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예쁜 등대를 찾아 스탬프 찍고 여정을 기록하는 '등대스탬프투어' 누적 참가자가 20만명을 돌파했다.한국항로표지기술원은 2일 "등대덕후란 신조어를 양산하며 해양문화 대중화를 선도해 온 '등대스탬프투어' 누적 참가자 수가 20만명을 처음 넘어섰고 특히 올해 1~2월 참가자 수가 매월 1만명을 넘어서는 등 국민 버킷리스트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등대스탬프투어'는 해양수산부와 한국항로표지기술원이 주관하는 등대해양문화 프로그램으로, 전국의 아름다운 등대를 찾아 '등대여권'에 스탬프를 하나씩 채워가며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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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마사회 본사 영천 이전 공식 건의
국민의힘 이만희 국회의원은 광화문 정부청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를 만나 한국마사회 본사 영천이전과 영천경마공원 2단계 사업 추진을 공식 건의했다고 31일 밝혔다. 경북 영천에는 현재 국내 최대규모의 경마공원이 올해 9월 개장을 앞두고 있다. 경주로와 관람대, 마사 등 주요 경마시설 조성을 위한 1단계 총사업비로 약 1,857억원이 투입된 바 있다. 이 의원은 여기에 더해 약 1,200억원 규모의 2단계 사업 추진과 함께 마사회 본사 이전을 병행해야 한다는 구상이다. 이 의원은 지난 총선에서 ‘마사회 본사 영천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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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 산업단지 ESG 우수기업 50곳 선정…현장 방문 인증패 전달
한국산업단지공단은 2025년도 산업단지 ESG 지원사업 참여기업 중 우수기업 50개사를 선정하고, 30일 남동국가산업단지 내 ㈜식산과 ㈜미코하이테크를 방문해 ‘산업단지 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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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소방서, 불법소각 금지 및 신고 안내
합천소방서는 지난 30일 봄철을 맞아 부주의로 인한 화재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불법 소각 행위 근절을 위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최근 3년간 봄철 화재 원인을 분석한 결과, 쓰레기 및 영농부산물 소각 등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전체 화재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논·밭두렁 태우기 및 생활 쓰레기 소각은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로 확산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이에 따라 합천소방서는 불법 소각 행위 금지와 함께 군민들의 적극적인 신고 참여를 당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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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AI·디지털 전환 시대 대응 ‘인천 여성리더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7일전
인하대학교는 AI·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할 여성 리더 양성을 위해 ‘2026 인천 여성리더 아카데미’ 기본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올해 인천 여성리더 아카데미는 기본과정과 전문·특화과정 1·2 등 총 3개 과정으로 구성된다. 이번 모집은 첫 번째 과정인 기본과정에 해당하며, 교육은 오는 5월 2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AI·디지털 전환 아카데미: 지역사회의 변화를 이끄는 힘, 함께 성장하는 여성리더’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과정은 급변하는 사회·경제 환경 속에서 AI와 디지털 기술이 의사결정과 업무 방식,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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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안양형 AI 클러스터' 조성 위한 기업인 간담회 개최
경기 안양시는 지난 30일 스마트도시통합센터에서 관내 AI 기술 보유 기업 대표와 임직원 30여 명을 초청해 ‘AI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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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장 선거, 'ARS 선거 운동 불법성 시비, 관권 선거 시비로 공방 격화'
박병훈 경주시장 예비후보는 6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 시장인 주낙영 후보가 불법 ARS 선거 운동과 정·언 유착, 관권 선거를 하고 있다고 비방하고 사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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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원 몇 시간만에 반려묘 떠났는데, 진료기록 왜 못 보나요?"
1시간전
동물병원에서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보호자들이 의료사고가 의심되는 상황에서도 진료기록부를 볼 수 없어 속앓이를 해야 하는 현실을 바꿔달라고 헌법재판소에 촉구했다. 변호사 10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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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소심서도 여전한 尹 "거액의 정치자금 받은 것도 아니고"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 방해 및 국무위원 계엄 심의권 침해 혐의 사건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내란특검이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윤 전 대통령은 이번에도 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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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사 경선 앞두고 격돌”…안호영·이원택, 합동토론서 ‘현실성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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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북지사 경선이 김관영 지사 제명이라는 초유의 변수 속에 양자 구도로 재편된 가운데, 안호영·이원택 후보가 6일 전주MBC 합동 토론회에서 전북 발전 전략을 놓고 전면 충돌했다. 약 80분간 이어진 이번 토론은 정책 경쟁을 넘어 ‘김관영 이후 전북을 이끌 적임자’를 가리는 본격적인 검증 무대였다. 김관영 지사 제명으로 흔들린 경선 구도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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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선관위, 입후보예정자 위해 식사 제공한 혐의자 고발
광주광역시선관위는 제9회 지방선거 입후보예정자를 위해 기부행위를 한 혐의로 A씨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6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 말경 광주의 한 식당에서 지방선거 입후보예정자를 위해 모임을 개최하고, 선거구민 12명에게 55만원 상당의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광주 선관위 관계자는 "'공직선거법' 제115조에 따르면 누구든지 선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