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은 하수관로 파손 등으로 발생하는 공공하수처리시설 불명수 유입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동서지구 하수관로 기술진단에 따른 개선 공사’를 착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하수도 기술진단 결과 도출된 개선 사항을 반영해 추진하는 것으로, 하수관로와 맨홀 정비를 통해 하수 처리 기능을 높이고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목표로 한다. 사업 대상지는 대흥면 동서리 일원이며, 총사업비 5억3800만 원을 투입해 4월부터 9월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파손된 하수관로 교체와 보수, 맨홀 교체와 보수, 오수받이 교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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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김병기 등 거론하며 "대한민국 정치 돈썩는 냄새 진동"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9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정치인들의 공천 관련 비위 의혹을 싸잡아 언급하며 "정치 구조 자체를 바꿔야 한다"고 촉구했다. 조 대표는 이날 국회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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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견디는 사람의 느린 태도
좋은땅출판사가 ‘그리움에게 먹이를 주지 않기로 했다’를 펴냈다. 박종한 시인의 이번 시집은 사랑 이후에도 남아 있는 감정, 특히 ‘그리움’을 어떻게 바라보고 다뤄야 하는지를 담아낸 작품이다. 일상과 자연, 관계 속에서 길어 올린 언어를 통해 감정을 덜어내는 과정과 삶을 견디는 태도를 시적으로 풀어냈다. 대한시문학협회 회원이자 문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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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상수도 요금 감면·할인 제도 안내
영주시는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수돗물 이용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상수도 요금 감면 및 할인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영주시 수도 급수 조례」에 근거해 취약계층 보호와 공익적 지원, 생활비 절감 등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 감면 대상은 △옥내누수 발생 가구 △대규모 투자기업 △학교 및 유치원 △빗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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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서산·당진시장,서천·금산 군수선거 재대결 구도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충남도내 15개 시·군 단체장 공천을 마무리한 가운데 공주와 서산·당진 시장선거와 서천·금산 군수선거가 리턴매친 선거구도로 치러지게됐다.이중 서산시장과 금산군수 선거는 전 현직 단체장의 세번째 맞대결 구도다. 10일 충남도내 기초단체장 선거 구도를 보면 공주시장 선거의 경우 민중당의 김정섭 전 시장과 국민의힘 소속의 최원철 현 시장이 재대결을 펼치게 됐다.4년전 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최 시장이 재선에 도전했던 김 전 시장을 5136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서산에서는 민주당 맹정호 전 시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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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문화 국민강연회 부산 행사 성황리 개최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4월 9일 오후 7시, 부산시 동구 부산일보사 10층 대강당에서 350여명의 부산시민들을 대상으로 강연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강연회는 '관찰자 의식과 지구경영 - 에너지 명상으로 터득하는 관찰자 의식, 모두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지구경영'을 주제로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 생중계되었다.강연회는 전국순회강연으로 기획되어 전국 주요도시에서 같은 제목으로 개최되고 있는데, 올해 1월에 전북 전주, 3월에 광주시에서 개최되었고, 이번 부산강연회는 세 번째 행사다.이번 강연회는 선도문화연구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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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고양시장 경선…명재성·민경선 후보 결선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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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고양특례시장 후보 경선에서 명재성·민경선 예비후보가 결선에 올랐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14일 오후 공고를 통해 가평군과 고양시를 비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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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정부, 이란에 50만 달러 인도적 지원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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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이란에 50만 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결정했다. 14일 외교부는 유엔 등 국제사회의 요청에 부응해 국제적십자위원회를 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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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2026년 일자리 1만 6천965개 창출 목표…민생경제 회복·고용안정 '속도'
광명시가 2026년 일자리 1만 6천965개 창출을 목표로 민생경제 회복과 고용안정에 속도를 높인다.시는 민선8기 비전인 '미래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삶의 질 향상'을 실현하기 위해 올해 총 123개 사업에 556억 원을 투입한다고 14일 밝혔다.사업별 목표는 임금을 직접 지원하는 직접 일자리 6천462개, 직업능력개발훈련 2천949건, 고용서비스·고용장려금 5천656건, 창업지원 230건, 거버넌스·기타 인프라 1천668개 등이다.이와 함께 고용률 68%, 취업자 수 15만 4천300명,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6만 9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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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산재 과징금 높여야…신고포상 횟수 제한, 왜 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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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사람 쓰려면 사람이 안 죽게 안전조치하고 일 시키는 게 당연한 것 아닌가. 기본이다. 돈 벌겠다고 그걸 안 지키나"라고 안전조치 미이행에 대한 과징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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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26년 1만 2,500개 일자리 창출로 민생 살린다
금천구는 2026년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세부 계획을 수립하고, 올해 총 1만 2,500개의 일자리 창출과 고용률 69.3% 달성을 목표로 공시했다고 밝혔다.구는 매년 '고용정책 기본법'에 따라 지역 고용 활성화를 위한 일자리 대책을 수립해 공시하고 있다. 올해는 최근 경기 침체와 고용지표 하락 등 대외 여건을 반영해 보다 실효성 있는 일자리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실제로 금천구는 2025년 기준 취업자 수 감소와 고용률 하락 등 전반적인 고용지표가 나빠졌다. 또한 구직자가 구인보다 많은 일자리 미스매치 현상도 나