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충북 옥천군지부와 농가주부모임옥천군연합회는 지난 14~ 16일 사흘간 군지부 앞에서 설맞이 `농심천심 사랑나눔 떡국떡 판매 및 나눔' 행사를 열었다.농협이 추진 중인 농심천심 운동과 함께 쌀 소비촉진운동에 대한 주민 동참을 늘리고 새해를 맞아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이 기간 옥천로컬푸드직매장도 5만원이상 결제하는 고객에게 옥천쌀로 만든 떡국떡을 증정하며 행사에 동참했다.행사장에서 얻은 수익금은 취약농가와 소외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사용한다.(사
울주군 두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0일 두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설맞이 떡국떡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설 연휴 기간 지역 저소득층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두서면 사회복지지정기탁금과 두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모은 성금으로 추진됐다.협의체는 위원들은 두서면에서 키운 쌀로 떡국떡을 정성껏 마련해 두서면 저소득계층 130세대에 전달하며 이웃 간의 온정을 나눴다.노동식 공동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두서에서 키운 쌀로 마련한 떡국떡으로 맛있는 떡국을 해드시면서 행복한 설명절을 보
농협중앙회 괴산군지부는 9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소외계층 지원과 쌀 소비 촉진을 위한 떡국떡 나눔 행사를 했다.이날 행사는 괴산군 내 지역농협과 농가주부모임괴산군연합회가 함께했다.괴산군지부가 마련한 떡국떡 400㎏은 4개 농가주부모임에서 소외계층에 전달한다.김대영 지부장은 “우리 쌀로 만든 떡국떡으로 지역사회 곳곳에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농협은 지역사회와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동심협력 가치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괴산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설 명절을 맞아 충북 충주지역 사회단체들이 취약계층을 위해 떡, 만두, 김치 등 다양한 설음식 나눔활동을 펼치며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노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일 지역 내 형편이 어려운 주민 30가구에 명절 식료품으로 구성된 선물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노은면 향기누리봉사회는 김장김치와 고기를 듬뿍 넣어 직접 빚은 손만두, 떡국떡으로 구성된 ‘사랑의 반찬’을 홀몸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했다.앙성면 농가주부모임도 직접 만두를 빚고 조리해 정성껏 포장한 뒤 홀로 어르신 22가구를
12시간전
부산광역시 수영구 수영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수영동 새마을부녀회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참기름․깨소금․떡국떡으로 구성된 명절 식품 세트 100개를 후원하였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명절 준비에 부담을 느끼는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정성을 담아 준비한 명절 꾸러미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의 의미를 더했다.수영동 새마을부녀회 최연화 회장은 “설 명절만큼은 누구나 따뜻한 밥상에서 떡국 한 그릇을 드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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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진짜 갓생이다.” 새해나 월요일마다 다짐은 거창하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다. ‘갓생’은 성실한 루틴과 자기관리로 하루를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삶을 의미하며, 취준생과 직장인에게는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태도로 여겨진다. 꾸준한 학습, 체력 관리, 식습관, 시간 활용은 분명 성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갓생은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삶이 아니다. 현재의 생활 패턴과 에너지를 고려하지 않은 계획은 쉽게 무너질 수밖에 없다. 오히려 작고 현실적인 행동이 지속성을 만든다. 짧은 학습, 가벼운 운동, 정해진 기상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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