 제주본부는 지난 7일 제주축산농협 아라지점 회의실에서 농축협 기획상무들을 대상으로 ‘2026년 제주농협 건전결산 전략회의’를 열었다.이날 회의에서는 금융당국의 리스크관리 감독 강화 정책에 맞춰 경영관리 고도화 방안을 중점 논의했다.참석자들은 최근 개정된 부실예측모형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변경된 경영상태평가 기준에 대한 대응 방향을 집중 논의했다. 새 평가체계는 자본 적정성, 자산 건전성, 수익성, 유동성 항목의 평가지표를 개선하고, 평가 결과 ‘위험등급’을 확대해 부실조합으로의 편입 대상 예측을
공사 안전관리 강화 정책 부합… 간접공사비 현실화간접노무비율·기타경비율 상향… 전년대비 공사비 대폭 증액 ‘효과’ 올 공공공사 간접공사비가 상향되며 정부공사비가 2% 상승이 예상,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가 기대되고 있다.조달청은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강화와 공사관리 현장여건을 반영한 ‘2026년 원가계산 간접공사비 적용기준’을 발표했다.이번 적용기준에서 변경된 간접노무비율과 기타경비율은 건설현장 안전·품질 관리 기준이 지속적으로 강화돼 건설업체의 현장관리 비용 부담이 증가된 영향으로 전년보다 적용 요율이 대폭
울진군이 4월 20일까지 식품안심업소 확대를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제 컨설팅 지원 희망 업소 20개소를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식품안심업소 지정을 희망하는 식품접객업소가 포함된다. 식품안심업소는 식품접객업소의 위생상태를 평가하고 우수한 업소로 인정하는 제도로 기존의 위생등급제 지정 업소의 명칭이 변경된 것으로 군은 식품안심업소에 대해서 상수도 요금 감면 및 쓰레기봉투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음식점들이 복잡한 인증 절차를 원활히 이행할 수 있도록 전문 컨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정수가 45명 이내로 조정될 전망이다.교육의원 폐지에 따른 정원은 늘지 않는다. 선거구는 현행대로 32곳, 비례대표는 기존 8명에서 3명이 늘어난 11명이 증원될 것으로 예상된다.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소위원회는 17일 오후 6시부터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포함한 선거제도 개편안을 심의 중이다.정개특위 소속 김한규 국회의원에 따르면 제주도의회 의원 정수는 ‘45명 이하’로 정해졌다.또한 비례대표는 전체 45명 이하에서 25%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비례대표는
현대자동차가 사업자등록증상 대표자를 호세 무뇨스 사장에서 최영일 국내생산담당 부사장으로 교체했다. 현대차는 지난 14일자 본사를 비롯해 전국 공장·연구소·서비스센터 등 전 사업장의 사업자등록증을 일괄 재발급 했다. CEO가 아닌 생산 담당 부사장이 등록 대표자를 맡은 건 이례적인 만큼 안팎에선 차기 경영구도를 염두에 둔 포석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현대차는 이와 관련 시장에서 제기된 각종 해석에 대해 "행정 효율성 차원이라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무뇨스 사장에 대
경남도는 18일 도내 주요 행사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보육과 산업 및 종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교직원 역량강화 연수'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박 지사는 보육 현장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모인 원장과 교사 600여 명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도 차원의 보육 환경 개선 의지를 밝혔다.그는 "경남은 정부보다 앞선 보육 정책을 추진해야 하며 공공보육 강화의 결실이 아이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사협회는 정신건강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제30회 정신건강사회복지사 2급 자격 취득을 위한 수련이론집합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소노펠리체에서 진행되며, 전국 각지에서 참여한 수련생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이론 교육이 제공될 예정이다.정신건강사회복지사는 정신질환을 가진 개인과 그 가족,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심리·사회적 평가와 상담, 재활 및 사회복귀 지원, 사례관리 등을 수행하는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의료기관, 정신건강복지센터
김현중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이 23일 충북지역본부와 관내 제조업 현장을 방문해 산업재해 예방사업의 현장 작동성을 점검했다. 김현중 이사장은 이날 충북지역본부를 방문해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산업재해 예방 사업의 대내외 신뢰성과 효과를 높이기 위한 내부통제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이사장은 청주시 소재 산업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맞춤형 예방 활동 강화를 위한 현장경영을 실시했다. 김현중 이사장은 “산업현장의 안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공단은 현장 중심의
국민의힘 소속 김영환 충북지사가 23일 6·3지방선거 재출마 의사를 밝혔다.김 지사는 이자리에서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를 겨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김 지사는 23일 재출마 기자회견에서 민주당 충북지사 선거 관련 고발과 의혹을 거론하며 “각종 고발 난무로 선거 분위기가 매우 혼탁해졌고 심각한 선거 부정행위 수준까지 이르고 있다”고 지적했다.이날 그는 특정 인물을 직접 언급하진 않았으나 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제기된 대포폰, 선거용 앱 활용 등 문제를 제기하며 사실상 민주당 신 후보를 겨냥했다.김
충북미래교육포럼은 23일 청주 김수현드라마아트홀에서 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공동으로 ‘AI 대전환기, 충북 돌봄교육정책’을 주제로 2차 포럼을 열었다.포럼은 AI기술 발전에 따른 사회변화 속에서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복지체제 정립을 위한 기관별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심의보 미래교육포럼 회장은 기조강연에서 “AI 시대의 교육격차는 정보 기술의 접근 및 활용 능력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사회적, 경제적 불평등을 의미한다”며 “교육불평등 해소를 위해 등장한 것이 방과후 돌봄서비스를 위한 지역아동센터의 출발”이
충북 청주시는 23일 청주시장애인스포츠센터에서 ‘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를 열었다.‘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과 가족, 관계자 등 800명이 참석했다.이범석 청주시장은 “장애인과 가족이 더 행복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촘촘한 장애인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조은영기자 [email protected]
충북도교육청은 23일 ㈔충북해병대전우회와 학교안전보안관 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학교안전보안관은 위기 상황 발생 초기대응과 고위험 상황의 안전관리 지원, 등하교·취약 시간대 순찰 등을 통해 학교의 안전을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협약은 재향경우회, 소방동우회, 재향군인회에 이어 4번째 이뤄진 것으로, 학교안전을 지원할 학교안전보안관 인력풀 구축의 기반을 마련했다.해병대전우회는 협약을 토대로 학교안전보안관 사업이 원활히 운영되도록 인력 지원에 나서는 등 충북교육청과 함께 학교 안전 강화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